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테라오 겐 지음 | 남미혜 옮김 | 아르테(arte) | 2019년 02월 07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19개 리뷰쓰기 |
Klover 9.7(32)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2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4월의 강의 우리가 몰랐던 봄] 지금 신청하세요!
    2019.04.04 ~ 2019.05.04
  • 행사도서 주문시 레터링컵 증정(포인트차감/바로드림제외)
    2019.03.28 ~ 2019.04.27
  • 메탈보드+자석마카펜 증정
    2019.03.15 ~ 2019.04.14
  • 세트케이스 증정 + 패브릭양장노트
    2019.03.07 ~ 2019.04.30
  • 슬리퍼/스티치노트 증정
    2019.02.28 ~ 2019.04.30
  • 리커버: K #23 단독양장본 [언스크립티드]
    2019.01.02 ~ 2019.03.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9355(8950979357)
쪽수 300쪽
크기 132 * 181 * 23 mm /37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行こう,どこにもなかった方法で/寺尾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가능성을 온전히 믿는 그의 특별한 기술!

일본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인생 역정을 담은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 파산 위기의 1인 회사였던 발뮤다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며 사람들을 끊임없이 매료시키는 제품을 내놓는 혁신 기업이 되기까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움까지 제공하는 발뮤다의 정신을 담았다.

열일곱 살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년간 에스파냐와 근처 나라를 여행했고, 10년간 록 밴드 생활을 한 테라오 겐은 꾸준히 무언가를 만들었고, 그 창조물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형태를 실현해내기 위해 틈나는 대로 가스가이 제작소라는 곳에서 제품 만드는 것을 배운 그는 2003년 디자인 전자제품 기업 발뮤다를 창업했다.

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파산 위기에 처한 그는 인생 전체를 흔들어버릴 꿈을 찾아 오래 전의 기억을 꺼내 들었다. 초등학생 시절, 장수하늘소를 잡으러 나무로 다가가던 그때, 나뭇가지 사이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던 기억을. 자연의 산들바람을 구현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그린팬은 그렇게 시작됐다.

어떤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온몸으로 느꼈던 감각과 냄새, 맛, 온도를 불러내는 그는 그러한 감각과 느낌 하나하나를 집약시켜, 아름답고 새롭고 가치 있는 경험을 가전에 구현했고, 죽은 빵도 살린다는 발뮤다더토스터, 공기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도 바꾼다는 에어엔진 등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다양한 가전을 출시했다. 이처럼 예민한 감수성과 주변의 시선을 태워버릴 만큼 뜨거운 열정을 오롯이 집약시킨 발뮤다의 정신을 만나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언제나 혁신 혹은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으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발뮤다 제품의 전반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중시하는 철학이 스며있다.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했고, iF 디자인 어워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 소비자가 학습하지 않아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으로 보이면서, 동시에 새롭다고 느끼게 하는 기능과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발뮤다의 창업자 테라오 겐이 펼치는 창의성의 원점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상세이미지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테라오 겐

열일곱 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에스파냐, 이탈리아, 모로코 등 지중해를 따라 1년간 여행했다. 경비는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남겨진 보험금이었다. 아버지도 그에게 “황야로 향해라”라고 말하며 공부보다는 여행을 권했다. 여행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와 뮤지션의 길로 들어서 10년간 기타를 치며 록밴드 생활을 했다.
스타를 꿈꾸던 그의 꿈은 연예 기획사의 재정이 악화되면서 한순간에 무너졌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던 그에게 희망이 된 것은 아내의 집에 있던 건축, 인테리어, 소품이 소개된 디자인 잡지였다. 우연히 잡지를 본 순간 에스파냐에서 마음을 파고들었던 ‘아름다움’이 하나 둘 떠올랐다.
그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형태와 그것을 실현할 기능을 구현해내기 위해 틈나는 대로 가스가이 제작소에서 제품 만드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2003년 디자인 전자제품 기업 ‘발뮤다’를 창업했다.
그는 발뮤다를 설립했을 당시를 이렇게 회상한다. ‘잠을 자기는 했을까? 인간이 진심으로 열의를 가지면 이렇게까지 일할 수 있는 거구나.’
지금도 테라오 겐은 잠자는 것 빼고는 모든 시간을 일에 쏟으며, 고객에게 즐거운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역자 : 남미혜

