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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 1/4

임동석중국사상100 149
공자 지음 | 임동석 옮김 | 동서문화사 | 2020년 06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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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717753(8949717751)
쪽수 408쪽
크기 156 * 229 * 24 mm /6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 300편 읽으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으리(思無邪)”-공자
희노애락애오욕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노래하다!
인류 최고(最古) 역사서이자 문학서, 삶의 깨달음 교과서!

인간의 정서를 순화하는 데 시(詩)만한 게 어디 있으랴!
《시경(詩經)》은 고대 중국의 시가(노래의 가사)를 모아 엮은 오경(五經)의 하나로 대표적인 유교 경전이다. 본디 3천 여 편이었다고 전해지나 공자에 의해 305편으로 간추려졌다. 공자는 만년에 제자를 가르칠 때 육경(六經) 중에서 시를 첫머리로 삼았다. 시는 인간의 가장 순수한 감정에서 우러난 것이므로 정서를 순화하고 다양한 사물을 인식하는 데는 그만한 본보기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내용과 형식은 지금으로부터 약 3천 년 전, 곧 기원전 11세기 주(周)나라 건국 초기로부터 기원전 6세기 동주(東周), 즉 춘추(春秋) 중엽에 이르는 약 5백여 년 동안에 걸쳐 수집되고 정리되었지만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쌓여 온 그 지역 초기 인류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 전통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사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유교의 개조(開祖)이며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공(孔)'은 성이며 '자(子)'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공자는 불우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여러 가지 미천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일정한 스승도 없었으나, 청소년기에 학문의 길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관을 정리하고 30세 무렵에는 어느 정도 완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공자는 학문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관리로서 지위가 오르면서 도덕정치를 주창하며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숱한 좌절을 맛보았다. 56세에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군주를 찾아 중국 천하를 떠도는 주유열국(周遊列國)의 길에 올랐지만 아무도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실망한 공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서들로 안회, 자하, 자로 등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더욱 힘썼다. 그러나 아들인 이(鯉)가 죽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는 등 만년에 여러 가지 불행을 겪다가 73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그가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를 편찬했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의 경전으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와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또 '시경(詩經)', '서경(書痙)', '춘추(春秋)' 같은 책을 엮고 '역경(易經)'을 끈이 세 번이나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고 한다. 만년의 공자에게는 여러 가지 불행이 겹쳤다. 아들인 백어(白魚)가 죽고, 그 후에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었다. 공자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공자는 만년을 불행하게 지내다가 72세가 된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중국에 전해 내려와 천 수백 년에 걸쳐 중국 사회의 정치, 윤리 도덕의 규범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조선 시대에는 정치를 비롯하여 학문, 법률, 도덕, 윤리 등 사회를 다스리는 모든 규범이 유교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임동석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충북 단양 덕상골에서 화전민으로 성장. 무작정 상경하여 고학으로 경동고, 서울교대, 국제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함.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다시 대만으로 건너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 학위 취득(1983). 건국대학교 교수ㆍ문과대학장.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등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100여 편. 현재 건국대 명예교수, 청구서당(靑丘書堂) 훈장(訓長).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해제
〈毛詩大序〉… 子夏(?)

Ⅰ 국풍國風
1. 주남周南
001(周-1) 관저關雎 …… 73
002(周-2) 갈담葛覃 …… 81
003(周-3) 권이卷耳 …… 87
004(周-4) 규목?木 …… 92
005(周-5) 종사?斯 …… 95
006(周-6) 도요桃夭 …… 98
007(周-7) 토저?? …… 102
008(周-8) 부이?? …… 105
009(周-9) 한광漢廣 …… 108
010(周-10) 여분汝墳 …… 113
011(周-11) 인지지麟之趾 …… 117

2. 소남召南
012(召-1) 작소鵲巢 …… 123
013(召-2) 채번采? …… 127
014(召-3) 초충草蟲 …… 130
015(召-4) 채빈采? …… 134
016(召-5) 감당甘棠 …… 138
017(召-6) 행로行露 …… 141
018(召-7) 고양羔羊 …… 145
019(召-8) 은기뢰殷其? …… 148
020(召-9) 표유매?有梅 …… 151
021(召-10) 소성小星 …… 154
022(召-11) 강유사江有? …… 157
023(召-12) 야유사균野有死? …… 161
024(召-13) 하피농의何彼?矣 …… 165
025(召-14) 추우騶虞 …… 169

3. 패풍?風
026(?-1) 백주柏舟 …… 177
027(?-2) 녹의綠衣 …… 184
028(?-3) 연연燕燕 …… 189
029(?-4) 일월日月 …… 194
030(?-5) 종풍終風 …… 198
031(?-6) 격고擊鼓 …… 202
032(?-7) 개풍凱風 …… 207
033(?-8) 웅치雄雉 …… 211
034(?-9) 포유고엽匏有苦葉 …… 215
035(?-10) 곡풍谷風 …… 220
036(?-11) 식미式微 …… 230
037(?-12) 모구?丘 …… 233
038(?-13) 간혜簡兮 …… 238
039(?-14) 천수泉水 …… 243
040(?-15) 북문北門 …… 248
041(?-16) 북풍北風 …… 252
042(?-17) 정녀靜女 …… 256
043(?-18) 신대新臺 …… 260
044(?-19) 이자승주二子乘舟 …… 264

4. 용풍?風
045(?-1) 백주柏舟 …… 269
046(?-2) 장유자牆有茨 …… 272
047(?-3) 군자해로君子偕老 …… 277
048(?-4) 상중桑中 …… 283
049(?-5) 순지분분?之奔奔 …… 287
050(?-6) 정지방중定之方中 …… 290
051(?-7) 체동?? …… 299
052(?-8) 상서相鼠 …… 302
053(?-9) 간모干? …… 305
054(?-10) 재치載馳 …… 309

5. 위풍衛風
055(衛-1) 기욱淇奧 …… 316
056(衛-2) 고반考槃 …… 322
057(衛-3) 석인碩人 …… 325
058(衛-4) 맹氓 …… 334
059(衛-5) 죽간竹竿 …… 344
060(衛-6) 환란?蘭 …… 348
061(衛-7) 하광河廣 …… 351
062(衛-8) 백혜伯兮 …… 354
063(衛-9) 유호有狐 …… 358
064(衛-10) 목과木瓜 …… 361

6. 왕풍王風
065(王-1) 서리黍離 …… 368
066(王-2) 군자우역君子于役 …… 373
067(王-3) 군자양양君子陽陽 …… 377
068(王-4) 양지수揚之水 …… 380
069(王-5) 중곡유퇴中谷有? …… 384
070(王-6) 토원?爰 …… 388
071(王-7) 갈류葛? …… 393
072(王-8) 채갈采葛 …… 396
073(王-9) 대거大車 …… 399
074(王-10) 구중유마丘中有麻 …… 402

출판사 서평

중국역사의 자연 인간 정신을 깨달는 가장 빛나는 불멸의 고전
이 시들은 민간 가요[風]와 조정 연회에서 사용되었던 악장(樂章)[小雅·大雅], 묘당(廟堂)에서 제사 지낼 때 쓰였던 전례(典禮) 음악[頌]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민요에 해당하는 풍(風)의 대부분은 그야말로 “배고픈 자는 그 먹을 것을 노래하고, 힘든 자는 그 일을 노래한다”는 현실주의 정신과 탁월한 예술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중국 고대 제자서에서는 《시》 속의 한 구절이라도 인용하지 않으면 책이 될 수 없었고, 자신의 주의주장을 내세울 때 《시》를 인용해 증명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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