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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문재인이 답하다

KI신서 6884
문재인 , 문형렬 (엮음)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01월 20일 출간

Klover 평점1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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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68847(8950968843)
쪽수 360쪽
크기 145 * 211 * 28 mm /7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 대한민국이 원하는 대한민국을 문재인에게 묻고 문재인이 직접 답한다!

세월호 그리고 박근혜 게이트를 겪으며 아주 평범한 국민들조차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촛불을 들고 변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총체적인 국가 위기 앞에서, 한결 같은 정치인 문재인은 다시 희망을 말한다. 국민 모두의 뜻이 하나로 모인 지금이야말로 아래로부터의 진정한 개혁이 가능하다고. 그는 그릇된 과거와 부패 청산을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은 상식과 정의의 회복이라고 역설한다.

가장 높은 인기와 가장 많은 오해 위에서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그 사람,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는 정치인 문재인을 만든 기억과 역사, 그가 만든 인권과 정치, 그가 만들 민주주의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그의 생생한 육성으로 기록한 대담집이다. 평범한 이웃과 국민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정서적으로 물을 수 있는 인터뷰어로 시인, 소설가이자 기자인 문형렬이 함께했다.

이 책은 ‘기억’, ‘동행’, ‘광장’, ‘약속’, ‘행복’, ‘새로운 대한민국’ 등 6개 주제로 구성, 평범한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을 꿈꾸기 시작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문재인이 만나고 겪어온 사람들, 현재 대한민국이 겪는 진통의 시작과 해결책, 그가 설계하고 다시 세우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청사진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문재인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 25’에서는 ‘개헌’, ‘국민성장론’, ‘사드 배치’, ‘섀도 캐비닛’, ‘호남 민심’ 등 첨예한 주제들을 직접 물었고, 솔직하고 구체적인 문재인의 답변을 수록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범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선에 실패하고, 이후로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던 문재인. 이제 다시 제19대 대통령 출사표를 던진 문재인은 어떻게 상처 입은 민주주의를 치유할 것인가. 이 책에는 민생과 서민의 행복을 지향하는 정책,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한길을 걸어온 그가 제시한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가 어떤 성장과 기억을 통해 구축되었는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문재인 저자 문재인은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피난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남중고등학교와 경희대 법대를 졸업하고 특전사로 병역 의무를 마쳤다. 사법시험 합격 후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으나, 시위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했다. 이후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아래로부터의 시민운동에 매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에서 함께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첫 인연을 맺은 뒤, 줄곧 민주주의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일하는 동지로 함께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전 변호인을 맡았고 서거 이후 장례 등 관련한 모든 절차를 도맡았다. 그 뒤로도 노무현재단 상임이사, 아름다운봉하재단 감사 등을 맡았고 관련 기념사업의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 힘썼다.
정권 교체를 위해 범야권 통합운동을 이끌며 정치 일선에 뛰어들고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범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했다. 민생과 서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을 설계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한길을 걸어온 문재인의 정치관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요약된 바 있다. 그 이후에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다. 그가 말했던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대를 지나고 있다. 어떻게 공정과 합리의 시대를 구현하고, 상처 입은 민주주의를 치유할 것인가. 함께 걸어야 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향해 새롭게 기회가 열린 시대의 문 앞에 그는 서 있다.

문재인님의 최근작

저자 : 문형렬 (엮음)

저자가 속한 분야

엮은이 문형렬은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불교방송 기자, 영남일보 논설위원을 지냈다. 198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1982년과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 《눈먼 사랑》 《연적》 《어느 이등병의 편지》 《굿바이 아마레》 등이 있고, 소설집 《언제나 갈 수 있는 곳》 《슬픔의 마술사》, 시집 《꿈에 보는 폭설》 《해가 지면 울고 싶다》, 동화책 《성 프란치스코》 《싯다르타, 흰 고무신을 선물하다》 등이 있다. 2012년 현진건문학상을 받았다.

문형렬 (엮음)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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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기획의 말 | 어느덧, 봄이 오고 있다 004

기억 | 문재인은 무엇을, 어떻게, 왜, 기억하는가
흥남, 거제, 아버지 015
소보다 더 소 같았던 아버지 018
새하얀 나라, 새파란 나라 024
가난은 천장에 매달아둔 등불처럼 031
책에서 외로운 길을 찾다 038
자존심은 힘이 세다 043
나는 종북이 아니다, 나는 특전사다 051
경험보다 앞서는 지혜는 없다 053
역사를 잃으면 뿌리를 잃는 것 059
상식과 정의를 토대로 한 새로운 시대정신 065
文&問 직문직답 070

사람 | 사람을 향하는 문재인의 동행
촛불에 깃든 봄 075
통일과 화합을 위한 각오 076
고인 물에는 생명이 없다 081
언론과 대통령 084
그들은 정말 몰랐을까, 박근혜 게이트 087
위험은 피할 때 커진다 091
페스카마 호와 인권 097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동행 107
사람들이 보는 문재인, 사람들이 원하는 문재인 115
권력은 SNS에서 나온다? 119
눈 내리는 <세한도>의 창밖 122
文&問 직문직답 126

광장 | 광장에 선 당신과 나, 그리고 문재인
달고구마와 어머니 131
감나무, 데모, 아내 135
후회하지 않는 선택 139
지금은 촛불을 켤 시간 142
사익을 추구하는 정부의 몰락 144
분노, 단식 149
가장 낮은 곳에서 하는 이야기 152
분단의 비극이 낳은 군의문사와 군납비리 156
명예로운 부자가 많은 나라 160
‘악의 관료성’을 제거하기 위하여 163
공공성, 공정한 권력의 회복 168
국민권력에 의한 국민혁명 173
文&問 직문직답 176

