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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사이언스 프랑켄슈타인에서 AI까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 만남

서가명강 2
홍성욱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23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39개 리뷰쓰기 |
Klover 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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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9416(8950979411)
쪽수 356쪽
크기 129 * 189 * 29 mm /4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과학을 일상에서 배우는 방법!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이 2017년 여름부터 매월 펼쳐온 다양한 주제의 강의들을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선사하는 시리즈의 제2권 『크로스 사이언스』.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소통하는 과학기술학자, 홍성욱 교수의 교양과학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공각기동대》 등의 영화와 《프랑켄슈타인》, 《멋진 신세계》 등 현대의 고전 속에 숨겨진 과학의 쟁점과 색다른 시선을 발견한다. 과학을 복잡한 이론과 공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우리 삶과 문화 속에서 발견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준다.
▶ 『크로스 사이언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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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크로스 사이언스(서가명강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홍성욱 소통하는 과학기술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에서 인공지능으로 열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을 연구하고 있고,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단을 이끌며 인공지능의 책임과 윤리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저자는 과학과 인문학, 과학과 예술 등의 접점을 발견하는 융합적 과학기술학자이다. 이 책에서는 영화와 소설 등의 대중문화를 통해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얽힘을 읽어내며 과학을 우리 삶의 더 가까운 곳으로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과학 일단 상상하자』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령』『융합이란 무엇인가』『슈퍼휴머니티』『21세기 교양, 과학기술과 사회』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판도라의 희망』
『과학혁명의 구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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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크로스’

1부
대중문화와 과학의 크로스_ 미친 과학자, 슈퍼우먼 과학자, 오만한 과학자

과학자의 이미지, 미쳤거나 괴짜거나
『프랑켄슈타인』,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슈퍼우먼 과학자는 없다
『퀴리 부인』
사이비과학의 오래된 역사
『걸리버 여행기』, <킹콩>
Q/A 묻고 답하기

2부
세상과 과학의 크로스_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완벽한 유토피아의 뒷모습
『유토피아』, 『새로운 아틀란티스』, 『뒤를 돌아보면서』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
『1984』, 『멋진 신세계』
Q/A 묻고 답하기

3부
인간과 과학의 크로스_ 로봇과 인간은 공존할 수 있을까

우월한 유전자만 살아남는 세상
<옥자>, <가타카>
사이보그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로보캅>, <공각기동대>, <블레이드 러너>
로봇의 반란, 인류의 미래는?
『R.U.R.』, <메트로폴리스>, <오토마타>, <엑스 마키나>
Q/A 묻고 답하기

4부
인문학과 과학의 크로스_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모던보이의 눈에 비친 기이한 과학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혈의 누』, 「경성유람기」
우주가 선사하는 융합적 세계관
『코스모스』, <아비뇽의 처녀들>, <블루마블>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서가명강 시리즈를 펴내며
참고문헌

책 속으로

우리가 과학과 대중문화의 결합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는 과학이 사실만을 다루지 않고, 인문학이 가치만을 다루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상의 문화 속에 사실과 가치는 이미 잡탕처럼 섞여 있다. 그래서 문화 속에서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얽힘을 잘 읽어내는 작업은 두 문화의 간극을 좁힐 수 있는 교두보가 된다.
【들어가는 글: 14쪽】

『프랑켄슈타인』 소설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이 다른 존재에게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새로운 과학이 가진 희망과 두려움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인공지능과 〈공각기동대〉, 빅데이터와 『1984』 …
문과생들을 위한 융합 과학 특강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일반인들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은 2017년 여름부터 ‘서가명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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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크로스 사이언스 bw**33 | 2019-03-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새 과학, IT하면서도 인문학도 좀 알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풍조가 서려있다. 그러면서도 정작 인문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살아가는데 교양이란 것을 쌓기 위해 필요하다면서도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과학과 인문학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 선택하였고, 읽게 되었다.      책소개를 잠깐 해보자면,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문학적인 서적과 영화 들에서의 과학적이야기를 찾아 철학적으로 풀어낸 책이... 더보기
  • 크로스사이언스 gu**ir | 2019-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공학도들에게는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고 문학도들에게는 교양과학이 필요하다고 했던가. "크로스 사이언스"에서 홍성욱 교수(서울대 생명과학부)는 이 두가지 모두에 대해서 답하고 있다. 과학은 우리를 둘러싼 문화 속에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과학과 인문학은 우리 일상에서 끊임없이 교차하고 있다. 바야흐로 융복합 시대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영화와 소설 등의 대중문화를 통해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얽힘을 읽어내며 과학을 우리 삶의 더 가까운 곳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크로스(cross, 교차... 더보기
  • 크로스 사이언스 ss**sss1s | 2019-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크로스 사이언스     ϻ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인사쟁이 카페와 21세기북스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는 물리학 전공 후 석,박사 학위와 토론토대학교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고 다양한 지식서적의 저자로 활동중이다.   문과계열 졸업생인 나는 너무도 생소한 물리,과학 등 이공계열 분야에 대한 흥미는 항상 갖고 있었지만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사실 접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 보겠다고 신청을... 더보기
  • 과학과 연결된 대중문화 js**das | 2019-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데카르트에게 있어서 동물은 그저 복잡한 기계일 뿐이지만, 인간은 기계이상의 존재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몸과 정신이 결합한 존재이기에 그렇다는 것이 데카르트의 동물기계론이다."  19세기에 접어들면서 급속히 발전한 과학은 때로는 문화를 이끌고, 때로는 문화에 끌려오기도 했다.  우리에게 각인된 과학자의 이미지는 헝클어진  흰머리에 덥수룩한 콧수염 혹은 수염이 아무렇게나 자란 몰입의 전형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우리 생활의 과학자들은 의외로 매우 깔끔하고, 섬세한 사람이 더 많... 더보기
  • 크로스 사이언스 aq**0317 | 2019-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가명강 두 번째 책이에요.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를 강의해줄 분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홍성욱 교수님이에요. 우선 책의 구성이 매우 친절해요. 책으로 읽는 강의라서, 각자의 속도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둬야 할 용어부터 나와 있어요. 과학기술학 이란 무엇인가? (STS = Science and Technology Studies /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STS 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학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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