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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등대

비룡소의 그림동화 259 | 양장본
소피 블랙올 지음 | 정회성 옮김 | 소피 블랙올 그림 | 비룡소 | 2019년 05월 01일 출간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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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13760(8949113767)
쪽수 48쪽
크기 188 * 304 * 15 mm /45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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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8 * 304 * 15 mm / 452g
제조일자 2019/05/01
사용연령 3 세 이상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비룡소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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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19 칼데콧 대상 수상작 『안녕, 나의 등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안녕, 나의 등대』는 등대지기의 삶을 중심으로 등대지기 가족의 이야기와 함께 점차 사라져 가던 등대지기라는 직업을 다시금 조명하는 그림책이다. 『안녕, 나의 등대』는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며 ‘올 한 해 최고의 그림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글로브 ‘2018 최고의 그림책’, 커커스 리뷰 ‘2018 최고의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8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는 등 주요 언론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칼데콧상 심사 위원진은 “이토록 생생하고 아름다운 등대의 풍경을 묘사할 수 있는 작가는 소피 블랙올뿐.”이라고 극찬했다.

작가 블랙올은 주인공 등대지기와 한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등대지기의 삶을 꼼꼼하게 보여 주면서도 등대지기의 직업적인 특징뿐만 아니라 등대지기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성실하게 그려 냈다. 이 그림책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바다의 사계절과 등대지기의 삶이 함께 그려진다.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에 작가의 특기인 섬세한 수채화 기법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전한다. 『안녕, 나의 등대』는 바다가 등대에 바치는 한 편의 시이자, 우리 삶을 밝히는 희망 그리고 상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 소피 블랙올은 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대상을 두 번째 수상하게 되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 블랙올은 첫 번째 수상작, 『위니를 찾아서』로 한 곰과 군인의 따뜻한 우정 스토리를 들려주었다면, 이번에는 푸른 바다 위, 우뚝 솟은 등대에서 펼쳐지는 한 등대지기의 삶을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안녕, 나의 등대』는 미국, 영국, 중국, 이탈리아, 일본에도 소개되었고, 블랙올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모든 세대가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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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등대(비룡소의 그림동화 25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소피 블랙올

저자가 속한 분야

≪뉴욕 타임스≫를 비롯해 많은 신문과 잡지의 삽화를 그렸고 스무 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아이비와 빈 Ivy and Bean」 시리즈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다. 2016년에 『위니를 찾아서』로 칼데콧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 『안녕, 나의 등대』로 두 번째 칼데콧 대상을 받았다. 『안녕, 나의 등대』는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며 ‘올 한 해 최고의 그림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을 비롯해 중국, 이탈리아 일본에도 소개되었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외동딸이 뭐가 나빠?』 등이 있다. 현재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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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정회성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첫사랑의 이름』, 『위니를 찾아서』, 『호랑이가 책을 읽어 준다면』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책 읽어 주는 로봇』, 『내 친구 이크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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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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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19 칼데콧 대상 수상작!

★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
★ 보스턴 글로브2018 최고의 그림책 ★
★ 커커스 리뷰 2018 최고의 그림책 ★
★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8 최고의 그림책 ★

“거친 바다 위,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등대지기 가족의 이야기.
등대처럼 빛나는 잔잔하고 깊은 울림!” -《칼데콧 심사평》 중에서

■ 해외 언론 리뷰
ㆍ 바다와 등대지기의 삶을 잔잔히 아우르는 등대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헌사 -《뉴욕 타임스》
ㆍ 등대에서의 소소한 일상의 풍경, 극적인 순간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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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등대 이야기 ay**i05 | 2019-05-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19 칼데콧 대상작 <안녕, 나의 등대>   바다의 사계절과 함께 그려지는 등대지기의 삶이 들어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리고 보통 커버가 한겹 더 있는 책들은 커버와 겉표지 그림이 둘다 똑같기 마련인데 <안녕, 나의 등대> 책은 커버를 벗겨내면 그림이 달라서 한번 더 살펴보게 돼요. &nb... 더보기
  •         안녕, 나의 등대 / 소피 블랙올 / 정회성 역 / 비룡소 / 2019.05.01/ 비룡소의 그림동화 259 원제 Hello, Lighthouse(2018년)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style="line-height: 2;"> </p>   &nb... 더보기
  • 내 기억 속 꺼지지 않는 연탄불 아궁이는 삶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게 해준 마음속 등대였다 "여기예요! 여기예요! 여기 내가 있어요!" 등대 내부 모습을 보니 연탄아궁이가 생각났다. 밤새 태엽을 감고 심지를 다듬어주는 등대지기가 매일 밤 연탄불 꺼뜨리지 않으려 밤잠을 설치는 엄마 같았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풍랑 속에서, 안갯속에서, 꽁꽁 얼어붙은 찬 바람 속에서도 등대불은 꺼지지 않는다. 자명종 없이 새벽녘이면 어김없이 일어났던 엄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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