약속 | 행동하는 양심, 깨어 있는 시민을 위한 약속
남북교류,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하나 181
남북문제 해결을 위한 발걸음 187
사드 배치와 북한 핵개발 해법 192
대선을 앞둔 대북 외교와 사드 문제 해법 195
미국과 북한 사이, 남북문제 해결하기 203
무기 수입, 방산비리 206
검찰과 경찰 개혁의 답은 지방분권 211
청년실업과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217
또 하나의 불안, 지진과 원자력 발전 227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 묻기 229
적폐 청산을 앞둔 두려움과 용기 235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국민 경제성장 240
언론개혁 246
국민과 함께하는 권력 248
文&問 직문직답 256

행복 | 문재인이 꿈꾸는 행복
하늘의 그물은 피할 수 없다 261
촛불이 피운 꽃 264
사람 문재인, 사회인 문재인, 정치인 문재인의 행복 266
흡연, 금연, 그리고 행복 271
지금 여기, 국민이 바라는 행복 274
행복한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276
노인문제, 출산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282
경제성장의 숨은 주역, 노년세대의 명예 288
명예로운 노인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지원 293
文&問 직문직답 296

새로운 대한민국 | 당신과 나 그리고 대한민국
준비된 대통령의 길 301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306
진정한 리더의 길 309
2017 대선주자에 대하여 314
개헌의 딜레마 317
신해행증, 실천과 완성의 길 324
순교자와 같은 약속 329
文&問 직문직답 334

문재인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 025 336
엮은이의 말 352

책 속으로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버지가 왜 그러셨는지 비로소 이해가 됐다거나, 아버지의 모습이 더 잘 보였다거나, 그런 일이 있다면?
문재인 : (중략) 대학 다니던 중 구속되고 제적까지 됐죠. 구속돼 있는 동안 아버지는 면회를 한 번도 안 오셨어요. 나는 그것이 아버지가 말씀은 하지 않으셔도 저를 나무라는 것이라고, 또는 저를 원망하는 것이라고 느꼈어요. 옳은 일이라도 가족을 생각한다면 그럴 수는 없다고, 마음으로 용서하시지 않은 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감옥을 나오고 난 다음 아버지가 저에게 꾸짖는 말씀도 하시지 않는 겁니다. 아버지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함께 다시 만들어 세워야 하는 완전히 새로운 나라,
지금 대한민국이 원하는 대한민국을
문재인에게 묻고 문재인이 직접 답한다!

“주권자 혁명은 비폭력적이고 평화적인 혁명입니다.
우리에게 일상적인 행복을 빼앗아간 비겁한 권력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되찾아 오는 혁명입니다.
일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안전한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세월호 그리고 박근혜 게이트를 겪으며 대한민국 국격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주 평범한 국민들조차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촛불을 들고 변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총체적인 국가 위기 앞에서,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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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이 묻는다 - 완전히 새로운 나라, 문재인이 답하다 문재인, 문형렬 지음 21세기 북스  문재인의 생각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정치인 문재인을 만든 기억과 역사, 그가 만든 인권과 정치, 그가 만들 민주주의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그의 생생한 육성으로 기록한 대담집이다. 평범한 이웃과 국민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정서적으로 물을 수 있는 인터뷰어로 시인, 소설가이자 기자인 문형렬이 함께했다. 이 책은 ‘기억’, ‘동행’, ‘광장’, ‘약속’, ‘행복’, ‘새로운 대한민국’ 등 6개 주제로 구성, 평범한... 더보기
  • 대한민국이 묻는다 jj**oods | 2017-01-25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세월호 그리고 박근혜 게이트를 겪으며 대한민국 국격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주 평범한 국민들조차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촛불을 들고 변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총체적인 국가 위기 앞에서, 한결 같은 정치인 문재인은 다시 희망을 말한다. 국민 모두의 뜻이 하나로 모인 지금이야말로 아래로부터의 진정한 개혁이 가능하다고. 그는 그릇된 과거와 부패 청산을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은 상식과 정의의 회복이라고 역설한다.가장 높은 인기와 가장 많은 오해 위에서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그 사람,... 더보기
  • ㅊㄹ출판사서평 to**unji3 | 2017-0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신과 인간 sh**3 | 2017-01-20 | 추천: 0 |  좋은 이야기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이가 끊임없이 'what's next?'라고 묻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다. 끝이 너무 뻔한 이야기는 보람이 없다. 그래서 로맨틱 코미디 영화보다는 스릴러를 선호하고 스포일러를 푸는 사람들을 극도로 증오한다. 처음 '모나드의 영역'을 받아들었을 때 모나드의 뜻을 검색하고 싶은 욕구가 불타올랐으나 애써 눌렀다. 아무런 편견도 없고 사전지식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하고 싶었다. 읽다보니 중간에 설명이 나... 더보기
  • 구매 다짐 ki**in72 | 2017-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안녕하세요. 오늘 구매 했어요.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서 나온 메시지로는 문재인 대표님의 국정에 대한 철학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물론 저의 이해력 부족도 한몫하겠지만, 저 같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선명한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 까요? 이 책을 통해서 문재인 대표님을 생각을 조금이나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읽지 않아서 리뷰라기 보다는 꼭 책일 읽겠다는 다짐입니다.  다 읽고, 과연 대통령이 되실 분인 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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