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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월드북 297 | 양장
워싱턴 어빙 지음 | 강경애 옮김 | 동서문화사 | 2020년 08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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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717838(8949717832)
쪽수 466쪽
크기 161 * 232 * 33 mm /82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최초! 완역판! 《스케치북》 탄생!
미국문학 아버지이자 미국 문화상징! 워싱턴 어빙!
우아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본보기!
풍자와 기발한 착상, 사실과 허구 절묘한 조합
아메리카 문학의 정수《스케치북》!

“나에게 어빙의 《스케치북》은 인생의 첫 번째 책이다” 롱펠로

미국 문학 개척자 워싱턴 어빙《스케치북》!
아메리카 문학 개척자인 어빙(Washington Irving)은 미국 역사상 큰 획을 그은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주홍 글씨》를 쓴 호손, 《인생 찬가》《에반젤린》를 비롯 주옥같은 시를 남긴 롱펠로, 허먼 멜빌, 에드가 앨런 포 등 최고 미국 문학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유럽에까지 이름을 떨친 작가이다.
어빙의《스케치북》(1819~20)은 처음에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페이퍼백 미국판과 하드백의 영국판이다. 영국판에는 미국 연재형 원본에 포함되지 않은 3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었다. 어빙은 1848년 조지 푸트남 출판사의 스케치북 수정본에 수록된 에세이 〈런던의 일요일〉과 〈골동품이 있는 런던 풍경〉을 덧붙였다. 그때 어빙은 에세이를 다시 정리했다. 따라서 오늘날 스케치북에는 32개 이야기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그 32개를 빠짐없이 옮긴 국내 최초 완역판이다. 《스케치북》은 풍자와 기이한 착상, 사실과 허구, 구세계와 신세계가 혼합된 작품으로, 여기에 실린 32편의 글 가운데 근대 단편소설의 효시로 불리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립 밴 윙클〉, 〈유령 신랑〉 등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워싱턴 어빙

저자가 속한 분야

워싱턴 어빙은 에드거 앨런 포, 내서니얼 호손 등과 나란히 언급되는 19세기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대표적 소설가이자 전기작가이다. 1783년 뉴욕 맨해튼에서 부유한 철물점 상인의 막내로 태어났고 어릴때부터 방랑 기질이 있어 주변 지역을 돌아다니며 낯선 인물과 풍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 1804년 프랑스 보르도 지방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을 두루 방문하며 문학적 견문을 넓혔다. 1809년 디트리히 니커보커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뉴욕의 역사>는 절묘한 풍자가 담긴 희극 문학의 걸작이라 평가받으며 그의 이름을 미국 문단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 하지만 작품이 완성되기 직전 연인이었던 마틸다 호프만이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반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1859년 천식으로 고생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조지 워싱턴의 생애> 5권을 출간한 뒤 그해 11월에 숨을 거두었다. 워싱턴 어빙의 작품들은 여전히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기념비적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역자 : 강경애

옮긴이: 강경애(姜敬愛)
경북영천출생.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창작학과 졸업. 수필가. 시인. 1992년 〈시와 비평〉으로 문단에 나옴. 산문집: 《바람은 바람을 일으킨다》 《그래 우리가 진정 사랑한다면》 시집: 《내가 나를 부를 때마다》 예세이포레 문학상 수상. 한국시원 시문학상 수상.

목차

[컬러화보]
어빙, 자신을 말하다

뱃길 여행 … 25
로스코 씨에 대하여 … 33
아내 … 42
립 밴 윙클 … 52
영국인 문필가의 미국관 … 78
영국의 전원생활 … 88
실연 … 97
책을 만드는 법 … 104
왕실 시인 … 113
시골 교회 … 129
과부와 아들 … 136
런던의 일요일 … 147
이스트치프의 선술집 보어스헤드 … 149
문학의 변덕스러움 … 163
시골 장례식 … 175
여관 주방 … 190
유령 신랑 … 193
웨스트민스터 사원 … 210
크리스마스 … 223
역마차 … 231
크리스마스이브 … 240
크리스마스 데이 … 254
크리스마스 만찬 … 271
골동품이 있는 런던 풍경 … 288
리틀 브리튼 … 295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 311
아메리카 인디언의 특징에 대하여 … 332
포카노켓의 필립 … 345
존 불 … 365
마을의 자랑 … 378
낚시꾼 … 390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 402

끝내고 나서 … 440
워싱턴 어빙의 삶과 문학 … 443

출판사 서평

우아한 문장 쓰고자 한다면 《스케치북》을 읽어라!
《스케치북》에 대한 비평가와 독자 반응은 매우 호의적이었다. 어빙의 형 에비니저와 함께 미국에서 제1분책을 출판하느라 바빴던 친구 헨리 불보트는 1819년 9월 9일 어빙에게 쓴 편지에서, “자네의 작품은 바르고 우아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본보기인 동시에 미국 문학의 자랑인 것은 널리 일치된 의견”이라고 말하고, 〈뉴욕 이브닝 포스트〉, 〈애널렉틱 매거진〉, 〈노스아메리칸 리뷰〉 등에 실린 서평을 보냈다. 그즈음 〈뉴욕 이브닝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새로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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