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보수와 진보의 새로운 아이콘, 좌우의 간극과 그 접점을 이야기하다

따로 또 같이 1
이준석 , 손아람, 강희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0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3940(8950973944)
쪽수 320쪽
크기 146 * 211 * 25 mm /4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진보와 보수의 젊은 주자 손아람과 이준석, 이념을 넘어선 아름다운 대화를 이어가다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이준석·손아람 지음, 강희진 엮음, 21세기북스)는 대한민국의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새로운 아이콘인 손아람과 이준석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의 의견을 주고받은 대담집이다.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현실 정치의 전면에 떠오른 이준석, 소수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대변하며 진보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 손아람. 불통으로 치달을 것 같았던 이들의 대화는 예상했던 대로 팽팽한 논리의 대결로 이어졌다. 하지만 대화가 이어지면서 둘은 서로의 의견에 하나둘 동의했고 평행선과 같았던 대화의 두 줄기는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조금씩 접점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말은 제목과 같은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란 대목이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훌륭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준석 저자 이준석
2003년 서울과학고등학교 졸업
2007년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과학, 경제학 학사 졸업
2007년~현재 교육봉사단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교사
2011년~현재 주식회사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이사
2011년~2012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2014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2016년 20대 총선 서울시 노원구병 국회의원 출마
2017년 바른정당 최고위원
2017년~현재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구병 지역위원장
2018년~ 한국독립야구연맹 총재

이준석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손아람 저자 손아람
작가. 대표저서로 《소수의견》 《디 마이너스》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가 있다.

손아람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강희진 저자 강희진(엮음)은 경남 삼천포에서 태어나 연세대를 졸업했다. 1994년 KBS 드라마 극본공모에 당선되어 KBS 작가로 다큐드라마를 집필했으며 현재는 소설을 쓰고 있다.
2011년 《세계일보》 주최 1억 원 고료 제7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유령》 《포피》 《올빼미 무덤》 역사소설 《이신(貳臣)》이 있다.

강희진님의 최근작

목차

작가의 말 ; 세상을 바꾸기 위한 작은 노력
인간은 만들어진다

보수와 진보의 DNA
나는 욕망에 투표한다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반항, 우연 그리고 방황
인생은 언제나 아이러니
진보와 보수의 중간 어디쯤
용산참사, CNN도 그것을 중계하진 못하리
촛불혁명은 너와 나에게 무엇이었나
가만히 있으라는 기성세대의 명령과 세월호

보수와 진보의 생각Ⅰ
88만원 세대, 흙수저, 헬조선
1퍼센트가 99퍼센트를 착취한다
대통령제 이게 최선인가
안철수의 마지막 선물
비정규직, 그 섬
무생물과 결혼하게 해주세요
외국인 인권은 상관없나
양심이냐 병역이냐

보수와 진보의 생각 Ⅱ
의식과 무의식까지 지배하는 헬조선
나는 서울에서 살고 싶어요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을 케어하라
사회봉사, 그게 쉽나?
그들이 가진 것은 원래 그들의 것이 아니다
창의성 교육 들어는 봤나

보수와 진보의 미래
세상을 보는 눈, 통찰
양날의 검, 규제와 지원
갑과 을의 평행선
보수와 진보의 행복한 망명
도둑놈! 정치인들은 다 도둑놈!
명찰을 바꿔 다는 유권자들
따로 또 같이, 아름다운 동행

엮은이의 말 ; 실은 비슷한 영혼의 소유자

추천사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우리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는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가?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는 진보와 보수 스펙트럼의 양 극단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는 두 젊은이의 대담을 통해 그 답을, 그리고 그 답으로 향하는 올바른 ... 더보기

유승민(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보수와 진보 두 젊은이의 대화는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접점을 찾아가는 신선한 충격이다. 정반합으로 해법을 찾아가는 모습은 분명 아름다운 진화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두 젊은이가 결국 공화(共和)의 길에서 만나게 되기를 기... 더보기

책 속으로

저는 의사가 특별한 직업이 아니라 그냥 청진기를 든 사무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저는 왜 우리 아빠는 중식당이나 목욕탕을 하지 않고 의사를 했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주변 환경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_ 26p,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중에서

그때 함께 일을 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창업자 중에 더스틴 모스코비치, 앤드류 맥컬럼, 크리스 휴즈였어요. 처음의 페이스북은 하버드 학내 커뮤니티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모든 사람이 사용하게 된 이유에는 페이스북 초기의 매니악한 기능들도 한몫했죠.
_ 3...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시대 대표적 지식인에게
갈등 해소와 통합의 책임을 묻다

사회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신념을 자신만의 구조적 언어로 발화하면서 사회구성원들의 지지 및 비판적 격려를 통해 성장한 지식인은, 자신의 사상적 자양이 되어준 당대에 자신의 지혜를 되돌려줄 의무를 지닌다. 그것은 사회와 지식인 사이에 체결된 일종의 계약이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지식인의 관심과 참여는 보다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근현대사와 이념에 의한 분단이라는 특별한 정치문화적인 환경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노무현재단 (엮음)
    11,700원
  • 노무현재단 (엮음)
    11,700원
  • 노무현
    99,000원
  • 권순욱
    14,220원
  • 공병호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노무현
    99,000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17,820원
  • 국세청
    2,000원
  • 노무현재단 (엮음)
    11,700원
  • 노무현재단 (엮음)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