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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섬 뉴베리 명예상

일공일삼 4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 김영진 옮김 | 윌리엄 스타이그 그림 | 비룡소 | 2020년 08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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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21901(8949121905)
쪽수 192쪽
크기 149 * 211 * 15 mm /33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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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9 * 211 * 15 mm / 330g
제조일자 2020/08/0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비룡소
재질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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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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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무인도에 불시착한 ‘도시 쥐’ 아벨의
처절한 생존, 그리고 성장의 기록

‘그림책의 거장’이라는 명성 뒤에 감춰져 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보석 같은 문장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이 담긴 윌리엄 스타이그의 동화 세 편 『진짜 도둑』, 『아벨의 섬』, 『도미니크』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억울하게 도둑 누명을 쓴 거위 가윈과 자책감에 시달리는 진짜 도둑 이야기를 담은 『진짜 도둑』, 갑작스레 무인도에 홀로 남겨진 생쥐 아벨의 고군분투 표류기 『아벨의 섬』, 삶과 자유를 사랑하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넘치는 개 도미니크의 유쾌한 모험담 『도미니크』는 모두 우화의 형식을 빌려 세상을 비추며, 가슴 깊이 울림을 주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61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으며, 칼데콧상, 뉴베리상과 같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을 다수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 작가다.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 그림책 『슈렉!』,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등 우수한 작품으로 이미 그림책 작가로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그가 쓰고 그린 동화책 세 편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널리 주목받을 기회가 없었다. 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윌리엄 스타이그의 우화 세 편 속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성숙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림책의 거장으로 인정받기 전부터 《뉴스위크》에서 ‘카툰의 왕’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로 활동했던 윌리엄 스타이그의 개성 넘치는 삽화는 작품에 더욱더 깊이 몰입하게 한다. 각각의 그림은 이야기 속 상황과 인물의 심경을 간결하고도 생생히 전달한다.
선정 및 수상내역
- 뉴베리 명예상

상세이미지

아벨의 섬(일공일삼 4)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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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뉴욕 타임스》

이 작품을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엘에이 타임스》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다양한 시각을 아우르는 통찰력.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작품.

출판사 서평

“사랑하는 나의 천사에게…… 나는 살아 있어요!” _『아벨의 섬』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넉넉한 재산,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로 하루하루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던 생쥐 아벨. 별다른 직업도, 큰 욕심도 없이 고상하고 여유롭게만 지내던 그에게 ‘하루아침에 무인도 고립’이라는 거대한 시련이 닥친다. 섬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무인도 생활은 일 년이나 계속된다.
작가는 철저하게 문명화된, 그리고 아주 ‘인간적인’ 생쥐 캐릭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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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리뷰는 비룡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나의 최애 그림책 작가를 꼽으라면 난 1초도 안 걸리고 "윌리엄 스타이그"라고 말할 수 있다. [당나귀 실베스타와 요술 조약... 더보기
  • 아벨의섬 hu**a8217 | 2020-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벨은 덧신을 신고 삽과 창을 챙긴 다음 책을 읽으러 갔습니다. 부린 대장이 큰 부상을 당했던 것이 기억났습니다. 그는 과연 살아났을까요, 아니면 죽었을까요? 부린 대장은 살아났습니다. 고맙게도 부상에서 회복된 것입니다.   - <아벨의 섬> 중에서 ... 더보기
  • 도전하는 삶의 열매 ch**uqin | 2020-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도서만을 협찬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 ... 더보기
  • 아벨의 섬 po**ess7 | 2020-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윌리엄 스타이그는 <슈렉!>,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등 베스트셀러 를 쓴 유명작가다. 이 책은 3부작으로 등장인물은 작은 동물들이 나오고 그들이 머물러 있던 곳을 떠나는 게 공통점이다.  아벨의섬 은 아내와 소풍을 갔다가 급류에 휩쓸려 무인도에서 살게 된 생쥐 아벨의 이야기다.   70년대에 나온 책들이라 좀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은 동물들에게 일어나는 일들도 흥미롭고 삶과, 인간에 대한 통찰도 담겨 있는 작품들이라 인상... 더보기
  • 생쥐판 로빈슨 크루소~ pp**eon | 2020-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id="SE-6b03d0a0-ef22-11ea-babe-41b71e0c969f">☞ 이번에 제공받은 위 세 권의 책은 <슈렉!>,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등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쓴 윌리엄 스타이그 작가의 동화 3부작입니다. 기존의 책을 재출간하면서 산뜻한 형광 컬러를 표지로 사용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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