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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더워졌어요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8 | 양장본
상드린 뒤마 지음 | 김주경 옮김 | 엠마누엘 우세 그림 | 을파소 | 2011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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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28483(8950928485)
쪽수 34쪽
크기 255 * 255 * 15 mm /4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haude la planete/Dumas Roy, Sandr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구의 환경이 왜 이렇게 나빠졌을까요?

지구 온난화에 관한 그림책『지구가 더워졌어요』. 지구를 살리려는 동물 세계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준다. 햇볕은 점점 뜨거워지고, 비는 내리지 않고. 지구 곳곳에서 동물들의 한숨과 걱정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동물 대표들이 모여 회의를 연다. 환경이 나빠진 이유를 알아내려고, 세계 곳곳에 돌고래들을 보내 온갖 정보를 모아 오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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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지구가 더워졌어요(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상드린 뒤마

저자 상드린 뒤마 로이
1969년에 태어나 저널리즘과 영어, 경영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TV용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리랜서 연출가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과 동물과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환경 보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림 엠마누엘 우세
1979년에 태어나 피보 드 낭트 학교에서 그래픽과 삽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수년 동안 그래픽 회사에서 일하다가, 좀 더 큰 세계로 나가기 위해 독립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완전히 잿빛인 남자』는 옷감과 여러 가지 재료를 오리고 붙인 독특한 작품입니다. 그 밖에『물속에서』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역자 김주경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리용 2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품으로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1,2,3』『흙과 재』『성경』『교황의 역사』『인간의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인생이란 그런 거야』『내 머리가 어디로 갔을까?』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지구 온난화에 관한 톡톡 튀는 기발한 그림책!
큰일 났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이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답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목이 말라요.”
동물들이 쏟아 내는 걱정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암소들이 지금처럼 풀을 뜯어 먹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예요.”
동물들의 한숨 소리에 우리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구의 환경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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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가 더워졌어요 an**nin78 | 2011-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이들 시선에서 환경 문제에 접할수 있게 만든 그림책이에요.. 올해는 빙산이 다른해에 비해서 빠리 녹기 시작을 했데요.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그 원인은 암속의 방귀소리였데요.. 암소의 방귀소리가 공기의 흐름을 막아서 계절이 바뀌는 것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지구가 더워지는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동물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그리고 긍정적인 방안까지 모색해서 해결을 하게 된다. 자칫 무거운 소재가 될수도 있겠지만 동물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환경에 대해 접할수 있... 더보기
  • 환경 문제는 우리의 심각한 문제예요. 오존층도 파괴되고 지구가 자꾸만 더워지고... 작은 섬 나라는 얼음이 녹아 바닷물이 많아지면 가라앉는다고 하고.. 걱정 걱정이네요. 그런 걱정을 우리만 하는 줄 알았는데 지구가 더워졌다고 동물 친구들도 한걱정이네요. 그러면서 여러 가지 지구 환경이 나빠지는 까닭을 찾아나서요. 결국 암소들이 원인이라네요. 암소들이 풀을 뜯고 되새김질 하고 방귀 뀌고 트림을 할 때 나오는 가스가 공기의 흐름을 막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방해한다고 말이지요. 그렇게 결론을 내린 동물 친구들.. 우리 동물... 더보기
  • <지구가 더워졌어요>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하고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줌으로써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겠단 생각... 더보기
  • 지구가 더워 졌어요   빙산이 녹고 있다고 하네요. 지구온난화라는 말이 얼마나 심각한 말인가를 개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지구온난화와 관련하여 소가 풀을 뜯어먹고 있는 추세로 봐서 환경의 심각성이 더할 것이라니 정말 놀라운 이야기지요. 소가 트림을 할 때 마다, 뿜어나오는 가스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이라니, 소는 왜 트림을 하는지, 아마도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이 아닌지, 소는 지구상에 필요한 존재일까요? 아니면 자취를 감출 위험 요인일까요?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었군요. 빙산이 자꾸만 녹아내려 이미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추... 더보기
  • 지구가 더워졌어요. cn**u6o79 | 2011-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에 지진이 난 후로 지구 환경의 역습에 대한 경고라는 생각에 지구환경이야기에 관심이 갑니다. 지난 번 티비에서 북극의 눈물을 보고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혹시 기억나세요? 우리도 초등학교 다닐때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처법 이야기를 꽤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했을 때 지금 생각나는건 답안 중 하나는 헤어스프레이쓰지 않기! 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지금 스프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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