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문신살인사건

DMB(동서 미스테리 북스) 158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 김남 옮김 | 동서문화사 | 2005년 03월 0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6,800원
    판매가 : 6,120 [10%↓ 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702896(8949702894)
쪽수 348쪽
크기 132 * 20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刺靑殺人事件./高木彬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T대학 의학부 표본실에 누워 있는 머리도 없고 손발도 없는 몸통뿐인 시체, 밀실 속에서 펼쳐지는 비극. 계속되는 문신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문신의 매력에 빠져 문신 수집광이 된 한 의학박사가 지목된다. 그러나 그것은 고의로 의도된 조작극이었다. 최고의 걸작 문신 지라이야, 오로치마루, 쓰나데히메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살인의 기묘하게 뒤틀린 스토리가 던지는 묘미가 있는 일본의 대표 추리 소설.

저자소개

저자 : 다카기 아키미쓰

저자가 속한 분야

1920년 아오모리 현 출생, 1995년 영면하였다. 본명은 다카기 세이이치. 교토대학 공학부 졸업 후 나카시마 비행기에 취직하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종전으로 실업, 1948년 에도가와 란포의 추천으로 '문신 살인 사건'을 출간하며 데뷔하였다. 구조상 밀실이 될 수 없는 일본 전통가옥 안에서 일어난 '밀실살인'을 단순한 물리적 트릭이 아닌 독창적인 수수께끼 구성과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으로 재구축한 '문신 살인 사건'은 일본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장편 중 하나로 찬사를 받았다. 1949년 '가면 살인 사건'으로 탐정작가클럽상(現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 1955년 예고살인 트릭의 전형을 보여준 대표작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가 사랑을 받으며 본격 추리소설의 일인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사회를 혼란에 빠뜨렸던 금융범죄를 모티브로 집필한 '백주의 대낮'(1960년)은 도서추리법(범인을 미리 알려준 후 탐정이 트릭을 푸는 과정에 중점을 두는 추리작법)의 대표작이자 경제 미스터리의 시초로 평가받고 있다. 법정추리의 명작 '파계재판'(1961년)은 90퍼센트 이상이 법정 장면으로 이루어진 역작이다. 본격 추리소설의 요소를 유지하면서, 그 기본을 뒤흔든 추리방식으로 독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은 거장 다카기 아키미쓰는 결코 평탄하지 않았던 개인사와 전쟁 후 불안한 사회상을 작품에 투여, 다양한 장르에서 그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였다. 작가가 창조한 '6개 국어를 구사하는 법의학자이자 의학박사 가미즈 교스케'는 에도가와 란포의 '아케치 고고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쿄스케'와 함께 일본 본격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다카기 아키미쓰님의 최근작

역자 : 김남

목차

무서운 동체
마담 세르팡
문신경연대회의 여왕
3자 견제의 저주
홀린 사람들
몸통이 없는 시체
완전범죄
문신여인을 둘러싼 남자들
막다른 곳에 부딪치면
오로치마루와 쓰나데히메
흙광 속의 사체
돌아온 지라이야
가죽이 벗겨진 사체
살인사건 각서
가미즈키 요오스케의 등장
괄태충의 발자국
비유클리드 기하학
화려한 종반전
지옥 앞의 러브신
심리적인 밀실

이지와 기괴로 쌓아 올린 걸작

출판사 서평

누드문신에 새겨진 살인의 주문!
여체 문신을 둘러싸고 연달아 일어나는 살인, 살인, 살인!
터부와 기학과 현란한 누드여체의 그로테스크!
추리게임의 허무에 머물지 않는 기괴한 심리 트릭!

죽음을 부르는 문신의 저주
문신에는 아편과 같은 야릇한 매력이 있다. 바늘로 수만 번 살을 찌르는 격렬한 고통 뒤에는 황홀한 도취가 기다리고 있었으나 최고의 걸작 문신 지라이야, 오로치마루, 쓰나데히메를 둘러싸 일어나는 연이은 여체누드살인극....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문신살인사건 ia**2 | 2015-10-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문신살인사건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동서문화사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이다.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  와 『파계재판』 , 두 권으로 이루어진 『대낮의 사각』 까지 새롭게 출간된 신간으로 이미 읽어 보았다. 서양 미스터리 문학의 황금기에 속하는 1880~1890년대 작품들은 일본에서 '탐정소설'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이후 '추리소설'로 불리며 미스터리 문학 붐을 일으켰다고 한다. 1920년대 들어 에도가와 란포에 의해 독립적인 장르로 자리 ... 더보기
  • 1960년에 출간됐지만 최근에야 국내에 소개된 ‘대낮의 사각’을 비롯 ‘파계재판’, ‘유괴’,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 등 1950~60년대의 주요 출간작들보다 앞선 다카기 아키미쓰의 1948년 데뷔작입니다.   패전 이후 혼란스럽고 무질서했던 도쿄의 사회상과 함께 다분히 주술적이고 기이한 분위기를 내뿜는 문신의 향연이 상세히 묘사돼있고, 당대 최고의 문신을 새긴 여자, 광적으로 최고의 문신을 수집하는 의대 교수, 문신이 있어야 성욕을 느끼는 재력가, 문신 자체를 정신병으로 여기는 남자 등 괴담에... 더보기
  • 문신살인사건 yj**0320 | 2013-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금도 문신에 대한 인식은 썩 좋질않다. 그나마 젊은층을 중심으로 `타투`라는 게 유행해서 자기몸을 컨버스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조금 인식에 변화를 주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그다지 크지않은 범위에서나 몸의 일부에 국한되어 있을때의 이야기에 한해서이다. 모든것이 개방되고 문신 또한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에도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처럼 온몸에 엄청난 문신으로 뒤덮는 것은 힘든데 이책의 시대적 배경이 50년대임을 감안하면 그 당시 문신을 한 사람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어떠했을지 짐작할만하다.그런 사람들의 눈초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묵향동후
    48,150원
  • 기욤 뮈소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 묵향동후
    16,6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