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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1: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진 괴인

오랑우탄 클럽 21
에도가와 란포 지음 | 권남희 옮김 | 이강훈 그림 | 비룡소 | 2012년 10월 05일 출간
  • 정가 :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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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95711(8949195712)
쪽수 244쪽
크기 188 * 254 * 20 mm /2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립 미술관의 미술품을 몽땅 훔치겠다!
아이들을 위한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아낸 「오랑우탄 클럽」 제21권 『에도가와 란포』 제1권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진 괴인》.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 소설가로서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대표적 소설 《소년 탐정단》을, 그의 유지를 이어받은 손자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각색한 동화다.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가 괴인 20면상이 일으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벌이는 활약이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피를 무서워해서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 없는 자칭 예의바른 도둑 괴인 20면상은 도둑질을 하기 전에 꼭 예고장을 보낸다. 어느 날 괴인 20면상이 국립 박물관의 미술품을 몽땅 훔쳐 내겠다는 예고장을 신문사로 보냈다.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는 대담무쌍한 괴인 20면상을 뒤쫓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가 변신의 귀재인 괴인 20면상과 벌이는 지혜와 지혜의 피할 수 없는 두뇌 싸움 속으로 안내한다. 다람쥐처럼 민첩한 활약을 펼치면서 소년 탐정단을 이끄는 귀여운 꼬마 조수 고바야시 요시오가 등장하는 등 아이들의 천진하고 단순한 생각에서 사건 해결의 열쇠를 얻어나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이강훈이 코믹하게 그린 컬러 그림을 긴박한 상황마다 담아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준다.

목차

시작하는 말
쇠 올가미
사람인가 마귀인가
마법사
연못 속
나무 위의 괴인
소지의 행방
소년 탐정
관세음상의 기적
함정
일곱 가지 도구
비둘기 우체부
기적의 거래
고바야시 군의 승리
무서운 도전장
미술성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
불안한 밤
악마의 지혜
거인과 괴인
트렁크와 엘리베이터
20면상을 체포하다!
“내가 진짜다!”
20면상의 부하
명탐정의 위기
20면상의 소굴
소년 탐정단
오후 4시
명탐정의 행패
사건의 진상
20면상을 잡다

책 속으로

지금부터 소개할 이야기는 이렇게 신출귀몰하고 불가사의한 기술을 가진 도둑과 일본 제일의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가 벌이는 힘과 힘, 지혜와 지혜의 불꽃 튀는 한판 대결입니다.
아,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에게는 '고바야시 요시오'라는 조수가 있어요. 이 귀여운 꼬마 탐정의 다람쥐처럼 민첩한 활약도 기대해 주세요. 아주 볼만하거든요.
자 그럼, 서론은 이 정도로 해 두고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요.

출판사 서평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 한국 상륙!

변신의 귀재 괴인 20면상 v.s.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두뇌 싸움이 시작되었다!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로 일컬어지고 있는 추리 소설가 에도가와 란포(1894~1965)의 대표작인 「소년 탐정단」시리즈의 1권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진 괴인(怪人二重面相)』이 국내 처음으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히라이 타로는 애드거 앨런 포를 존경하여 본명이 아닌 필명 ‘에도가와 란포’로 활동하였다. 작가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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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거 앨런 포의 이름을 따서 만든 에도가와 란포는 작가의 필명이라고 한다. 일본 추리 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 소설가라고 한다. 추리 소설에 대해 얼마나 많은 열정이 있었으면 작가의 이름을 따서 필명을 만들었을까? 그런 열정이 느껴져서인지 책을 읽기전부터 사뭇 흥분이 된다.   신출귀몰한 도둑, 변장의 귀재 '괴인 20면상'. 변장을 잘해서 얼굴이 20개나 된다고 하여 얻은 별명이다. 그는 한번 목표를 정하면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 물건을 훔치고야 만다. 그는 대담함까지 보인다. 자신이... 더보기
  • 진귀한 보물만을 훔치는 도둑, 20면상(20개의 얼굴을 가진 도둑) 범행전 미리 예고장을 보내고 예고된 시간에 신출귀몰하게 물건을 훔치고 여러사람의 얼굴로 변장하여 유유히 사건현장을 떠나버리는 20면상을 잡기는 커녕 실체도 모른채 전전긍긍하는 경찰과 국민들을 위해 나선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 그 두사람의 두뇌싸움을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아케치 코고로의 어린 조수 고바야시의 활약과 소년탐정단의 이야기까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떻게 해서 도둑이 물건을 훔쳤을지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추... 더보기
  • 추리소설의 세계로 GO1 cc**73 | 2012-1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도가와 란포1-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진 괴인 에도가와 란포는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일본의 대표적인 추리 소설가입니다. 그가 존경하는 추리소설가 애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필명을 땄지요. ‘괴인20면상’은 도둑이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별명을 붙였다고 하네요. 아자부 지역에는 일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사업가 하시바 소타로씨가 살고 있지요. 그에게는 십 년전 집을 나간 장남 소이치가 있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에게 용서를 빈다는 내용의 편지가 도착하고 그와 동시에 ‘괴면20면... 더보기
  • 에도가와 란포 1 jk**86 | 2012-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임신했을때 10권이였던가 훨씬 많았던가 암튼 긴~ 판타지를 재미나게 읽었다. 그리고 다른 장편도 읽었었다. 그 덕분인지 우리딸은 평소에는 겁도 많고 얌전한데 책이나 영화를 볼때 추리와 탐정 판타지를 좋아한다. 쫓고 쫓기는 스릴을 즐기는건지 영화를 볼때도 난 조금만 잔인한 장면이 나오면 눈을 감아버리는데 딸래미는 끝까지 보고 있다. 에도가와 란포 이 책도 역시나 아이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주말 책을 붙들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허리가 아프다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 아이의 반응이 신기하게 나도 좀 읽어보려고 ... 더보기
  • 스무 개의 얼굴을 가진 괴인!그리고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와 그의 조수 고바야시군이 펼치는 스무면상과의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이 책은 마음대로 변하는 스무 면상과 명탐정 코고로가 펼치는 싸움을 잘 그려 놓았다. 하시바 가, 미술성, 국립 박물관을 차례로 변해가며 엄청난 방법으로 터는 스무 면상이 마치 카멜레온 같다.이 책은 추리를 할 수 있으며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드는 듯 한 재미있음을 불러오지만 스무면상의 모습이 너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책에 집중하여 읽지 않으면 스토리 이해가 잘 되지 않아 튀로 돌아가 다시 읽는 경우가 발생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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