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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사이언스 프랑켄슈타인에서 AI까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 만남

서가명강 2
홍성욱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23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30개 리뷰쓰기 |
Klover 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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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9416(8950979411)
쪽수 356쪽
크기 129 * 189 * 29 mm /4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인공지능과 〈공각기동대〉, 빅데이터와 『1984』 …
문과생들을 위한 융합 과학 특강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일반인들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은 2017년 여름부터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이 배움의 현장을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앞으로 독자들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로스 사이언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소통하는 과학기술학자, 홍성욱 교수의 교양과학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독자들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공각기동대> 등의 영화와 『프랑켄슈타인』『멋진 신세계』 등 현대의 고전들을 다루며, 그 속에 숨겨진 과학의 쟁점과 색다른 시선을 발견한다. 과학을 복잡한 이론과 공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우리 삶과 문화 속에서 발견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크로스 사이언스(서가명강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홍성욱 소통하는 과학기술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에서 인공지능으로 열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을 연구하고 있고,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단을 이끌며 인공지능의 책임과 윤리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저자는 과학과 인문학, 과학과 예술 등의 접점을 발견하는 융합적 과학기술학자이다. 이 책에서는 영화와 소설 등의 대중문화를 통해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얽힘을 읽어내며 과학을 우리 삶의 더 가까운 곳으로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과학 일단 상상하자』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령』『융합이란 무엇인가』『슈퍼휴머니티』『21세기 교양, 과학기술과 사회』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판도라의 희망』
『과학혁명의 구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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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크로스’

1부
대중문화와 과학의 크로스_ 미친 과학자, 슈퍼우먼 과학자, 오만한 과학자

과학자의 이미지, 미쳤거나 괴짜거나
『프랑켄슈타인』,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슈퍼우먼 과학자는 없다
『퀴리 부인』
사이비과학의 오래된 역사
『걸리버 여행기』, <킹콩>
Q/A 묻고 답하기

2부
세상과 과학의 크로스_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완벽한 유토피아의 뒷모습
『유토피아』, 『새로운 아틀란티스』, 『뒤를 돌아보면서』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
『1984』, 『멋진 신세계』
Q/A 묻고 답하기

3부
인간과 과학의 크로스_ 로봇과 인간은 공존할 수 있을까

우월한 유전자만 살아남는 세상
<옥자>, <가타카>
사이보그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로보캅>, <공각기동대>, <블레이드 러너>
로봇의 반란, 인류의 미래는?
『R.U.R.』, <메트로폴리스>, <오토마타>, <엑스 마키나>
Q/A 묻고 답하기

4부
인문학과 과학의 크로스_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모던보이의 눈에 비친 기이한 과학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혈의 누』, 「경성유람기」
우주가 선사하는 융합적 세계관
『코스모스』, <아비뇽의 처녀들>, <블루마블>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서가명강 시리즈를 펴내며
참고문헌

책 속으로

우리가 과학과 대중문화의 결합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는 과학이 사실만을 다루지 않고, 인문학이 가치만을 다루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상의 문화 속에 사실과 가치는 이미 잡탕처럼 섞여 있다. 그래서 문화 속에서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얽힘을 잘 읽어내는 작업은 두 문화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교두보가 된다.
【들어가는 글: 14쪽】

『프랑켄슈타인』 소설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이 다른 존재에게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새로운 과학이 가진 희망과 두려움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 삶에 교양과 품격을 더해줄 지식 아카이브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 직장 생활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같다!
★★★★★ 내 인생에 필요한 진짜 공부였다!
★★★★★ 배움에 대한 내 안의 열정을 다시 깨워준 명품 강의!

서가명강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현직 서울대 교수들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재구성하여 도서에 담았다. 서울대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강의, 전공을 넘나드는 융합 강의, 트렌드를 접목한 실용 지식까지, 젊고 혁신적인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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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서가명강 시리즈라는 형태로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개인적으로 1권이 아닌 2권을 시작으로 읽고 있는데 이 책들은 각 권마다 커리큘럼 및 주제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책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은 책이다. 서울대 교수들의 교양 강좌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 책이다. 서가명강 자체가 "서울대를 가지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의 줄임말이다.  ϻ ϻ 크로스 사이언스는 과학의 인문학 정도로 표현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영화, 신화, 위인전기 등을 통해 다뤄졌던 과학적 내용들을... 더보기
  • 홍성욱 저의 『크로스 사이언스』 를 읽고 사람은 생각자체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아버님이 하시는 사업이 무너지면서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자유롭게 하고 싶은 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는 수업료를 제 때 낼 수가 없어 집으로 돌려 보내지곤 하였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왠지 기분이 좋을 때가 별로였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교과목도 수학이나 과학 등 이과 과목이 관심이 가지 않았다. 그 이후에도 그냥이었다. 주어... 더보기
  • 크로스 사이언스 me**7 | 2019-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 는 처음에는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끌리기도 했지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전문적인 이야기들만 실려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었던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읽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들이었고, 같은 시리즈로 출간되는 다른 교수님들의 강의도 읽고 싶어졌다. 부제처럼 프랑켄슈타인에서 AI까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인 만남을 그리는 내용으로,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과학과 인문학의 거리가 멀지 않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책의 전체 내... 더보기
  • 크로스 사이언스 su**22 | 2019-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가명당- 서울대학교에 가지 않고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크로스 사이언스~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전공을 과학기술학이라고 몇 번인가 강조한다 나 역시도 '과학기술학'이라는 명칭이 따로 있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과학기술학은 과학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저자의 말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자' 의 이미지는 괘나 한정... 더보기
  • 크로스 사이언스 Cross Science서평 -프랑켄슈타인에서 AI까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 만남         이 책은 인문분야의 책으로 서가명강 시리즈의 책이다. 서가명강 시리즈는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라고 하는데 이 책은 그 중에서 과학의 이야기이다. 문과생들을 위한 융합 과학 특강으로 영화와 소설 등에서 과학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소설이나 영화에 들어있는 과학의 이야기라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다. 영화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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