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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이 사는 집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27 | 양장본
허가람 지음 | 윤정주 그림 | 비룡소 | 2015년 09월 11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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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61877(8949161877)
쪽수 92쪽
크기 155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늑대들이 사는 집』은 ‘늑대들이 사는 집’, ‘버섯국’, ‘이상한 나무뿌리’로 이루어진 연작 동화다. 세 편 모두 늑대 세 마리가 주인공이며 각 편마다 ‘양 오누이’, ‘몽글 왕자’와 같은 새로운 캐릭터가 더해져 각각 독립적 재미와 개성을 느낄 수 있다. 표제작 「늑대들이 사는 집」은 험상궂은 늑대의 겉모습으로 인한 오해로부터 빚어지는 해프닝을 재미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무서운 외모와는 달리 누구보다 마음씨 착한 늑대 이야기는 겉모습을 보고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겉모습 너머의 본질이 있다는 메시지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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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허가람은 영화와 만화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어른이 돼 동화를 쓰게 되었다. 비룡소 문학상과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같은 해 동시에 받아 주목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늑대가 사는 집』, 『땅속 괴물 몽테크리스토』가 있다.

허가람님의 최근작

그림 : 윤정주

그린이 윤정주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누가 웃었니?』,『내 껍질 돌려줘!』,『으앙, 오줌 쌌다!』, 「스토리 수학」 시리즈,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짜장면 불어요』, 『신기한 시간표』 등이 있다.

목차

늑대들이 사는 집
버섯국
이상한 나무뿌리

추천사

김진경(시인, 동화작가)

외모를 보고 상대방을 악마적 타자로 인식하는 통념을 뒤집는 재미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또한 우화로 쓴 것이 굉장히 적절했다.

김리리(동화작가)

늑대 이야기는 아무리 잘 써도 새롭지가 않다. 그동안 외국동화와 애니메이션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주인공이라 그럴 것이다. 그런데 이 작품은 뭔가가 다르다. 읽을수록 재미있다. 작가의 유머와 세련된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김지은(아동 청소년 문학 평론가)

공간과 동선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이야기 구조에 정감 있는 인물을 빚어낸 작가의 능숙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소리로 듣게 되는 유년동화의 특징을 배려하면서도 서사의 결을 해치지 않는 낱말과 문장의 리듬감이라든가, 비약하지 않으... 더보기

한윤섭(동화작가)

세련된 작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며 연작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이야기가 재밌게 잘 정리되었다.

출판사 서평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흠! 픔! 큼! 우리는 누구도 해치지 않아요!”
험상궂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착한 늑대 이야기

우화는 바로 이렇게 쓰는 것이다. 외모를 보고 상대방을 악마적 타자로 인식하는 통념을 뒤집는 놀라운 작품! 작가의 유머와 세련된 문체가 돋보인다. -김진경(동화작가), 김리리(동화작가),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한윤섭(동화작가)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허가람의 『늑대들이 사는 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비룡소 문학상은 1회 김소민의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을 시작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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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의 상상력에 푹~! al**s80 | 2016-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늑대들이 사는 집 제목만 들어도 무시무시할거 같은 공간. 늑대들이 사는 집입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책이예요. 늑대들이 사는 곳은 왠지 으스스하고 공포스럽지요. 책 표지만 봐도 어떤곳인지 느껴지네요. 뾰족한 이빨 찢어진 눈 쫑긋한 두귀!! 늑대들이 사는 집에 한번 들어가볼까요~ !! 이책은 세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늑대세마리 뾰족귀, 넓적귀, 처진귀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세마리의 늑대들의 성격을 어떨까요?? 괴팍하고 ... 더보기
  • 늑대들이 사는 집 sa**ngrmh | 2016-09-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전엔 그림책서 자주 접했던 동물들이 곰, 코끼리, 토끼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늑대가 주인공인 책들이 많이 눈에 띈다. <늑대들이 사는 집>은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다.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인 <늑대들이 사는 집>은 허가람작가가 글을 쓰고 윤정주 작가가 그림을 그린 책이다. 표지 그림엔  한 마리의 늑대와 두 마리의 늑대 그림자, 그리고 벌벌 떨고 있는 아기양 두 마리가 그려져 있다. 늑대의 표정과 그림자만으로는 아기... 더보기
  • 긴장감있게 본 책이에요^^ ke**ne | 2016-09-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비룡소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였어요 참고로 비룡소 문학상은 저학년 동화의 지평을 넓히고 참신하고 재능 있는 작가의 발굴을 위해 비룡소에서 제정한 비룡소 문학상이라고 해요 저학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글밥이 적은 책에서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의 책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비룡소에서 저학년 동화에 관심을 갖고 작가 발굴을 하고 있는거 같아 안심되면서 무척 뿌듯하네요 많은 재미나고 창의적인 이야기들이 아이들을 위해 책으로 만들어... 더보기
  • 늑대들이 사는 집은 어떨까요?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겨울밤에 양 오누이는 길을 잃고 헤메다가 오두막집 하나를 발견했답니다.  반가운 마음에 문을 두드리니 늑대들이 살고 있었어요. 귀가 뾰족한 험상궂은 늑대 "흠" 귀가 넓적한 험상궂은 늑대 "픔" 귀가 처진 험상궂은 늑대 "큼" 이 세마리 늑대도 양들이 자기집을 찾아 오리라곤  생각도 못했기에 깜짝 놀랐어요. 너무나 센 눈보라와 추위에  오누이 양은 하는 수없이 늑대의 집에 들어가서 하룻밤 ... 더보기
  •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는 아이와 많이 나누었지만 이 책을 읽은 후 아이의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백 마디의 말보다 책 한권의 힘이 얼마나 큰 지 다시 한 번 느꼈다 학기초에 나빠보여서 말도 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얘기해보니 좋은 친구여서 지금은 단짝이 되었다는 8살 아들의 이야기 7살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읽기 좋은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2단계라서 7살 작은 아들과도 열심히 읽었다 감동은 8살 아들이 더 많이 느꼈지만 ㅎ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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