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아마존 뱅크가 온다 2025 미래 금융 시나리오

다나카 미치아키 지음 | 류두진 옮김 | 21세기북스 | 2020년 02월 1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3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9,800원
    판매가 : 17,820 [10%↓ 1,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상품의 꾸러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86049(8950986043)
쪽수 396쪽
크기 150 * 210 * 34 mm /55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アマゾン銀行が誕生する日 2025年の次世代金融シナリオ/田中道昭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기존 질서를 뒤엎는 금융 디스럽터(Disruptor)들이 온다!
아마존, 알리바바, 라인-야후재팬…
타이탄 기업들이 그리는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와 핀테크의 미래

아마존페이·아마존캐시·아마존렌딩... 고객 제일주의와 스피드를 무기로 금융업까지 진출하려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은행을 만들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책은 아마존이 선도하고, 알리바바와 텐센트, 라인-야후재팬 등이 주도하는 ‘테크놀로지 기업 vs 기존 금융기관’의 전쟁을 파헤친다. 중국을 세계 핀테크 대국으로 만든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전략은 무엇인가? 싱가포르 DBS 은행이 세계 최고의 디지털 은행으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인가? 이에 맞서는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역습 전략은?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변화면 금융도 달라져야 한다. ‘새로운 금융의 가치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따라 ‘2025년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를 새롭게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다나카 미치아키

저자가 속한 분야

시카고대 경영학석사MBA로 기업 전략 및 마케팅 전략, 매니지먼트와 리더십을 전공했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 투자은행 부문 이코노미스트, 씨티은행 자산증권부 부사장, BOA증권 구조화금융 부장, ABN암로증권 오리지네이션 본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금융업계에 오래도록 종사했으며, 현재 릿쿄대 경영대학원 비즈니스디자인연구과 교수이자 머징 포인트Merging Point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미중 플랫폼 전쟁 GAFA vs BATH』, 『아마존 미래전략 2022』, 『2022 누가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가?』 등이 있다.

다나카 미치아키님의 최근작

역자 : 류두진

한국산업기술대를 졸업했다. 바른번역아카데미에서 일본어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나카 미치아키의 『아마존 미래전략 2022』과 『2022 누가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가?』 외에 『테크놀로지 지정학』,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진심으로 산다』, 『전설이 파는 법』, 『반응하지 않는 연습』, 『3색 볼펜 읽기 공부법』, 『7번 읽기 공부법』 등이 있다.

목차

서장 2025년 4월, 가까운 미래의 우리

제1부 금융의 본질을 다시 묻다

제1장 금융 디스럽터 vs. 기존 금융기관
우리에게 곧 도래할 세상 캐시리스,
차세대 금융의 전제 조건
패권을 둘러싼 세 가지 대결
차세대 금융 산업의 주역들

제2장 새롭게 당연해진 것
금융을 복제할 수 있는 시대
은행은 개인과 영세기업을 어떻게 심사할 것인가
빅데이터 기반의 본질적인 신용력
그럼에도 기존 금융기관에 중요하게 남는 것

제3장 오늘의 금융을 반성하다
리먼 쇼크는 왜 일어났는가
금융은 과학이다?
돈을 버는 것은 투자자와 금융기관뿐
금융은 정말로 가치를 창출하는가

제2부 금융 디스럽터의 전략

제4장 아마존 은행이 탄생하는 날
에브리싱 컴퍼니가 생각하는 금융 사업
세상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회사
저렴한 가격×풍부한 상품 구성×신속한 배달
담대한 비전과 고속 PDCA,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끌다
데이 원(DAY 1) 정신
아마존이 금융에 뛰어든 진짜 목적
원클릭에서 시작된 결제 테크놀로지의 진화
사업자 대상 아마존 렌딩의 혁신
아마존 기프트 카드와 아마존 캐시로 ‘언뱅크’까지 포섭하다
2025년, 당신은 어느 은행을 선택할 것인가

제5장 알리바바와 텐센트, 중국을 핀테크 대국으로 바꾸다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탄생한 대륙
알리바바, ‘세계 5위 경제권’을 꿈꾸다
앤트파이낸셜, 알리바바 경제권의 핵심
알리페이부터 즈마신용까지 포용적인 금융 서비스
앤트파이낸셜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포인트
텐센트, 커뮤니케이션 및 게임에서 시작해 금융으로
누구에게나 친밀한 위챗페이의 압도적 고객 접점
투자·은행·보험부터 위챗 포인트까지, 텐센트 금융의 진화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선순환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 시대, 새로운 중국 리스크
세계 최첨단의 핀테크 대국, 중국의 현재

제6장 일본의 금융 디스럽터
차세대 금융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세 가지 핵심
라쿠텐, ‘라쿠텐 경제권’ 초확대의 청사진
라인, 고객 접점을 둘러싼 대결에서 우위에 서다
야후·소프트뱅크 연합의 화제 만발 서비스 ‘페이페이’
SBI, 금융을 핵심으로 금융을 뛰어넘다

제3부 기존 금융기관의 반격

제7장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결단
리먼 쇼크와 핀테크의 발흥
대형 금융기관의 반성과 모색
골드만삭스, ‘베스트 앤드 브라이티스트’의 선택
JP모건, IT에 연간 1조 엔을 투자하다

