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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집

비룡소의 그림동화 276 | 양장
스테파니 파슬리 레디어드 지음 | 이상희 옮김 | 크리스 사사키 그림 | 비룡소 | 2020년 05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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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13937(8949113937)
쪽수 40쪽
크기 236 * 235 * 10 mm /35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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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6 * 235 * 10 mm / 353g
제조일자 2020/05/14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비룡소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515-200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이 베이거나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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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집 그리고 가족의 진짜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

“이 책은 익숙한 곳에서 낯선 곳으로 옮겨갈 때 느끼는
모든 두려운 마음을 다정하고 섬세하게 보듬어 줄 것이다.” - 《커커스》 리뷰

한 가족의 이사 날 풍경을 서정적으로 그리며 ‘집과 가족의 진짜 의미’를 짚어 낸 그림책 『안녕, 우리 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안녕, 우리 집』은 ‘모든 단어가 완벽하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중에서) 라고 호평 받은 스테파니 파슬리 레디어드의 글과 「코코」, 「인사이드 아웃」 등의 캐릭터를 디자인한 픽사 애니메이터 크리스 사사키의 그림이 만나 탄생했다.
『안녕, 우리 집』은 집이 무엇인지 차례차례 비유한다. 집은 창문, 의자, 목욕 시간 술래잡기 그리고 잠든 뒤의 뽀뽀와 맛있는 음식이다. 이처럼 집은 물리적인 공간이기도 하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쌓아 가는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 따스하고 정다운 집을 떠나 도착한 새로운 집에도 좋아하던 것,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은 항상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집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낯선 변화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긴장 또한 따스하게 보듬어 준다.

상세이미지

안녕, 우리 집(비룡소의 그림동화 27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테파니 파슬리 레디어드

작가이자 시인으로, 버몬트 예술대학에서 글쓰기 분야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2018년 첫 번째 그림책 『파이는 나눔을 위한 거야』가 나왔지요. www.stephanieledyard.com

역자 : 이상희

시와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며 '이상희그림책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그림책 『이야기 귀신』, 『빙빙 돌아라』 등에 글을 썼고, 『다니엘의 멋진 날』, 「미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그림 : 크리스 사사키

픽사, 짐 헨슨, 라이카, 톤코하우스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사에서 일했어요. 「몬스터 대학교」, 「인사이드 아웃」, 「코코」 등의 캐릭터 디자인을 했답니다. www.csasaki.com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집은 창문, 현관문, 깔개예요. 그리고 나를 꼭 껴안아 주는 따뜻한 포옹이지요.”
스테파니 파슬리 레디어드는 사랑스럽고 편안한 집을 떠나 큰 도시로 이사했던 때의 경험을 되살려 『안녕, 우리 집』의 글을 썼다. 옛 동네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저자에게 “집은 사랑하는 너의 가족이 있는 곳.”이라고 말해 준 친구 덕분에 시작하게 된 이야기다.
『안녕, 우리 집』의 주인공 소녀가 나열하는 집에 대한 비유는 가만히 떠올리기만 해도 포근한 집을 상상하게 된다. 아침부터 밤까지 집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소박하고도 사랑스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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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룡소에서 예쁜 그림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목은 <안녕, 우리 집> 스테파니 파슬리 레이어드가 글을 쓰고, 크리스 사사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코코 캐릭터 디자인) 가 그림을 담... 더보기
  • 안녕, 우리집 sh**hwa491 | 2020-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녕, 우리집이라는 제목을 봤을때 안녕~하고 새롭게 인사를 하거나 작별인사를 하는 듯한 느낌의 제목이였는데 그 느낌에 맞게 정든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는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내용은 따뜻하고 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 였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우리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갈때의 느낌이 어떤지 모를 것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새로운 곳에서 적응을 해야하는 아이에게 집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곳에 가더라도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있고 아... 더보기
  • 안녕, 우리집 yu**77 | 2020-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녕우리집, #비룡소 집이란 참 고마운 존재인 것 같아요. 나를 살려주는 곳이니까요. 집은 항상 그자리에 있고 집은 아무말없이 우리를 지켜봅니다. 우리 아이들은 집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항상 지저분하게 이것저것 어지럽히죠. 그래도 집이 있음에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이 책은 [안녕, 우리집]이란 책이예요. 안녕 이... 더보기
  • 안녕 우리집 co**aa | 2020-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사 가는 걸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이다. 처음 살던 집을 4세 때 처음으로 이사를 했었다. 그때부터 1년여 정도를 예전 집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 앓이를 했다. 그렇게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을 때까지 그리워했었다. 이 책은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다. 집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익숙하고 따뜻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 정말 멋진 책이다. 집에 대해서 이렇게... 더보기
  • 안녕, 우리집 pi**ini76 | 2020-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녕, 우리집> 제목이 왠지 정감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림의 색감도 아이도 좋아할 듯한 색감인지, 우리 귀염댕이도 이 책을 볼 때 앞표지를 한참 들여다보고 있더라고요.ϻϻϻ집은 창문, 현관문, 깔개, 내 신발 상자에요. 집은 '어서 오렴. 우리 아가.' 그러면서 나를 꼭 껴안아 주는 포옹이고요. 안녕, 우리집 中   집은 창문이자, 현관문이고, 깔개이고, 내 신발 상자란다. 이런 단어만 봐도 포근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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