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서양 편

지리로 ‘역사 아는 척하기’ 시리즈
한영준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03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베스트도서 2만원이상 구매 시 '런치백' 선택..
    2022.06.07 ~ 2022.06.30
  •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도서 2권 이상 구매시)
    2022.06.03 ~ 2022.07.03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00199(895090019X)
쪽수 240쪽
크기 154 * 225 * 22 mm /52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역사공부 시작합니다! 일단 지도부터 펴세요"

★ 누적 조회수 1740만, 최고 조회수 152만 ★
★ 화제의 유튜브 채널 〈두선생의 역사공장〉 ★

미국, 유럽부터 중동, 아프리카까지
산맥과 바다가 어디에 있는지만 알아도
수천 년 켜켜이 쌓인 역사가 읽힌다!
누적 조회 수 1740만, 최고 조회 수 152만! 화제의 유튜브 채널 〈두선생의 역사공장〉 속 강의들이 책으로 재탄생했다. 지금까지 연대표만 훑으며 달달 암기하는 것만이 역사 공부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치자. 더 이상 지도와 지리는 단순히 땅의 모습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자 미래를 읽기 위한 청사진이다. 지리가 세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법칙이 된 시대, ‘진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선 산맥과 바다의 이야기가 담긴 지리를 먼저 알아야 한다.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도 단번에 이해되는 저자 특유의 유쾌한 설명과 함께 일러스트 컬러지도 50컷이라는 풍성한 시각자료는 역사는 길고 따분하며 지도는 복잡하고 읽기 어려운 것이라고 여기던 당신의 생각을 바로잡아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서양 편(지리로 ‘역사 아는 척하기’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 지리가 재미있어지다니
책을 펼치며 | 지리, 역사를 읽어내는 시공간

CHAPTER 1 문명의 요람에서 혼란의 대륙으로, 중동

[중동의 자연지리] 어디까지가 중동일까
- 레반트, 문명의 땅에서 분쟁의 땅으로
- 석유로 비옥해진 사막, 아라비아반도
- 가지각색 역사, 이집트와 북아프리카
- 산이 둘러싼 높은 벌판

[중동 지역의 역사와 인문지리] 중동의 지도를 제대로 보려면
- 이슬람교의 등장과 아랍 세계의 형성
- 이슬람 한복판에 세워진 유대교의 나라, 이스라엘
- 중동에 등장한 최초의 제국, 이란
- 이슬람 세계의 마지막 제국, 터키
- 밖으로부터의 독립, 안에서 시작된 분열

중동 챕터 정리

CHAPTER 2 나라는 왜 이렇게 많은지, 유럽

[유럽의 자연지리] 산도 바다도 많은 유럽
- 바다와 산맥이 맞닿아 있는 곳, 남부 유럽
-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
- 유럽의 비옥한 피자 한 조각, 중부 유럽
- 서쪽부터 북쪽 끝의 고원지대, 북부 유럽

[유럽 대륙의 역사] 하나가 아니어도 좋은 이유
- 유럽 남부와 북부의 대역전극
- 분열된 지리가 만든 새로운 다양성

[유럽의 인문지리] 비슷하고도 다른 유럽 ‘잘’ 구분하기
- 언어로 묶어본 유럽
- 종교로 구분한 유럽
- 냉전으로 나뉜 동유럽
- 유럽의 헷갈리는 나라들

유럽 챕터 정리

CHAPTER 3 지리가 만든 초강대국, 미국

[미국의 자연지리] 자연이 쌓은 ‘천연 요새’
- 밖에서 본 미국, 얼음과 모래 장벽을 치다
- 안에서 본 미국,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미국 영토의 역사] 미국 땅은 왜 이렇게 넓어졌을까
- 자유를 찾아 온 이민자, 13개 주 식민지
- 미국, 독립을 선언하다
- 최고의 부동산 투자
- 아메리카의 맹주로 거듭나다
- 신생 독립국에서 제국주의 국가로

[미국의 인문지리] 드넓은 미국 자세히 보기
- 미국에 쳐진 다양한 벨트
- 미국의 정치 지형도

미국 챕터 정리

CHAPTER 4 가지각색 아메리카, 중남미

[중남미의 자연지리] 미국과 비슷한 듯 다른 대륙
- 남미에서 라틴아메리카까지
- 문명을 품은 산맥과 고원, 그리고 카리브해
- 강과 내륙에 모여 살지 않는 사람들

[중남미 대륙의 역사] 신대륙 발견 이전과 이후의 중남미
- 산맥과 고원에서 시작한 문명들
-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쓰는 이유
- 식민 시대의 잔재

