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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꼰대의 일격!

조관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01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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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85660(8950985667)
쪽수 308쪽
크기 139 * 206 * 23 mm /45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90년생을 이해하라고? 회사를 먼저 이해하라!”
누군가는 이 말을 해줘야 했다!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쓴 도발적 세대론

90년생을 이해하자는 요즘의 세대론은 오히려 세대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꼰대 프레임’이 그 대표적인 예다. 해야 할 말이 잔소리로 둔갑하고, 정당한 업무 지시도 갑질로 취급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어느 누구에게도, 무엇보다 기업 현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21세기북스)는 신세대 중심으로 짜여진 세대론의 판을 뒤집고,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의 세대 갈등을 허무는 새로운 세대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이자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2천 여 회 강연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발적인 세대론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세대론이 90년생?밀레니얼 세대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회사에서의 세대 갈등을 해석하고 그 해법을 전한다. 나아가 기성세대와 신세대로 서로를 구분할 것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료임을 강조하고, 서로 머리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존중할 것을 권한다. 기업 현장의 세대 갈등을 허물 수 있는 올바른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꼰대다. 6개의 직장을 거친 후 2막 인생을 시작했다. 항상 궁리하며 글을 쓴다. 지금은 삶에서 배운 것과 책을 내면서 얻은 콘텐츠로 강의를 하고 유튜브 방송을 한다. 구독자 10만 명을 넘긴 크리에이터다. 가끔은 젊은 세대와 ‘소맥’을 마시며 수다를 즐긴다.
현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로, 대한석탄공사 사장,강원도 정무부지사,농협중앙회 상무 등을 역임했다. 청 (사)한국강사협회,한국 HRD대상 명강사 부문 수상했고 청와대,대검찰청,국세청,삼성전자,현대자동차,포스코 등 각종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2000여 회 강연을 한 대한민국 대표 명강사이다. KBS ‘아침마당’을 비롯 EBS, MBC, SBS TV 등 30여 회 출연하여 강연했다.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멋지게 한 말씀』『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 기술』 등의 책을 비롯 50여 권의 책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욕먹을 각오로 쓴 ‘꼰대의 일격’

1부 꼰대 프레임 - 세대론이 회사를 망친다!
01 ‘뒤바뀐 세대론’ 훈계의 표적이 된 기성세대
02 기성세대가 양보하라고? 뭘 양보해야 하나
03 기성세대를 혐오한다고? 착각하지 마라
04 회사 내의 세대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05 꼰대 프레임에 갇힌 기성세대
06 닥치고 꼰대?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것
07 너무 비난 마라, 당신도 결국 꼰대가 된다
08 기성세대가 꼰대, 그럼 신세대는 뭔가?
09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2부 꼰대의 일격 -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10 신세대를 이해하라고? 먼저 회사를 이해하자
11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12 부하의 마음에 맞추라고? 회사의 마음에 맞춰라
13 신세대는 삐딱해야 한다고? 정도를 지켜라
14 퇴사하겠다고? 그래, 잘 가라
15 퇴사를 지원해줘야 하는 이유
16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고?
17 신세대의 특성, 먼저 너 자신을 알라
18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진짜 방법
19 꼰대와 빤대, 회사는 누구를 더 좋아할까?
20 당신은 신세대인가 빤대인가
21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의 깊은 뜻


3부 꼰대의 역습 - 너 늙어봤냐? 나 젊어봤다!
22 나이 듦의 가치에 대하여
23 해석하기 나름인 꼰대의 조건과 특성
24 꼰대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25 상사는 적이 아니다, 입장이 다를 뿐
26 다름을 인정해야 달라진다
27 상사가 잔소리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28 방탄소년단이 하면 ‘감동’, 상사가 하면 ‘반동’?
29 고나리질, 잔소리가 나쁜 건가?
30 잔소리가 사람을 변화시킨다
31 세대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32 그렇게 맷집이 약해서야
33 신세대 용어를 꿰면 신세대인가?
34 꼰대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35 빤대 탈출 5계명

4부 꼰대의 함정 - 리더가 깨어나야 회사가 산다!
36 꼰대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37 꼰대 예방과 치유의 확실한 처방 ‘우ㆍ황ㆍ청ㆍ심ㆍ원’
38 꼰대 포비아 벗어나기
39 젊은이와 대화하는 법
40 결론은 존경이다

에필로그 ‘소변대변’ 작은 변화를 통해 큰 변화로!

