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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첼

세계의 옛이야기 32 | 양장본
펠릭스 호프만 , 그림 형제(원작) 지음 |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01월 12일 출간 (1쇄 200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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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91348(8949191342)
쪽수 35쪽
크기 217 * 294 * 10 mm /43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apunzel/Hoffmann, Felix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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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7 * 294 * 10 mm / 435g
제조일자 2018/01/12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비룡소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비룡소 / 02-3443-43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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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라푼첼, 라푼첼, 머리를 내려뜨리렴!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제32권 『라푼첼』. 그림 형제가 수집한 독일의 옛이야기 <라푼첼>을 안데르센 명예상을 수상한 펠릭스 호프만이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엄마를 위해 마녀의 정원에서 상추를 훔친 아빠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서 떨어져 마녀에게서 자란 '라푼첼'을 만나게 됩니다.

색감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판화 기법의 그림이 낭만적이면서도 애잔하게 펼쳐집니다. 아울러 검은 망토를 뒤집어쓴 마녀의 모습은 소름 끼치게 섬뜩하면서도 우스꽝스럽게 그려내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옛날에 어느 부부가 살았습니다. 저녁이면 테라스에 앉아 날이 저무는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쁜 꽃과 맛있는 채소가 자라는 마녀의 정원도 바라보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야위어갔습니다. 남편은 깜짝 놀라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마녀의 정원에서 자라는 상추가 먹고 싶어 못 견디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몰래 상추를 따서 먹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녀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마녀는 부부에게서 태어난 여자 아이에게 '라푼첼'이라는 이름을 붙이더니 데려가 버렸습니다. 마녀는 라푼첼이 12살이 되자 숲 속에 있는 탑 꼭대기 방에 가두었는데……. 양장.

북소믈리에 한마디!

『라푼첼』은 참혹한 시련을 이겨낸 다음에야 이루어지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노래합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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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펠릭스 호프만

저자가 속한 분야

191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그림책 작가로, 그리고 석판화, 목판화, 동판화 등을 제작하는 판화가로 활동하였다. 섬세한 선을 위주로 하는 그의 깊이 있는 작품은 그림 형제 동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 준다는 평을 받으며, 호프만을 그림책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이름을 드높여 주었다. 호프만은 출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그림책을 만들었다. 「그림 형제 동화」중에서 장녀 자비네를 위해 『라푼첼』을, 둘째 딸 크리스티안느를 위해 『찔레꽃 공주』를 그리고 막내딸 주잔느와 아들 디터를 위해 각각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일곱 마리 까마귀』를 그렸다. 특히 그림책 시작 페이지에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아버지의 사랑을 표현했다. 호프만은 독일 아동도서상, 안데르센 명예상을 받았으며, 1975년 세상을 떠났다. 대표 작품으로는 『지빠귀 부리 왕자』,『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일곱 마리 까마귀』,『찔레꽃 공주』 등이 있다.

저자 : 그림 형제(원작)

저자가 속한 분야

Grimm, Jacob(1785-1863), Grimm, Wilhelm(1786-1859). '그림 동화'의 지은이. 형 야콥 그림(Jacob Grimm)과 동생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은 독일 헤센 왕국의 하나우에서 판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두 사람은 신화와 전설, 동화와 민속에 관심이 깊었다. 그림 형제는 헤센 주에 있는 카셀 시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고서와 그들의 친구, 근처 농민들로부터 옛날 이야기를 모아 1812년 우리가 보통 '그림 동화'라 부르는 '어린이와 가정의 동화집'을 출판했다. 두 형제 모두 게르만 언어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는데, 형 야콥은 '독일 문법', '독일어사', 동생 빌헬름은 '독일 영웅 전설' 등의 책을 남겼고, '그림 동화' 외에도 '독일어 사전', '독일 전설' 등의 책을 같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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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한미희

이화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독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는 <모모>, <하이디>, <베를린에서 보낸 편지>, <마법의 술>, <찔레꽃 공주>, <루소>, <카를 융-생애와 학문>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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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안데르센 명예상,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 작가
펠릭스 호프만이 들려주는 라푼첼의 사랑 이야기

그림 형제가 수집한 독일의 옛이야기 『라푼첼』이 그림책 작가이자 판화가인 펠릭스 호프만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은 숲 속의 탑 꼭대기 방에 갇혀 살던 긴 머리 소녀 라푼첼이 마녀의 품을 벗어나 왕자와 사랑을 이루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나긴 머리칼을 내려뜨려 왕자를 방으로 들인다는 아름답고도 섬뜩한 상상력이 녹아 있는 사랑 이야기가 펠릭스 호프만의 서정적이며 우아한 판화로 펼쳐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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