[중남미의 인문지리] 기로에 선 대륙, 라틴아메리카
- 중남미는 왜 미국처럼 되지 못했을까
- 혼혈 대륙, 라틴아메리카

중남미 챕터 정리

CHAPTER 5 인류의 시작과 세계의 끝, 아프리카

[아프리카의 자연지리] 사막과 정글이 가득한 곳
- 밖에서 본 아프리카, 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 안에서 본 아프리카, 지리가 구분해놓은 땅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 인류가 탄생한 대륙
- 인류가 탄생한 대륙
- 세계의 끝,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의 인문지리] 하나의 대륙, 여러 개의 국가
- ‘나라’가 아닌 ‘대륙’
- 국가명에 새겨진 제국주의

아프리카 챕터 정리

책을 마치며 | 사람에 관한 이야기, 지리

책 속으로

그 당시의 국제 정세와 시대적 흐름, 상황을 우리가 온전히 공감할 수는 없죠. 그러나 한반도라는 공간적인 환경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반도라는 지리적인 매개를 통해, 우리는 과거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의 역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며 | 지리, 역사를 읽어내는 시공간_6쪽】

이라크부터 레반트 지역까지, 더 넓게는 이집트까지의 지역을 ‘비옥한 초승달 지대(Fertile Crescent)’라고 부릅니다. 비옥한 땅으로 농경과 목축이 발달한 덕분에 고대 문명과 도시들도 많이 세워졌조. 하지만 오늘날 이곳...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국, 유럽부터 중동, 아프리카까지!
산맥과 바다가 어디에 있는지만 알아도
수천 년 켜켜이 쌓인 역사가 읽힌다!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곳의 지리를 알아야 합니다. 중동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이 어디고, 그곳의 지리적 특정이 어떤지 아는 것이 필수입니다. 미국의 역사 또한 영국의 13개 식민지에서 시작해 영토가 늘어난 과정을 알아야 하죠.”
_본문 중에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 주변에 모여 이집트문명을 이룩했고, 중남미 대륙에 살던 사람들은 안데스산맥에서 잉카문명을 이룩했다. 유럽의 고대사를 주도하... 더보기

북카드

1/9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지리로 '역사 아는 척하기' 시리즈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서양편한영준 지음 ㅣ 21세기북스 펴냄<두선생의 역사공장> 유튜브 채널을 안볼고 넘어갈 수가 없다. 역사, 지리 그리고 세계사가 한 자리에 트리플 악셀로 모인다.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로 나누어 본다면 역시 자연지리를 제일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게 맞겠다. 지리에 눈을 뜬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학교 다닐 때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었던... 그 땅따먹던 이야기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이 너무 혼자만 지식인이었지 가르치는 일엔 젬병이었던 것 같았다는.... 더보기
  • 이 책은 딸아이가 세계사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까 싶어 읽게 되었다. 솔직히 지리도 역사도 모두 어렵다. 그런데 유튜브로 유명한 저자가 '지리가 재미있어지도록 책을 냈다'하니 더 읽어보고 싶었다.   ... 더보기
  •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학창 시절 세계지리 선생님이 떠올랐다. 상당히 인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선생님이셨는데, 수업 시간마다 마대 걸레 자루 1/3 정도 되는 몽둥이를 들고 다니셨다. 선생님의 주특기는 지도 외우기. 5~10분가량 시간을 주고 오늘 배운 지도의 나라들을 외워야 했다. 못 외우면 몽둥이가 일하기 시작한다.(지금이야 상상도 못할 이야기겠지만...) 그래서 세계지리 시간은 다른 어떤 시간보다 긴장상태였던 것 같다. 물론 그렇게 외운 지도가 내 기억 속에 얼마나 남아있을까... 더보기
  • 지도로 역사를 이해하다 sa**2000 | 2022-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역사는 단순하게 있었던 일을 나열만 하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다. 왜 그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그냥 평면적으로 보면 이상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럴 때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는 지리를 알아야 하는데 지도를 같이 보면서 역사적 사실을 맞춰가면 쉽게 알 수 있을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지리와 접목해서 역사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하고 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세계 지도를 보는 것을 즐겨했다. 그때 여기가 어디고 여기에 무엇이 있고 그러면서 지리를 알아가는 재미를... 더보기
  •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거다. 세계사 책을 읽을 때마다 지도가 없어서 불편한 경험 말이다. 나는 국사책을 읽을 땐 안 펼쳐도, 세계사를 읽을 땐 아이들이 쓰던 사회과부도를 꼭 챙긴다. 이 책이 없으면 정말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사는 미국과 유럽의 이야기의 비중이 큰데, 미국이야 북아메리카 대륙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땅덩이라 그렇다쳐도 유럽은 정말 쬐끄만 나라들이 잔뜩 모여있다. 대한민국보다 작은 면적의 나라가 대충 아는대로만 따져도 헝가리,...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