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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

임동석중국사상 100 117
육가 지음 | 임동석 옮김 | 동서문화사 | 2012년 09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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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9707051(8949707055)
쪽수 432쪽
크기 153 * 224 * 30 mm /6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육가가 지은 정론서이며 철학서『신어』. 이 책은 전체가 유방에게 정론을 올린 ‘건의문建議文’, ‘주상문奏上文’의 형식을 띠고 있다. 육가는 한제국을 건국한 유방에게 새 왕조의 통치 방향을 진술했고 그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 이 책이다. 중국 역사상 성공한 대제국인 한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저술로 평가받는다.

저자소개

저자 : 육가

저자 육가(陸賈: B.C.240?∼B.C.170)는 초나라 출신의 정치가이자 사상가이다. 그는 젊은 시절 한 고조 유방을 따라 천하평정에 나서서 다른 제후들을 설득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리하여 한때 남월南越에 사신의 임무로 가서 그곳 수령 울타(尉?, 趙?)에게 조씨趙氏 성을 내려주고 이를 남월왕南越王으로 봉해주는 대신 한나라에 복속할 것을 권유, 성공을 거두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돌아온 다음 태중대부太中大夫에 올랐다. 유방을 도와 신제국 건설의 정신적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유방이 죽은 뒤에는 혜제惠帝 때 여후呂后의 정권 독단을 반대, 진평陳平의 책략을 적극 지지하여, 여씨 일족을 제거하고 문제(文帝: 劉恒, B.C.179∼B.C.157)를 옹립하는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육가는 진秦나라가 그토록 쉽게 멸망한 역사적 교훈을 유방에게 적극 일러주려 하였고, 이에 따라 인의와 덕치德治를 주장하고, 지나친 형정刑政과 상무주의尙武主義를 반대하였으며 ‘무위이치無爲而治’를 통한 자연스러운 통치와 ‘문무겸비文武兼備’의 절충 이념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를 책으로 지어 유방에게 바친 것이 바로 《신어》이다. 이 책은 유가儒家, 도가道家, 법가法家의 장점을 추출하여 새로운 제국 건설에 맞추려는 한초漢初 특유의 융합사상을 창출하고자 한 것이라 평가받기도 한다.

저자가 속한 분야

임동석 역자 임동석(林東錫)은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한학자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역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편역서에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50여 편.

목차

○ 책머리에
○ 일러두기
○ 해제
Ⅰ. ≪신어新語≫
Ⅱ. 육가(陸賈: B.C.240?∼B.C.170)

Ⅰ. 上卷

1. 도기道基
001(1­1) 하늘이 만물을 낳고
002(1­2) 만물을 길러내는 것
003(1­3) 삼강과 육기
004(1­4) 하늘에 펼쳐진 것
005(1­5) 오악과 사독
006(1­6) 본성대로 살 수 있도록
007(1­7) 성인이 정한 윤리
008(1­8) 농사법을 밝혀낸 신농씨
009(1­9) 집을 지어 살도록 한 황제
010(1­10) 후직으로 인한 농업의 발전
011(1­11) 우의 치수
012(1­12) 해중의 발명품
013(1­13) 법을 제정한 고요
014(1­14) 교육 기관을 설치한 문왕과 주공
015(1­15) 공자와 오경
016(1­16) 사치와 기교
017(1­17) 사라져 가는 인의
018(1­18) 성인이 제정한 인과 의
019(1­19) 위대한 인물들
020(1­20) 규구(規矩)
021(1­21) 이윤과 강태공
022(1­22) 제환공과 진 이세
023(1­23) 증삼과 민자건
024(1­24) 육경의 본의
025(1­25) 인과 의
026(1­26) 의와 이익

2. 술사術事
027(2­1) 오제와 걸주
028(2­2) 옛날과 지금
029(2­3) 참된 보물
030(2­4)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031(2­5) 태어난 곳은 달라도
032(2­6) 고금을 두고 변할 수 없는 것
033(2­7) 왕량과 같은 마부
034(2­8) 지혜로운 자를 만나야
035(2­9) 편작의 처방
036(2­10) 닮은 것끼리
037(2­11) 계손씨는 전유의 땅을 탐내다가
038(2­12) 한마음으로 교화하면

3. 보정輔政
039(3­1) 인의를 둥지로 삼고
040(3­2) 둥지와 지팡이
041(3­3) 조고와 이사
042(3­4) 작은 지혜로 날뛰는 자
043(3­5) 양은 타고 다닐 수 없다
044(3­6) 달콤한 말이 미더워 보인다
045(3­7) 소진과 상앙
046(3­8) 정담이 제나라를 버리고
047(3­9) 참녕한 자

4. 무위無爲
048(4­1) 오현금과 남풍의 시
049(4­2) 주공의 정치
050(4­3) 진시황과 거열형
051(4­4) 몽념과 이사
052(4­5) 중화로써 통치
053(4­6) 요순 시대의 백성
054(4­7) 물 가까이의 땅
055(4­8) 왕의 행동 하나하나는
056(4­9) 주양왕
057(4­10) 제환공과 초평왕
058(4­11) 이풍역속