책 속으로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세대론이 신세대의 입장에 치우쳐 신세대를 편들고 신세대의 주장을 옹호하며 기성세대를 일방적으로 나무라는 경향이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의심스럽거든 지금 당장 세대론에 관한 책이나 연구 보고서를 찾아 읽어보라. 동의할 것이다. 세대에 관한 연구가 깊어질수록 나는 점점 더 ‘이건 아닌데…’라는 회의에 빠져들었다. 너무 한쪽으로 경도된 것 아니냐는 비판적 시각이 깨어났다. 치열한 경쟁을 헤쳐가야 하는 회사의 형편과 경영의 특성을 고려해 경영자나 기성세대의 입장을 누군가 대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적이 아니다. 입장이 다를 뿐!”
기업 현장의 세대 갈등을 허무는 새로운 세대론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심지어 그들을 따라잡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기성세대의 미션이 되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입사원과 기성 사원의 소통을 위한 강연, 이벤트를 여는 것이 유행이 되었을 정도다. 그러나 이런 활동들이 직원 간 소통의 벽을 허물었는가? 오히려 역효과가 나진 않았는가?

“요즘은 사원들에게 말을 못 하겠어요. 툭하면 ‘그건 꼰대짓이에요’라며 들이받거든요.”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는 신세대 중심의 세대론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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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을 향해 버릇이 없다거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등 일발적인 푸념과 비판이었다. 옛날이라고 해서 신세대가 기성세대에 대해 불만이 없을 리 없지만 그 목소리는 작거나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노골적으로 기성대를 비판하면 공격하고 있다. 공수가 완전히 바뀌어 기성세대가 수세에 몰리고 있다. 그것을 대표하는 상징어가 '꼰대'다. - '프롤로그' 중에서     회사 내에서의 세대갈등을 해소하자   ... 더보기
  •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kk**dol8 | 2020-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대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X세대,Y 세대, Z세대,N세대,베이비붐 세대, 신인류, 오렌지족, 밀레니얼 세대,그리고 십 년단위로 이름붙인 1980년대생, 1990년대생 등으로 각각의 세대를 구분하길 좋아한다.이해한다.연구를 하려면 어쩔 수 없는 방식이기도 하니까.(-29-)회사는 가정이 아니다. 무남독녀 외동 딸을 키우듯 조심조심 "오냐, 오냐"하며 비위를 맞출 수 없다. 더구나 매년 또는 수시로 계속해 신세대가 입사하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회사를 운영하고 말로워를 리드할 것인가. 사원들을 햐... 더보기
  • 내 나이 30대후반, 이 책을 읽고서 사회초년기를 돌아보았고 젊은 꼰대 또는 빤대가 되어 있진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다.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유치원이길 바라는 직장인들도 꽤 있나보다. 90년대생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 시국에 꼰대를 옹호하는 책이라니, 신선하고 참신했다. 하지만 한 장 두 장 넘기다 보니 내 생각이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었다. 신입시절 했던 생각들이며, 후배들의 직속 선배가 된 지금의 생각들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었다. 과연 내가 꼰대라고 험담을 하던 그 사람이 내가 아... 더보기
  •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px**1 | 2020-0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대 사회는 세대론이 고착되어진 듯 하다. 그러나 세대론을 통해 자신의 세대를 강조했던 이들도 얼마되지 않는 세월속에 다른 세대에 살게 된다. 기성세대를 향해서 꼰대라고 지칭했던 이들은 얼마되지 않아 자신이 그 위치에 있게 된다.   세대는 고착되어 있지만 세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다른 세대으로 삶을 어어간다. 기성세대를 이해하지 못했던 이들이 기성세대가 되었다. 지금의 신세대로 이야기하는 세대가 신세대를 살아왔던 기성세대들을 이해... 더보기
  •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mn**tn | 2020-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보통 "신세대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과 잘 소통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은 책은 자주 접합니다. 구세대는 그저 시대의 뒤안으로 퇴장해야 할 이들이며, 그들의 유산은 그저 "혁신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이와 반대로, "니네들 꼰대 맛을 알아?"라며, 꼰대의 미덕과 당당함을 설파하는 책은 극히 드뭅니다. 따지고 보면 구세대가 앞장 서서 이만큼이나 길을 닦아 놓았기에 신세대가 그 바탕에서 더 진화하고 더 세련된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거죠. 뉴턴 역시 갈릴레오 같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 업적을 이룰 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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