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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미술관. 1

비룡소 걸작선 10 | 양장
랄프 이자우 지음 | 안상임 옮김 | 비룡소 | 2011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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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71050(8949171058)
쪽수 44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ie)galerie der lugen / Isau, Ralf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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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연쇄 도난 사건에 숨겨진 거대 음모!

독일 환상문학의 대가 랄프 이자우가 선보이는 지적인 스릴러 소설 『거짓의 미술관』 제1권.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일어난 연쇄 도난 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음모를 다루고 있다.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 오스트리아 빈의 예술사 박물관에서 세기의 작품들이 차례차례 사라진다. 유럽 전역의 유명 박물관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예술품 도난 현장에는 르네 마그리트의 <경솔한 수면자>에 그려진 물건들이 하나씩 놓여 있다. 미술품 보험회사의 보험수사관 다윈과 용의자로 지목받은 과학 기자 알렉스가 사건에 개입하게 되고, 인류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협력한다. 범인이 남긴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알렉스는 자신도 몰랐던 출생의 비밀에 다가가게 되는데….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미술관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려나가며, 그 배후에 있는 진화와 복제인간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작가는 알렉스와 다윈의 대화를 통해 우주 생성의 문제, 그리고 논쟁거리인 유전자 연구와 인간 복제의 윤리성 문제 등을 제기한다. 방대한 자료 수집과 분석을 바탕으로 탄탄한 역사적, 철학적 기반을 갖추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의 소설답게 지적인 스릴러를 펼치고 있다.

상세이미지

거짓의 미술관. 1(비룡소 걸작선 1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루브르 박물관의 지문
2장 범인의 흔적
3장 의문의 쪽지
4장 알렉스와 다윈의 만남
5장 거짓의 미술관
6장 파리스의 심판
7장 두뇌의 메시지
8장 위험한 경고
9장 고백
10장 다섯 번째 도난 사건
11장 프로메테우스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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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은 일어났다. yh**es | 2011-1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표지의 모나리자는 콧수염을 달고 있다.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를 비롯해 많은 소설에 등장하는 "모나리자"는 그만큼 의문투성이이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가 보다. 오묘한 표정과 생김새에 수많은 의혹을 자아내는 <모나리자>가 콧수염까지 달고 <<거짓의 미술관>> 표지로 장식된 이유는 뭘까. 일주일 간격으로 세계 곳곳의 미술관에서 유명 작품들이 차례로 도난 당한다. 모든 방범을 뚫고 쥐도새도 모르게 벌어지는 이 범죄는 처음 약간의 오차로 인해 사상자 둘을 낸 후로 계... 더보기
  • 수염을 달고 있는 모나리자를 담아낸 표지 삽화가 제목의 ’거짓’이라는 말과 어울리는 듯 하다. 거짓 그리고 모나리자의 수염...스릴러 장르에 맞게 굉장한 긴장감을 자아낼 듯 싶다. 표지 속 작품은 마르쉘 뒤샹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싸구려 복제품에 콧수염을 그려놓은 작품으로 명화에 대해 도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데, 표지에 이 작품을 그려넣은 것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생각’에 대해 도전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 이 삽화가 의도하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모모의 작... 더보기
  • [서평]거짓의 미술관 hy**ho0305 | 2011-08-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아름다운 소년 '모모'는 아주 오래전에 감동스럽게 읽었던 미하일 엔데의 소설이다. 여전히 집필중인지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그가 추천했다는 '거짓의 미술관'을 보니 과연 짜임새가 상당한 수작이다. 인간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의견은 지금까지도 불가사의한 문제이다. '창조론'인지 '진화론'인지는 인류의 영원한 수수께끼가 아닐까. 신의 영역인것처럼 보이는 이 문제에 도전장을 던진 사람이 있다. 더 우월한 종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과학자 혹은 이상주의자는 독일의 나치말고도 많이 있었을 것이다. 인간... 더보기
  • 거짓의 미술관 1 pe**ielee | 2011-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지적 스릴러"라는 말에 탐정소설 좋아하는 내 입맛에 딱이라 생각하고 읽기 전부터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 수록 긴장감과 흥미보다는 난해한 내용으로 인해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1. 내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책이 설령 낯선 지식이나 익숙하지 않은 가설 등을 언급할 때면 처음에는 도통 모르겠어도 책장이 넘어가는데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경우에는) 다 이해하지 못하고 읽어도 읽다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 들곤했는데 이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더보기
  • 헤르마프로디테에게 ia**2 | 2011-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선, 시사회에 신청할 때도 한 이야기이지만, 이 작가가 전혀 낯설지가 않다.. 우리 딸 아이의 이름이 '이지우'이기 때문에, 랄프 이자우를 볼 때마다 나는 랄프 이지우로 인식되므로.. 내 딸 아이의 이름을 보는 듯하다.ㅋㅋㅋ   한글소설과 달리 외국작가들의 글을 읽을 때, 나는 늘 어렵다.  그 이유는 등장인물의 이름이 바로바로 입에 붙지 않기 때문이다..그래서, 으례히, 번역작품을 읽을 때는 미리 등장인물을 공부하고, 그 이름을 익혀 놓아야만 읽으면서, 바로 등장인물이 연상될 수 있다.&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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