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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땡감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13 | 양장본
석인수 지음 | 전병준 그림 | 을파소 | 2011년 06월 23일 출간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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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28476(8950928477)
쪽수 32쪽
크기 240 * 30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홍시처럼 달달하고 땡감처럼 뒷맛이 오래 남는 못 말리는 삼총사 이야기!

『똥꼬 땡감』은 덜 여운 땡감을 먹고 똥이 안 나와 혼쭐이 난 웅식이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동네에서 가장 달고 맛있기로 유명한 기차할배네 감. 태방이와 웅식이, 용만이 삼총사는 이제껏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기차할배네 감을 따기로 한다. 하지만 막상 나무에 올라가니 빨간색 홍시가 아니라 초록색 땡감만 가득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덜 여문 땡감을 기어이 먹고 만 웅식이.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 오면서 똥이 마려운데 똥은 나오지 않는다. 아이들은 웅식이가 똥을 누게 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따뜻하고 정다운 이야기와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을 함께 보는 재미가 있는 이 책은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풍경을 보여주고 시골에서 자란 어른들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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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똥꼬 땡감(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1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석인수

저자 석인수
씨 없는 감의 고장 청도에서 태어났어요. 홍시를 즐겨 먹고, 감꽃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도 했어요. 커서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를 했지요. 짧은 동화를 쓰면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IQ똑똑 공구놀이동화》가 있어요. 앞으로 좀 더 좋은 작품을 많이 쓰고 싶은 게 작은 바람입니다.

그림 전병준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해오고 있어요.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가르치고도 있지요. 그린 책으로는 《소똥 밟은 호랑이》《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 년 우리 과학》《열세 번째 민주의 방》《멍깨비와 할머니》《I불가사리 꼬마별》 외에도 많은 책이 있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추억은 방울방울!
땡감은 땡땡?
진한 초록색 땡감에 아스라히 깃든
못 말리는 삼총사 이야기!
책장을 열면
홍시처럼 달달하고 땡감처럼 뒷맛이 오래 남는
정다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을파소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열세 번째 작품 『똥꼬 땡감』은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우리네 풍경을 담고 있어요. 시골에서 자란 어른들의 추억이 서려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무뚝뚝한 표현 뒤에 담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는 기차할배의 진심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삼총사. 『똥꼬 땡감』은 세 친구가 할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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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꼬땐깜 일그꺼야.. ir**1971 | 2011-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똥꼬땐깜 일그꺼야.." 오늘도 4살 딸 아이는 똥꼬땡감 책을 들고 온다. 경상도가 고향인 나는 처음부터 이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아니, 내게도 웅식이처럼 똥이 나오지 않아 엄~청 괴로웠던 추억이 있기에 똥꼬 땡감 이야기가 영~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다.ㅎㅎ 7살 무렵 전날 먹은 곶감 5개 때문에 똥이 마려운데도 영 나오지 않아 눈물 흘리며 괴로워하는 나를 위해 아버지는 자전거를 타고 읍내로 나가셔서 관장약을 사오셨는데 바쁜 농사철에 타작을 하기 위해 준비하다 이 딸 때문에 일을 미루신 ... 더보기
  •   조금은 과장된 아이들에  얼굴모습 그리고 제목에서 주는 흥미로움이 나를 끌어 당겼다. 울아들 역시 엄마와 같은 의미에서 인지 책을 펼쳐보면서 주절이 주절이 읽는다.. 코를 훌쩍 훌쩍 흘리는 아이를 보고 웃기도하고.. 친구들 앞에서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에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것같이 보인다.. 그런데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했던 행동이 그 아이에게 위기가 닥치자.. "엄마 땡감 먹으면 이렇게 힘들어요?" 라고 묻는다.. 나 또한 땡감을 먹어본적이 없으니 어... 더보기
  • 똥꼬 땡감 kh**708 | 2011-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똥꼬 땡감 글 석인수 그림 전병준 을파소   기차 할배나 감을 서리하기 위해서 용만, 태방, 웅식이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이 나오는 책이다. 끙가를 넣는 표정이 압권이나 사실 난 변비를 걸려 본적이 없기에 이표정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친정집에는 감나무가 무척이나 많다. 열구루정도 그래서 한번에 대여섯개씩 먹어도 배탈 변비없이 자랐다.   또 동네에 이런 꼬장꼬장한 할아버지 한분씩 꼭 계신다. 우리집도 감서리하러 왔던 몇몇 꼬맹이들이 왔었지만 아버지는 그냥 두라했다. 우리는 단감이 아니... 더보기
  • 똥꼬 땡감 gu**jiny | 2011-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홍시처럼 달달하고 땡감처럼 뒷맛이 오래 남는 이야기랍니다. 어린 시절 서리하던 이야기가 땡감먹고 막힌 똥꼬처럼 웃기다가 아이들과 교감하는 기차할배의 속마음처럼 여운을 남긴답니다. 똥꼬는 삼총사 개구쟁이들의 아름다운 추억, 땡감은 뒷맛이 오래남는 기차할배의 사랑과 같습니다.     씨없는 감으로 유명한 마을, 그 마을사는 감 서리로 유명한 삼총사에게 기차할배네 감은 한번도 도전해보지 못한 제일 달고 단 홍시입니다. 삼총사는 용만이, 태방이, 웅식이랍니다. 모두 이응이 들어가는 ... 더보기
  • 추억가득 똥꼬 땡감 ai**lan36 | 2011-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눈물 콧물에 침까지 흘리고, 엉덩이 내놓고 애쓰는 모습이 책을 읽기 전부터 심상치 않은일이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똥꼬 땡감.알듯도 하고 모를 듯도 한 제목이다.늘 붙어 다니는 유~명한 삼총사 용만이, 태방, 웅식이가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벌이려고모의를 하는지....바로 동네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기차할배의 맛난 감을 서리하기로 한 것이다.예전에는 서리도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웃으며 기억되곤 했지만 요즘에는 서리가 정말 무서운범죄행위로 간주되고 있다.  게다가 익지않는 파란 땡감이라니.맛보기도 어렵지만 도무지 보기도 힘든 땡...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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