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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와 눈사람 우즈베키스탄 옛이야기

세계의 옛이야기 50 | 양장
캅사르 투르디예바 지음 | 이미하일 옮김 | 정진호 그림 | 비룡소 | 2017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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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06021(8949106027)
쪽수 36쪽
크기 209 * 259 * 9 mm /35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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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9 * 259 * 9 mm / 357g
제조일자 2017/06/15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비룡소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비룡소 / 02-515-20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이 베이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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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나르와 눈사람』.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자연의 모습까지 살려,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마다 한국 작가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미술 표현 기법도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 『나르와 눈사람』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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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나르와 눈사람(세계의 옛이야기 5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캅사르 투르디예바

저자 캅사르 투르디예바는 레닌그라드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책을 집필해 왔습니다. 많은 작품들이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300개 이상의 동요를 썼습니다. 유니세프 아동도서상을 수상했고, 현재 우즈베키스탄 대학교에서 여러 언어를 가르치며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역자 : 이미하일

역자 이미하일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한민대학교에서 국제관광경영학을,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코리아프리랜스통번역센터를 설립해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정진호는 이야기가 담긴 집을 꿈꾸며 한양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이야기를 짓고 책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위를 봐요!』로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부엉이』로 한국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우수상을 『벽』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위를 봐요!』, 『벽』, 『여우 씨의 새 집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즈베키스탄의 겨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우화
황금도깨비상 수상자 정진호의 독특한 콜라주 그림으로 만나요!

나르가 만든 눈사람이 눈을 깜빡, 깜빡 하더니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러고는 울고 있는 동물들에게 다가갔지요.
“얘들아, 울지 마. 내가 도와줄게.”
이야기를 통해 ‘선행’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그림책 콜라보레이션!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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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베키스탄의 옛이야기라는 문구가 가장 눈에 들어왔던 [나르와 눈사람] !그 그림책을 친정에 아기와 놀러와서 줄곧 읽었던 것 같다! 아기는 엄마에게도 읽어달라고 하고 외할머니에게도 자꾸만 읽어달라고 했다.그 내용이 재미있었나 보다! 외할머니와 누워서 책을 보는 모습이 이뻐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아기는 외할머니를 특히나 잘 따라서 그런지, 외할머니가... 더보기
  • 우즈베키스탄 옛 이야기, 나르와 눈사람독특한 색감과 콜라주 기법이 표지부터 시선을 잡아끈다.                                   &nbs... 더보기
  • 앞으로 다가올 겨울에 조금 더 어울릴 것 같은 책.비룡소 세계 옛이야기 50번째 이야기 <나르와 눈사람> ϻ‚을   점점 습해지는 이 여름, 시원하게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보통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책 표지도 꼼꼼히 보고 작가 이름도 함께 읽어주라지요? 작가 이름을 왜 말해주는게 좋은지 모르겠지만 작가 이름 쓰~윽 먼저 봐 봅니다.(고수님들~~알려주세요~~찾아봐도 안 나와요 ) 글:  캅사르 투르디예바 , 그림: 정진호   &nb... 더보기
  • 나르와 눈사람 :: 우즈베키스탄 옛이야기캅사르 투르디예바 글, 정진호 그림 /이미하일 옮김비룡소      우즈베키스탄의 옛이야기 - 처음 든 생각은 '낯설다'였다. 다른 나라의 옛이야기라고 떠올리면 가까운 중국, 일본 그리고 유럽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몇몇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접해보았지만, 우즈베키스탄의 이야기라...호기심과 궁금함으로 펼쳐든 책이었다.그리고 - 미리 결론을 말하자면 - 참 따뜻한 눈사람을 만나 '선행'과 '책임'을 다시금... 더보기
  • 애정하는 비룡소에서 신간이 나왔어요.우즈베키스탄의 옛이야기나르와 눈사람캅사르 투르디예바 글 정진호 그림 / 이미하일 옮김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혼자 읽기 시작했는데,무더운 날씨에 눈사람 그림과 눈사람이란 단어만으로 더위를 식혀주는 책이었어요 :)엄마가 혼자 책을 재밌게 보니아이도 옆으로 와서 함께 읽었는데,책 읽자고 하는 것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에요.^^이제까지는 일본이나 중국, 영미권이나 유럽의 옛이야기를 주로 접할 수 있었는데,우주베키스탄의 옛이야기라니 생소하기도 하고 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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