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갈 곳 잃은 민심 표류 중인 국가에 던지는 통렬한 메시지

김형오 지음 | 21세기북스 | 2016년 03월 0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63491(8950963493)
쪽수 316쪽
크기 152 * 225 * 20 mm /58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날카롭게 해부하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칼럼집!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는 지난 2년간 발생한 주요 정치 현안 및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소견과 대책을 모은 칼럼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아프게 지적하고 날카롭게 해부하면서 ‘이 나라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를 준엄하게 물으며 참된 리더십의 핵심을 파고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사회 지도부가 아직도 구시대적, 권위주의적, 비민주적 리더십에 사로잡혀 있다고 진단한다. 또한 진영논리, 기득권, 집단이기와 ‘동지냐, 적이냐’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한국 사회 전반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어 대화와 타협, 합의의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반드시 바꿔야 할 정치 구조의 변혁에 역점을 두고 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형오 저자 김형오는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외교안보연구원·국무총리실·청와대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다. 1992년 국회에 첫발을 들인 뒤 지역구에서만 내리 5선(14대~18대)을 하였다. 국회 상임위원장과 제1야당 사무총장·원내대표 등을 거쳐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다. 지금은 책을 벗 삼아 살며 대학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일도 하고 있다.
2012년 말, 비잔틴 멸망사를 두 제국 군주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춰 쓴 『술탄과 황제』로 문단과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1999년 수필가로 등단해 『돌담집 파도소리』,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 등 몇 권의 에세이집을 냈다.
파란곡절의 한국 정치사를 헤쳐온 사람답지 않게 눈빛이 맑으며 부드럽고 선한 인상이다. 명예로운 정계 은퇴의 본보기를 보인 그에게서는 내면의 남다른 신념과 각오가 얼비친다. 책은 최근 2년간의 주요 사안에 대한 정론직필이다. 각종 매체에 발표한 기고문과 강연 원고, 새로 쓴 글들을 묶은 정치·시사 칼럼집이다. 우리 사회의 현주소와 가야 할 미래를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차갑고 따뜻하게 살피고 내다봤다. 3년 연속 치러질 전국적 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어떤 리더십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화두를 던지고 있다.

김형오님의 최근작

목차

서문 마음을 비우고 바라본 세상

1장 절망에서 희망으로: 잃어버린 리더와 리더십을 찾아서
지도자는 누구인가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을 보고 싶다
진영논리, 집단이기의 ‘덫’에서 빠져나와라
아, 메르스…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
우리는 ‘2류’입니다
‘나쁜 정치인’이 ‘좋은 장관’인가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 하나

2장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바뀌지 않는 한국 정치
‘획일주의’가 사람 잡고 나라 망친다
당·정·청은 과연 한 몸인가
국회가 안 보인다
비례대표, 꼭 필요한가
정치인의 ‘좋은 시절’은 갔다
개헌은 왜 어려운가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개헌인가… 중심은 국민이어야 한다
차라리 국회를 세종시로 옮겨라
공무원·국회의원·노조가 문제다

3장 한국의 시계는 지금 몇 시인가
껍데기 분칠은 그만하고 속을 바꾸자
메르스보다 무서운 ‘무치병(無恥病)’
‘기러기 가족’과 한국 교육의 길
아버지는 어디에 있는가
〈명량〉의 울음소리를 들어라
안현수의 조국은 아이스링크다
반구대, ‘물고문’부터 중단시켜라
한시가 급한 우리 고전 번역 사업

4장 급변하는 세계, 우리는 어디로…
한국 정치와 차기 대통령 선거
남북한 상호 신뢰 제고를 위한 방안
역사적으로 본 한반도 국제전쟁의 4가지 유형과 오늘
초연결사회의 바람직한 호모 모빌리언스를 위한 제언
지금, 여기, 우리에게…실크로드는 왜 중요한가
도시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가

부록1 사람이 사람에게: 편지로 생각과 마음을 전하다
새누리당 지도부에게 주는 고언
쾌도난마, 민주의 대도를 개척한 삶이여!
말 잔등의 ‘등에’ 같은 사람을 보내며
시대를 고민하고 생각하고 행동을 준비하라
이제 그만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새 정부 출범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

부록2 말 말 말: 인터뷰, 대담, 인물평, 블로그…
『술탄과 황제』는 학계와 문화계에 울린 경종이자 충격
인당수에 몸 던진 ‘심청의 리더십’을 보여라
‘민주’는 넘치는데 ‘공화’는 사그라져…
21세기엔 ‘100명 모두가 1등’ 되는 사회를
「서시」가 부끄러워 「별 헤는 밤」으로 돌아오다
나는, 우리는 ‘어른’이 아니었다
행동하라, 하수도가 막히지 않도록
우리 삶에 새 패러다임 제시한 혁명가
스스로 정년 연장한 전 국회의장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18년 마라톤 보좌’로 지켜본 김형오와 한국 정치

