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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붕뿡 방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6 | 양장본
노경실 지음 | 이영림 그림 | 을파소 | 2010년 12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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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27905(895092790X)
쪽수 30쪽
크기 212 * 264 * 15 mm /36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뿌붕뿡 방귀의 친구를 찾아주세요!

유아들의 마음을 깊고 넓게 키워주는「마음이 커지는 그림책」제6권『뿌붕뿡 방귀』. 어둡고 좁은 현호의 뱃속이 마냥 심심해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약한 냄새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데 애를 먹는 방귀를 통해 존재의 의미와 우정의 가치, 다른 이를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다채롭고 산뜻한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이 책의 줄거리!
깜깜한 현호의 뱃속이 마냥 심심하고 좁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 새로운 세상에서 다정하고 따뜻한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품지만, 고약한 냄새 때문에 환영 받지 못합니다. 현호의 엄마 아빠에게도, 냉장고 안 먹음직스러운 식료품 친구들에게도, 마음씨 착한 멍멍이와 공원에 가득 핀 꽃들에게도, 와글와글 신나는 놀이터의 아이들에게도 방귀는 친구하기 싫은 존재였어요. 그런 방귀에게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친구가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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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노경실 저자 노경실
선생님은 네 명의 동생이 있대요. 그런데 방귀 소리만 듣고도 어떤 동생이 뀌었는지 다 안대요. 사람마다 방귀 소리가 다르다나요! 노경실 선생님은 《얼굴》《잠》《아빠는 일 등만 했대요》《아빠와 함께 세상 구경》《유리구두를 벗어버린 신데렐라》 등의 그림책을 펴내고, 《우리 아빠는 내 친구》《엄마, 내 마음 아세요?》《짝꿍 바꿔 주세요》 등 많은 동화책과 《그림자매 시리즈》《애니의 노래》 등 외국 어린이책을 우리 말로 옮기기도 했어요. 늘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선생님은 일산에서 조용히 글을 쓰며 지낸답니다.

그림 이영림
뿌붕뿡 방귀 냄새를 누가 좋아할까요? “뿡! 뿡! 뿡!” 하고 방귀를 뀌면 다들 냄새난다고 싫어하지만 선생님은 방귀를 껴야 최고로 건강한 사람이래요. 자, 지금부터 모두 힘줘서 뿡부부붕뿡~! 선생님이 그린 책으로는 《게으른 게 좋아》《선생님이랑 결혼할래》《선생님은 나만 미워해》《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콜라 마시는 북극곰》《화장실에서 3년》 등이 있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고약한 냄새 때문에 누군가의 친구 되기가 너무 힘든 방귀.
하지만 이제 방귀는 외롭지 않아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뿌붕뿡, 뿡!~”
어둡고 좁은 현호의 뱃속이 마냥 심심해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 과연 방귀는
자신의 소원처럼 신 나게 세상 구경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까
요?
을파소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여섯 번째 이야기 『뿌붕뿡 방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를 의인화하여 재미와 감동을 전합니다. 고약한 냄새 때문에 친구를 사귀는 데 애를 먹는 방귀를 통해 존재의 의미와 우정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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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파소 ★ 뿌붕뿡 방귀 wk**l3502 | 2011-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똥과 방귀.   대여섯살 아들을 둔 엄마라면 하루에 몇 번이고 지겹게 들을 것이다. 친구 이름이나 사물 이름에  이 단어를 넣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 단어만 들어도 까르르~ 넘어가는 모습을 어이없이 바라보기도 했을 것이다. 우리 동인이도 마찬가지!! 을파소에서 나온 두 권의 책은 제목만으로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난 이미 그냥 내 눈이 아닌 여섯살 아들의 눈으로 책을 고르고 있었다ㅋㅋ 글  노경실  |  그림  이영림   ... 더보기
  • 책이 도착 하자 마자 우리 아들들하고 읽어봤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뿌붕뿡 방귀~~       넘 심심하고 밖에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은 방귀는 현호 몸에서 나올려고 하네요~ 점점 커지던 방귀가 드디어 현호 몸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방귀는 여행을 떠나게 되어 무척 신났어요..근데 현호 엄마 아빠도...야채 생선들...강아지..꽃과 나무들...놀이터에 놀던 친구들도 방귀는 냄새난다며 다들 너무 싫어했어요~~~방귀는 슬펐어요 .... 더보기
  • 깜깜한 현호의 뱃속이 심심하고 좁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방귀, 하지만 고약한 냄새를 갖고 있는 방귀는 가는 곳마다 환영받지 못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현호의 엄마 아빠도, 냉장고 안의 식료품들에게도, 멍멍이와 공원의 꽃들에게도 방귀는 친구하기 싫은 존재이기만 합니다!! 외로워하는 방귀는 현호에게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그만 잊어버렸다는 내용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를 의인화 해서 재미와 감동을 주고 고약한 냄새때문에 친구를 사귀기 힘든 방귀의 모습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와 우정의 가... 더보기
  • 뿌붕뿡 방귀 ji**a | 2011-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뿌붕뿡 방귀   어둡고 좁은 현호의 뱃속에 살고 있던 방귀. 너무 갑갑하고 심심해서 밖으로나오게 되는데.. 문제는 일반 사람들과 동물들은 냄새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가지만 다들 피하네요. 어떻게 보면 사람들 사이에서의 왕따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 건 저 만이 아닐것 같네요. 나와 다르고, 혹은 냄새가 나거나, 아니면 생김이 이상하거나 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됩니다. 역시 방귀도 마찬가지네요. 결국 슬퍼진 방귀.... 바람의 도움으로 현호에게 돌아가네요. 현호는 어떻... 더보기
  • 뿌붕뿡 방귀 ji**a | 2011-03-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뿌붕뿡 방귀   어둡고 좁은 현호의 뱃속에 살고 있던 방귀. 너무 갑갑하고 심심해서 밖으로나오게 되는데.. 문제는 일반 사람들과 동물들은 냄새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가지만 다들 피하네요. 어떻게 보면 사람들 사이에서의 왕따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 건 저 만이 아닐것 같네요. 나와 다르고, 혹은 냄새가 나거나, 아니면 생김이 이상하거나 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됩니다. 역시 방귀도 마찬가지네요. 결국 슬퍼진 방귀.... 바람의 도움으로 현호에게 돌아가네요. 현호는 어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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