목차

프롤로그 - 가능성

1부
1 여행의 시작
2 작은 집
3 인생은 짧다
4 홀로서기

2부
5 열일곱에 떠난 여행
6 천재
7 끝나버린 꿈
8 창업

3부
9 손으로 만드는 회사
10 꿈의 선풍기
11 만우절
에필로그 - 그 후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우리는 불가능을 논할 수 없다.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 방법이 어딘가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결과는 실패로 끝날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
그러므로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은 채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하기란 불가능하다. _12쪽

‘괴로워도 일하라. 안주하지 마라. 이 세상은 순례의 길이다.’
북유럽의 극작가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의 수필집에 나온 말이다. 지금은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도 같다. 진정한 안주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 세상에 없는 것을 찾아 헤맨들 소용없는 짓이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름답고 새롭고 가치 있는 경험,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시작!
“내 손으로 만들어낸 무언가가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했다.”

그린팬, 발뮤다더토스터, 발뮤다더팟, 에어엔진
사람들을 끊임없이 매료시킨 발뮤다의 정신!

일본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발뮤다의 제품은 하나같이 아름답고, 새롭다. 써본 사람들은 평생 곁에 두고 쓰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제품이 나오면 사용자 경험이 곧바로 마케팅이 되어 대히트를 친다. 그린팬을 출시하고 세 명이었던 직원은 팔 년이 지나 100명이 넘었고, 매출은 이백 배... 더보기

북카드

1/11

북로그 리뷰 (1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p.165 실패하면부끄럽고, 상처받고, 후회한다.  그단계를거치고나면 ‘내가하고싶은것은이거다.’ 하는마음과만날수있다.  발뮤다하면생각나는  White & Black의조화!  이책을만나기전에는발뮤다의 CEO 가누구인지어떤철학과도전정신으로  대중들에게인기뿐만아니라실용생활에많은도움이되는제품을만든사람이누구인지, 그저그제품참신통방통하구나하는맞장구만치며, 공감할뿐  누가? 왜? 만들게되었을까? 하는호기심은전무했다. 그러던어느날네이버출간전연재소식으로만나게테라오겐의... 더보기
  • ϻϻϻϻ발뮤다를 처음 접한 건 인스타그램이었다. 간혹 피드에 올라오는 주전자처럼 생긴 포트 사진과 사람들의 극찬, 그리고 가격이 사악하다는 말. 찾아보니 말 그대로 상상 이상으로 비쌌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포트였는데 십만 원을 호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따라붙는 말은 값어치를 한다는 점. 아직 주방가전에 전혀 관심이 없어 단지 다양한 가전이 있다는 것만 알고 넘어갔다.   그리고  만나게 됐다... 더보기
  •     - 테라오 겐 € 낯선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몇 장 넘기지 않아 #만주국 이라는 이름, 테라오 겐의 할아버지가 장관의 비서로 일했다는 이력 때문에 거북감도 있었습니다. 읽기 싫다는 마음에 며칠은 쳐다보지도 않았죠. 아르테 #책수집가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 첫 부분 때문에 평생 읽을 일도 없었을 책입니다. 서평 마감 기한이 있어 내키지 않지만 읽어간 책. 결국 끝까지 읽었습니다. &#... 더보기
  •   "실패하면 부끄럽고, 상처받고, 후회한다. 그 단계를 거치고 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거다'하는 마음과 만날 수 있다. 그 마음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다" (165쪽)   40대 중반을 맞이하면서 과연 내 인생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아니 무엇이었을까 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했다. 과연 나는 현재 위치에 어떻게 온 것일까? 사실 이 질문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고민하는 아들을 앞에 두고 던져진 질문이기도 하다.   우연히 신간... 더보기
  •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가능성을 온전히 믿는 그의 특별한 기술!일본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인생 역정을 담은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 파산 위기의 1인 회사였던 발뮤다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며 사람들을 끊임없이 매료시키는 제품을 내놓는 혁신 기업이 되기까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움까지 제공하는 발뮤다의 정신을 담았다.열일곱 살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년간 에스파냐와 근처 나라를 여행했고, 10년간 록 밴드 생활을 한 테라오 겐은 꾸준히 무언가를 만들었고, 그 창조물들이 세상을 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임홍택
    12,600원
  • 최윤식
    22,500원
  • 존 캐리루
    14,400원
  • 세스 고딘
    16,200원
  • 강민호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최윤식
    22,500원
  • 세스 고딘
    16,200원
  • 존 캐리루
    14,400원
  • 박정준
    13,500원
  • 강민호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