제8장 일본 메가뱅크의 디지털 전환
핀테크와의 제휴, 전통 은행에서 탈피하다
MUFG, 혁신 기업의 딜레마를 타파하다
미즈호FG, 핀테크와의 제휴를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SMBC 그룹, 오픈 이노베이션의 기반을 닦다
메가뱅크가 사수해야 할 것
메가뱅크를 위태롭게 하는 것
결코 패배해서는 안 되는 대결

제9장 세계 제일의 디지털 은행, DBS 은행
자기 파괴로 다시 태어나다
회사의 핵심부까지 디지털로
최강의 도시국가, 싱가포르의 숙명
스스로를 파괴하기 위한 어젠다
간달프 전략, 제프 베조스가 은행을 만든다면?
오픈 API가 만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은행’
디지털 전환의 성과, 작지만 강한 은행

최종장 금융 4.0의 탄생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가까운 미래 시나리오
2025년 차세대 금융 시나리오
기존 금융기관에 지금 필요한 차세대 전략
블록체인, 미래 금융 시나리오의 중요 포인트 ①
새로운 가치관, 미래 금융 시나리오의 중요 포인트 ②
‘돈’의 새로운 정의
다가올 미래, ‘금융 4.0’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과 기회

책 속으로

캐시리스 결제를 필두로 IT를 활용한 혁신적 금융 상품과 서비스, 즉 핀테크FinTech(Finance와 Technology의 합성어)가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꾸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첫째 목적은 몇 년 후라는 가까운 미래에 도래할 차세대 금융 산업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데 있다.
-22쪽

제1대결은 바로 테크놀로지 기업 대 기존 금융기관의 대결이다. 이 책이 가리키는 테크놀로지 기업이란 미국의 아마존 및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로 대표되는 메가테크 기업과 신흥 핀테크 기업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금융 디스럽터의 혁신 vs. 메가뱅크의 반격
차세대 금융은 누가 지배할 것인가?

세계 3대 금융 디스럽터인 아마존, 알리바바, 텐센트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들은 독자적인 초대형 플랫폼과 방대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사업에 차례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의 등장으로 예금, 대출, 환전(금융 중개, 신용 창조, 결제)등 기존의 금융은 더 이상 은행만의 독점 영역이 아니게 됐다. 은행업 면허를 취득하지 않더라도 금융을 복제하여 아마존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 캐시리스 결제의 선두에 서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상류(商... 더보기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터넷시대에 들어서면서 소위 연결된 컴퓨터의 위력은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초기인 만큼 그 응용분야가 한정되어 있어서 소문만큼 그 효과는 미미하였다. 비싼 워드프로세서 또는 컴퓨터 게임기 정도의 역할만으로도 대단한 환영을 받는 중요한 물건이었다.  인터넷 붐의 시대가 지나고 점차 그 사용범위가 넓어지기는 하였지만 우리의 일상에 그다지 큰 변화를 주지는 못하였다.  알면 조금 편하고 몰라고 조금 불편한 정도였다.  애플이 아이폰을 만든어 출시한 2007년부터... 더보기
  • 아마존 뱅크가 온다 gs**629 | 2020-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시장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특히 '금융' 분야에서의 경쟁이 치열하다. ... 더보기
  • 아마존 뱅크가 온다 ge**chi | 2020-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앞으로 아마존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꿔주는 큰 역할을 할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 책은 다가오는 2025년 미래 금융 시나리오를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한번도 해외직구를 아마존을 통해 해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 체감이 안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마존에 대해 a부터 z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마존의 철학, 사상, 집착의 3가지를 보며 금융에 대해 어떻게 바라볼지 읽는 내내 매우 흥미롭고 놀라웠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회사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베조스 창업주가 항상 '데이 원'... 더보기
  •     중국의 알리바바는 3대 기업으로 알리바바 경제권이라 말하는 알리페이를 성공적시켰다. 은행수준을 뛰어넘는 알리페이는 그들이 구현하는 방식은 금융의 바람직한 존재상에 가장 근접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본의 라인, 결제라인을 추가해 라인은행, 라인증권을 출시했다. 일본의 라인은 작년 야후재팬과 통합해 메가 플랫폼을 확보했다. 금융이 금융을 복제해 유사한 기능을 창조하고, 기업을 통합해 거대한 산업으로 발전한다. ... 더보기
  • 아마존 뱅크가 온다 ck**09 | 2020-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전에 아마존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단순한 인터넷 서점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마존은 아마존의 창업 경영자 베조스의 철학에 따라 ‘지구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회사’라 불리며 그 영역을 끝없이 넓혀가며 서적을 넘어서 팔 수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팔고 배달하는 종합 판매 및 물류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존페이, 아마존캐시, 아마존렌딩 등이 그 예인데 이 책은 바로 아마존을 비롯한 타이탄 기업들이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를 통해 변화하게 되는 모습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제이슨 솅커
    13,320원
  • 정채진
    15,120원
  • 사피 바칼
    16,200원
  • 김용섭
    16,200원
  • 로버트 아이거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제이슨 솅커
    13,320원
  • 김용섭
    16,200원
  • 사피 바칼
    16,200원
  • 정채진
    15,120원
  • 아사노 스스무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