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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양장본
세스 고딘 지음 | 최지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09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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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33371(8950933373)
쪽수 146쪽
크기 152 * 22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e are all weird/Godin, Set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중은 죽었다. 지금 세상은 '별종'을 원한다!

『이상한 놈들이 온다』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스 고딘이 별종의 탄생과 그들을 증폭시킨 세상의 변화를 짚고, 우리가 대중을 버려야만 하는 이유를 역설한다. 이 책은 대중, 정상, 별종, 부자 이 네 단어에 관해 다룬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혁명이 이제껏 알고 있던 네 단어의 의미를 어떻게 다르게 이해하도록 요구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대중에게 물건 몇 개 더 팔아보겠다는 심산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의 보편적 정상 범위로 몰아넣는 선택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방법인지 알려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시대의 기회는 별종을 후원하는 것, 별종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별종이 되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시종일관 유머러스하지만 가슴 뜨끔하게 만드는 그의 직언들은 지금의 자신과, 세계의 트렌드를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세스 고딘 저자 세스 고딘 Seth Godin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guru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기업·정부·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하는 스타 강연자이며, 스퀴두닷컴Squidoo.com의 창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퍼미션 마케팅》 《더 딥》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통해 수많은 기업인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이 책은 저자의 주도로 시작된 ‘도미노 프로젝트’의 첫 국내 출간물로, 내용뿐만 아니라 그 취지에서도 ‘출판계의 보랏빛 소’라 불릴만하다. 2010년 중순 “더 이상 전통적 출판traditional publishing을 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한 세스 고딘이 선택한 일종의 대안출판인 도미노 프로젝트는, 하나의 좋은 콘텐츠가 또 다른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며 만들어졌다. 기존에는 책으로 출간되기 어려웠던 적은 분량의 콘텐츠를 종이책 및 전자책의 형태로 출간하며 독자들과의 새로운 소통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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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최지아는 가톨릭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의 냅킨》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당신의 인생은 일보다 길다》 《세계의 크리에이티브 공장 뉴욕》 《디지털 해적들의 상상력이 돈을 만든다》 《월드 쇼크 20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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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6
임신한 코끼리

1장 - 13
대중의 몰락

이것은 대중 시장의 종말에 관한 선언이다. 대중
정치와 대량 생산, 대량 소매업, 심지어 대량 교
육의 종말에 관한 선언이기도 하다.

2장 - 31
별종을 만드는 네 가지

사람들은 갈수록 점점 더 별종다운 것을 즐기고
있다. 선택을 선택한 것이다.

3장 - 59
대중을 버려라

텔레비전 홍보에 푹 빠졌던 수많은 브랜드들은
돌아갈 곳도 이렇다 할 계획도 없이 발이 묶이고
말았다. 대중에게 사로잡힌 상태에서 그만 상대
할 대중이 없어지고 만 것이다.

에필로그 - 142
부족을 향하여 나아가다

책 속으로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말은, 대중에게 물건 몇 개 더 팔아보겠다는 심산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의 보편적 정상 범위로 몰아넣는 선택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방법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시대의 기회는 별종을 후원하는 것, 별종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별종이 되는 것에 있다. (11쪽)

지난 50년 동안 대중을 손에 넣는 일은 거의 모든 미국 비즈니스의 목표였다. 그것은 일반인에게 일반적인 물건을 높은 가격에 대량으로 판매하는 것을 의미했다. 다른 한편에서 소비자들에게 한결같이 주입된 내용은, 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세상은 ‘별종’을 원한다!
‘별종’은 정상이 아닌, 이상한 사람들이다.
스스로 원해서 대중에 순응하기를 거부한 사람들,
인생의 일부분에서만이라도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 말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정상’이라는 말로 ‘대중’이라는 실체 없는 집단을 만들어 낸 과거의 기업과 정부, 마케터들. 그들은 대중성을 도덕성과 결부시키며 ‘정상’적인 직장인·학생·소비자가 되기를 부추겼다. 생산이 쉽고 단순한 대량 생산 물품들을 쏟아내며, 이것을 소비하는 소비자만이 ‘정상’인 소비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세상은 달라졌다. 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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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대중에 치우친 우리의 편견       세스 고딘은 다작을 한다. 일년에 몇권씩 그의 책들이 나오는 것을 보며 내가 드는 생각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저렇게 많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정리하는 것일까이며 둘째는 저 이야기들이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이다.   내가 그의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보랏빛 소가 온다' 였다. 언제 읽었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두번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날까..) 당시 나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준 책이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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