5. 변혹辨惑
059(5­1) 세상에 영합하는 자
060(5­2) 노애공과 유약
061(5­3) 굴욕을 예견하더라도
062(5­4) 정직하기 때문에
063(5­5) 서로를 비호하는 못된 자들
064(5­6) 돌을 물에 뜨게 하는 말들
065(5­7) 흰 것과 검은 것
066(5­8) 지록위마
067(5­9) 속을 수밖에 없는 말들
068(5­10) 증삼살인
069(5­11) 협곡의 회담
070(5­12) 뜬구름이 해를 가리듯
071(5­13) 간신적자
072(5­14) 어찌하면 좋을까
073(5­15) 도끼자루 있어야

6. 신미愼微
074(6­1) 고생을 견뎌내야
075(6­2) 증자의 효성
076(6­3) 안회
077(6­4) 조보와 후예
078(6­5) 흑백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079(6­6) 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080(6­7) 양친을 버린 자
081(6­8) 탕과 무왕
082(6­9) 당세와 피세
083(6­10) 혼탁한 세상에 살더라도
084(6­11) 때는 기다리는 것
085(6­12) 순리대로

Ⅰ. 下卷

7. 자질資質
086(7­1) 훌륭한 재목들
087(7­2) 제왕의 물건
088(7­3) 쓰이지 않는 재목
089(7­4) 버드나무
090(7­5) 녹나무와 가래나무
091(7­6) 버려진 인재
092(7­7) 공경귀척의 자제들
093(7­8) 편작과 무당
094(7­9) 넓은 곳에 두어야 할 물건
095(7­10) 궁지기와 진헌공
096(7­11) 포구의 덕행
097(7­12) 욕구를 이겨내지 못하고
098(7­13) 임금의 보좌

8. 지덕至德
099(8­1) 부국강병
100(8­2) 만승지국
101(8­3) 형벌만 믿고
102(8­4) 형벌을 중시하다가는
103(8­5) 아무 일도 없는 듯이
104(8­6) 벽옹과 상서
105(8­7) 나라를 망친 임금들
106(8­8) 송양공
107(8­9) 노장공
108(8­10) 공자아와 경보

9. 회려懷慮
109(9­1) 망설이는 자
110(9­2) 소진과 장의
111(9­3) 관중과 환공
112(9­4) 초영왕
113(9­5) 노장공과 자규
114(9­6) 시서를 익혀야
115(9­7) 하나를 잡고
116(9­8) 감각과 부합되는 기

10. 본행本行
117(10­1) 도덕과 인의
118(10­2) 진채에서의 곤액
119(10­3) 공자의 주유천하
120(10­4) 주지육림
121(10­5) 의롭지 못한 부귀
122(10­6) 사치의 폐해
123(10­7) 이익을 뒤로하고

11. 명계明誡
124(11­1) 칠십 리 땅으로 일어선 탕임금
125(11­2) 요순과 걸주
126(11­3) 사해의 기강
127(11­4) 정치와 변고
128(11­5) 만물을 살핀 성인
129(11­6) 변고에 대한 기록
130(11­7) 하늘을 법으로 삼은 성인들
131(11­8) 땅의 이익을 근거로 삼아
132(11­9) 월상씨의 공물
133(11­10) 위후의 아우

12. 사무思務
134(12­1) 아무리 궁해도
135(12­2) 귀로는 아첨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136(12­3) 부차와 구천
137(12­4) 수족을 노고롭게 하지 아니하고도
138(12­5) 가는 길은 달라도
139(12­6) 하늘의 변고
140(12­7) 치우
141(12­8) 요순같은 임금이 아니더라도
142(12­9) 알면서 하지 않는 세태
143(12­10) 사람이 없구나
144(12­11) 묵자 문하에는 용사가 많고
145(12­12) 마음이 향하는 바

※ 부록
Ⅰ ≪新語≫ 佚文
Ⅱ ≪新語≫ 書錄
Ⅲ ≪新語≫ 序跋類
Ⅳ 史書 <陸賈傳>

출판사 서평

진나라의 멸망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새로운 왕조가 나아갈 방향과
천년대계의 기틀이 될 기준을 제시하다

유가사상으로써 천하 경략의 요지를 깨우치다
≪신어≫는 육가陸賈가 지은 정론서이며 철학서이다. 육가는 한漢 제국을 건국한 유방에게 새 왕조의 통치 방향을 진술했고 그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 ≪신어≫이다. 육가의 이 저술은 중국 역사상 성공한 대제국인 한나라를 바로 세우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저술로 평가받고 있다.

새로운 왕조와 ≪신어新語≫의 탄생
새로운 왕조의 건설, 혹 새로운 정권의 창출 뒤에는 그 창출 과정에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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