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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2: 푼타아레나스에서 갈라파고스 제도까지

즐거운 지식(비룡소 청소년) 27 | 양장
루카 노벨리 지음 | 이승수 옮김 | 비룡소 | 2012년 07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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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87211(8949187213)
쪽수 224쪽
크기 150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n viaggio con darwin: Cile, peru, galapagos/Novelli, Luc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세기 자연 과학자 다윈이 21세기에 되살아났다!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교양을 담아낸 「즐거운 지식」 제27권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제2권. 이탈리아 태생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 루카 노벨리가 19세기의 자연 과학자 찰스 다윈이 22세 때 영국 해군에 속한 비글호에 무보수 박물학자 자격으로 승선하여 5년간 남아메리카,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를 두루 탐험한 후 1836년 귀국하여 1836년 출간한 《비글호 항해기》를 현대적으로 재발견한 것이다. 다윈이 21세기에 되살아나 180여 년 전 비글호를 타고 지나간 장소를 비행기와 자동차로 다시 여행한다는 유쾌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비글호 항해기》의 내용 중에서도 다윈이 진화론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된 갈라파고스 제도가 속한 남아메리카에 대해 다루는 부분에 주목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2009년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세계자연보호기금과 국제박물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항해한 장소를 다시 탐험한 여행기다. 생물학자, 철학가, 기후학자, 그리고 사진 작가 등 평소 비글호 항해에 관심 있어야 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두 명의 청소년까지 참여해 다윈 원정대를 꾸려 진행한 것이다. 특히 19세기의 다윈을 통해 21세기를 바라본다. 19세기에 발견된 진화론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변화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연 과학적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아가 21세기의 현대화된 인류의 삶의 방식이 자연에게 준 위협을 드러냄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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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루카 노벨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루카 노벨리는 이탈리아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 『머릿속을 보여주고 싶었던 과학자 이야기』, 『다윈 머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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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승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비교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리제 마이트너』, 『마리 퀴리와 이렌 퀴리』, 『피노키오의 모험』, 『그날 밤 숲에서 일어난 일』, 『어린이는 세상의 빛입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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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다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의미 있는 여행
추천사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여행을 통해 미래를 생각하다
저자의 말 찰스 다윈을 새로 만나다
찰스 다윈은 누구일까?

다윈의 여행은 계속된다
세상 끝에서 출발하다
위기에 처한 동물들
인간의 파괴적인 힘
특별한 호텔에 묵다
마지막 빙하들
다윈 원정대 노트1 남아메리카의 빙하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만나다
칠로에 하늘의 혜성
전 지구를 덮친 엘니뇨 현상
다윈 원정대 노트2 칠로에 섬
바다사자 조심!
지진이 남긴 것
대통령의 깨진 안경
노새 대신 고속버스
땅속의 분수
특별한 말들의 무덤
금광에서
왕들의 도시, 리마
다윈 원정대 노트3 리마
드디어 갈라파고스 제도!
160세의 할아버지 거북
진화의 증거
이 땅의 진짜 주인들
다윈 원정대 노트4 갈라파고스 제도
또 다른 다윈을 기다리며

비글호 항해 일정

출판사 서평

21세기에 찰스 다윈이 되살아나
과거 비글호 항해의 여정을 탐험한다면 어떻게 될까?

“비글호 항해기의 현대적 재발견” -밀라노 자연사 박물관 관장 엔리코 반피
“다윈의 놀라운 모험을 따라가는 의미 있는 여행” -세계자연보호기금

찰스 다윈의 과학 여행기 『비글호 항해기』를 21세기의 시각에서 다시 쓴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1, 2』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찰스 다윈이 되살아나 과거 비글호의 여정을 자동차와 비행기로 여행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난 상상으로 출발한다.
이탈리아의 과학책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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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은 남아메리카의 서쪽인 갈라파고스 제도와 칠로에 섬 등을 가보게 된다. 과거 역사 속에 존재하는 다윈이 현재에 우리와 함께 여행한다는 설정이 기발하다. 아이들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마치 영화처럼 책 속으로 들어가 신나고 멋진, 마법 여행을 떠나는 느낌일 것 같다. 다윈이 여행하는 남아메리카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과학지식을 넓힐 수 있는 배움의 장소가 되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도 세상은 넓고 가 볼 곳, 배울 것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다윈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서 다윈이... 더보기
  • ◆제목: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2     다윈의 두번째 비글호 여행 2   다윈의 두번째 비글호 여행 2권의 여행 경로는 푼타아레나스에서 갈라파소스 제도까지이다. 2권은 특히 만일 실제로 다윈이 부활한다면 오늘날의 생물과 생태계, 환경에 대해 어떻게 여길까? 하는 점들에 더 많이 초점을 맞춘 것 같았다. 끝없는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어가는 자연. 그리고 멸종 위기에 처함 수많은 생물들. 이미 사라진 수많은 종들. 아마 책에서는 묘사하지 않지만 다윈이 부활하여... 더보기
  • 180년전 배 일주를 비행기와 자동차로 떠나는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2]1권에 이어 다윈의 세계일주여행을 새로운 기획으로 다가서는 여행여정 중 푼타아레나스에서 갈라파고스제도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1권이 주로 역사적 측면이나 인간문명의 반성에 맞추어졌다면 2권은 여행지역의 자연적인 측면에 맞추어져있다. 특히 마지막으로 갈라파고스제도를 조명함으로서 지금 다윈이 살아온다면 무슨 말을 할 것이지를 생각하고 있다. 여행을 다니면서 목격된 동물들의 위기는 심각한 수준이있다. 멸종에 빠진 동물들을 관리하는 동물보... 더보기
  •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다윈의 두번쨰 비글호 여행은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이 책은 푼타아레나스에서 갈라파고스 제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이 두번째 책도 첫번째 책과 마찬가지로 다윈이 오늘날 살아있다면 어떻게 말했을지또 어떻게 비글호를 타면서 어떻게 느꼈을지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글쓴이 루카 노벨리는 찰스다윈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비글호를 타고 다윈이 항해했던 장소를 방문했습니다.그는 다윈이 여행한 곳을 따라가면서 다윈이 어떤 이 시대에 대해시각을 갖고 있을지를 다윈의 시각으로 말해줍니다.... 더보기
  • 다윈 만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사람도 드물지 않을까? 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창조론과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은 끊이질 않으니 말이다. '뜨거운 감자'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향력은 종교와 철학, 정치와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831년 다윈은 영국 해군에 속한 비글호를 타고 5년 동안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를 두루 탐험했다. 의사도 목사도 되지 못한(?!) 무보수 박물학자가 밝혀낸 진실은 장차 인류의 역사를 바꿔 놓지만 정작 같은 배를 타고 있었던  피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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