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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1: 파타고니아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즐거운 지식(비룡소 청소년) 26 | 양장
루카 노벨리 지음 | 이승수 옮김 | 비룡소 | 2012년 07월 1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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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87204(8949187205)
쪽수 220쪽
크기 150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n viaggio con Darwin/Novelli, Luc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세기 자연 과학자 다윈이 21세기에 되살아났다!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교양을 담아낸 「즐거운 지식」 제26권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제1권. 이탈리아 태생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 루카 노벨리가 19세기의 자연 과학자 찰스 다윈이 22세 때 영국 해군에 속한 비글호에 무보수 박물학자 자격으로 승선하여 5년간 남아메리카,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를 두루 탐험한 후 1836년 귀국하여 1836년 출간한 《비글호 항해기》를 현대적으로 재발견한 것이다. 다윈이 21세기에 되살아나 180여 년 전 비글호를 타고 지나간 장소를 비행기와 자동차로 다시 여행한다는 유쾌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비글호 항해기》의 내용 중에서도 다윈이 진화론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된 갈라파고스 제도가 속한 남아메리카에 대해 다루는 부분에 주목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2009년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세계자연보호기금과 국제박물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항해한 장소를 다시 탐험한 여행기다. 생물학자, 철학가, 기후학자, 그리고 사진 작가 등 평소 비글호 항해에 관심 있어야 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뿐 아니라, 두 명의 청소년까지 참여해 다윈 원정대를 꾸려 진행한 것이다. 특히 19세기의 다윈을 통해 21세기를 바라본다. 19세기에 발견된 진화론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변화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연 과학적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아가 21세기의 현대화된 인류의 삶의 방식이 자연에게 준 위협을 드러냄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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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루카 노벨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루카 노벨리는 이탈리아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 『머릿속을 보여주고 싶었던 과학자 이야기』, 『다윈 머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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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승수

역자 이승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비교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리제 마이트너』, 『마리 퀴리와 이렌 퀴리』, 『피노키오의 모험』, 『그날 밤 숲에서 일어난 일』, 『어린이는 세상의 빛입니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비글호 항해의 현대적 재발견
저자의 말 찰스 다윈을 새로 만나다
찰스 다윈은 누구일까?

다윈이 살아나다
다윈 원정대 노트1 카보베르데
세상에서 가장 정돈된 도시
멸종된 동물들의 공동묘지
다윈 원정대 노트2 멸종된 거대 동물들
진화의 증거를 만나다
팜파스의 침입자들
조금 더 남쪽의 세상
층층이 쌓인 역사
고래들이 모이는 바다
과거에서 온 집채만 한 동물
기다긴 도로 위를 달리다
도시에 서린 역사
동물들이 새로 배운 교훈
바다와 황무지가 만나는 곳
고대의 비밀을 담은 땅
파타고니아의 특별한 물빛
‘악마의 돌’의 비밀
신의 쟁기
산타그루스 강의 수원
다윈 원정대 노트3 산타크루스 강이 시작되는 곳
문명과 미개 사이
남아메리카 가장 남쪽의 땅
연극 무대에서 만난 비글호
다윈 원정대 노트4 티에라델푸에고의 인디오
티에라델푸에고를 떠나며

비글호 항해 일정

출판사 서평

21세기에 찰스 다윈이 되살아나
과거 비글호 항해의 여정을 탐험한다면 어떻게 될까?

“비글호 항해기의 현대적 재발견” -밀라노 자연사 박물관 관장 엔리코 반피
“다윈의 놀라운 모험을 따라가는 의미 있는 여행” -세계자연보호기금

찰스 다윈의 과학 여행기 『비글호 항해기』를 21세기의 시각에서 다시 쓴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1, 2』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찰스 다윈이 되살아나 과거 비글호의 여정을 자동차와 비행기로 여행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난 상상으로 출발한다.
이탈리아의 과학책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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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에게 과학이 신나는 모험이라면 어떨까? 억지로 가르치는 과학은 지루하고 싫증나지만 스스로 찾아보고 배워가는 과학은 재미있지 않을까? <다윈의 두번째 비글호 여행>은  루카 노벨리가 다윈의 비글호 항해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것이다. 마치 영화처럼 젊은 다윈이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로 온 것처럼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른바 '다윈 원정대'는 배가 아닌 비행기로 신나는 세계 일주를 떠난다. 이번 책에서는 남아메리카가 주 무대가 된다. 파타고니아에서 티에... 더보기
  • ◆제목: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다윈의 두번째 비글호 여행 1   다윈을 부활시켜 떠나는 여행이라니 흥미 진진할 수밖에 없다. 19세기 중반에 비글호를 타고 대서양을 탐험하던 탐험가이자 박물학자 찰스 다윈. 이 책은 소설이 아니기에 그를 부활시키는 과정을 자세히 묘사하지는 않는다. 독자들은 어쨌든 살아난 다윈과 대서양 탐험을 하게 된다. 여행은 오세아니아에서 시작해 유럽을 거쳐 남미로 가게 된다. 그리고 살아있는 자연을 만나게 된다. 이미 사라진 화석이 아니라 아직 살... 더보기
  • 21세기에 새롭게 펼쳐지는 다윈의 두 번째 세계 여행  [다윈의 두 번째 비글호 여행 1]2009년 다윈을 기념하여 세계자연보호기금과 세계박물관협의회에서 협찬을 하여 진행된 다윈의 세계일주여행을 새롭게 기획하여 진행하였던 여행여정 중 파타고니아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다윈의 여행지를 찾아가는 여정은 진화론의 유무를 논의하는 일은 아니다. 그가 남긴 과학적 관심과 추적방식을 따라가면서 역사의 위대성을 다시 발견하고자 하는 여정이다. 그래서 이 여정을 통해 시대에 질문을 던지는 그의 위대성을 발견하게 되는 ... 더보기
  • 다윈의 두번째 비글호 여행1이 책은 다원의 여행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윈이 진화론을 연구할 수 있었던 것은비글호 항해가 그에게 생물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비글호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유명하지요.이 책 1권은 파타고니아에서 티에라델푸고까지 여행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루카 노벨리가 쓴 이 책은 비글호 항해에 대한 현대적 시각과 현재의 상황도 담고 있습니다.다윈이 살아 있었으면 썼을 법한 책입니다.읽다보면 비행기나 자동차를 처음보는 다윈이 하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거기서 우리는 200여년전 죽은 다윈이... 더보기
  • 다윈 만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사람도 드물지 않을까? 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창조론과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은 끊이질 않으니 말이다. '뜨거운 감자'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향력은 종교와 철학, 정치와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831년 다윈은 영국 해군에 속한 비글호를 타고 5년 동안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를 두루 탐험했다. 의사도 목사도 되지 못한(?!) 무보수 박물학자가 밝혀낸 진실은 장차 인류의 역사를 바꿔 놓지만 정작 같은 배를 타고 있었던  피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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