책 속으로

상대를 받아들이고 함께하는 포용의 정치는 어디에도 없다. 진보·보수·개혁·통합·정의를 주장하는 세력들이 신뢰나 호응을 못 얻는 것도 양보와 자기희생이 없기 때문이다. “나를 따르라”는 지도자의 목소리는 사방에서 들리는데 내가 먼저 포기하고 희생하겠다는 모습은 자취를 감추었다. 21세기에 들어선 지 16년이나 지났건만 아직도 20세기의 미몽에 젖어 있다. 민주적 리더십은 실종 상태다. (1장: 26쪽)

어떤 개헌을 추진하더라도 헌법은 현재의 국회의원(4년), 대통령(5년) 임기를 늘리거나 줄일 수 없도록 명시해놓았다. 현직 대통...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 정치는 왜 바뀌지 않는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바라본 한국 정치의 오늘과 미래

■ 책 소개
올해부터 3년 연속 전국 규모의 선거가 있다. 국회의원 총선거(2016), 대통령 선거(2017), 전국 동시 지방선거(2018년)…… 또 얼마나 많은 선심성 공약과 선거 과열로 국론이 분열되고 정국이 요동칠까. 한국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지난 2년간 발생한 주요 정치 현안 및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소견과 대책을 모은 칼럼집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의 병리와...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 우리는 묻고싶다,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책에서 마주친 한 줄』   그런 비극을 막으려면 결국은 이 땅에 발붙이고 사는 국민이 나설 수밖에 없다. 그들의 도덕성을 회복시키고, 공동체적 정의가 깃들게해야 한다. 지적 능력과 통찰력, 상생하고 공존하는 마인드를 갖게해야 한다. 그들이 나라를 진정 사랑하고 국민을 위하도록 감시하고 감독해야 한다. 그들이 떠난 뒤에도 우리는 남아서 지키고 살아야하는, 대대손손 물려줘야 하는... 더보기
  • “찬 바다에 가장 먼저 몸을 던져 수천 무리의 생명을 이끄는 '퍼스트 펭귄'의 자세가 지금 우리 정당 지도자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무리를 이끄는 데 뒤에서 호령하기보다는 찬 바다에 먼저 뛰어드는 용기가 바로 이 시대의 리더십입니다.”(‘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249쪽에서).순간순간 저런 서늘한 문장들이 이순신의 장검처럼 서늘하게 가슴을 베고 지나간다. 갈피갈피 밑줄 긋고 싶은 말들이 무성한 책이다.정치인에서 작가로. 김형오의 변신은 멋지게 성공했다. 그의 전작 ‘술탄과 황제’는 나로 하여금 눈을 씻게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든 ... 더보기
  •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ma**ndian | 2016-03-23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띠지에 ‘한국 정치는 왜 바뀌지 않는가! 선거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이 책을 읽은 후 결정하라!’ 적혀있듯이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정치적 리더를 그리고 있나 생각해봤다.    한국처럼 엘리트 충원 방식이나 등장 과정이 단순하고 수직적인 사회에선 민주적 리더십 발휘가 구조적으로 어렵다. 금수저, 은수저를 물고 나오거나, 혼자 열심히 고시 공부를 하거나, 오너나 조직에 충성을 다하거나, 끊임없이 반대만 일삼거나, 인맥 다지기에 치중하면 대개 목표에 접근한다.  자신... 더보기
  •   【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김형오 / 21세기북스     ‘국가’는 무엇인가? ‘국가’라는 단어 속엔 정치가나 권력가의 모습이 많이 떠오르는가? 평범한 국민들의 일상의 모습이 떠오르는가?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국가’라는 이미지는 그리 건강하지 못하다.     어디에 문제가 있을까?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지도자다운 지도자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국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지... 더보기
  • 한국 정치 왜 철밥통인가? 5f**10 | 2016-03-21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지난 2년간 발생한 주요 정치 현안 및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소견과 대책을 모은 칼럼집이다. 그는 우리 사회의 병리와 적폐를 아프게 지적하고 날카롭게 해부한다. 이 나라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를 준엄하게 물으며 참된 리더십의 핵심을 파고든다. 집단 이기주의의 덫에 빠진 줄도 모른 채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는 이들에게 마치 각성제를 처방하는 듯하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 우리들 자신이다   2016년 4월을 시점으로 3년 연속 전국 규모의 선거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지은
    15,300원
  • 팀 마샬
    15,300원
  • 루이즈 애런슨
    25,200원
  • 김지혜
    13,500원
  • 우종창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권석천
    13,500원
  • 정세현
    27,000원
  • 브래드 글로서먼
    17,820원
  • 토마 피케티
    34,200원
  • 지만원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