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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토끼의 추석

알콩달콩 우리명절 5 | 양장본
김미혜 지음 | 박재철 그림 | 비룡소 | 2011년 08월 26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8개 리뷰쓰기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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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02009(8949102005)
쪽수 30쪽
크기 235 * 235 * 15 mm /35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호기심 많은 달나라 분홍 토끼의 흥미진진한 추석맞이 구경!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전통 문화와 풍습을 익히는 「알콩달콩 우리명절」시리즈 제5권 『분홍 토끼의 추석』. 이 책은 절굿공이를 찾으러 은빛마을로 내려온 분홍 토끼가 마을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이야기다. 달나라 계수나무 아래서 떡방아를 찧던 토끼는 그만 절굿공이를 놓친다. 절굿공이를 찾으러 마을로 내려온 토끼는 조상 묘를 벌초하는 모습, 가족끼리 송편을 빚고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차례를 지내고 줄다기리를 하는 모습 등 추석에 행해지는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한다. 각 명절과 관련된 대표적인 동물이나 캐릭터가 이끌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명절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책 뒤에는 본문에서 언급했던 정보와 지식들을 사진,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미혜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양평에서 자랐다. 자연속에서 놀기를 좋아하여 사진기를 들고 숲에 자주 간다. 아이들과 함께 동시를 읽고 동시 놀이 하는 것도 좋아한다.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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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1968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고, 개인전 <나의 모습은 무엇을 원하는가!>, 50여 차례의 단체전과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현재 홍익대학교와 경원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난지도야, 안녕>,<나라를 망친 공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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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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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한가위, 추석 yh**es | 2014-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통"이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들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학교 쉬는 날로 기억하고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의미나 정확한 날짜 같은 것도 잘 알지 못합니다. 크면 다 알겠거니~ 하고 그냥 두실 건가요? 어쩌면 50년 후, 빠르면 20년 후면 명절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간직하지 않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전통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임을 스스로 아는 것과 같습니다.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우리 전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려주어 지식이 아닌, 경험이 되고 스스로 몸에 베도록 해야 하지... 더보기
  • 비룡소의 알콩달콩 우리명절에 대한 이야기그림책 중 한 권이랍니다.  둥근 보름달을 보면서 달토끼가 계수나무 아래에서  떡방아를 찧는다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음직한 상상을 그림책으로 현실화시켜준 그림책이에요. 떡방아를 찧던 토끼가 어쩌다 절굿공이를 놓쳐버려 지구로 떨어진 절굿공이를 찾으러 왔다가 구경하게되는, 우리의 최대 명절 한가위의 풍경을 그림과 글로 이모저모 담아놓았답니다. 그림과 글로 생생하게 표현된 우리의 추석풍경들도 정겹고 그림과 글에 나타나는 우리 시골마을의 가을풍경을 엿보는 재미도 있어... 더보기
  • 추석이 가까이오니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고, 학교에 가지 않고 마음껏 놀 수 있기 때문이죠. 얼마 전 뉴스에는 우리나라 명절의 풍습이 많이 바뀌어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기보다는 해외 여행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달라지는 명절의 모습 속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그저 마음껏 놀고 먹을 수 있는 날이라 생각하는 것도 결코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학교에 다녀온 작은 아이는 수업 시간에 추석에 대해 배웠는지 송편, 차례 그리고 촌수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습니다... 더보기
  • 우리 명절의 이해 ke**771 | 2011-10-04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비룡소 알콩달콩 우리 명절 시리즈 5권 [분홍 토끼의 추석]   달나라 계수나무 아래서 떡방아를 찧던 분홍 토끼가 절굿공이를 놓쳐 마을로 내려와 추석 명절을 구경한다는 설정이다.     일종의 전통 그림책이지만 요즘 추세에 맞게 예초기로 벌초하고 아이들 표정도 사실적이다.   추석 차례에 쓸 음식을 만들고, 차례상을 차려 절을 올리고 하는 등의 추석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소놀이,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의 전통 놀이에 대한 정확하게 세밀한 묘사가 돋보인다. ... 더보기
  • [서평] 분홍 토끼의 추석 me**ney | 2011-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추석이 지난지 얼마 되질 않았다. 추석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며칠 지나고 읽어주니 좀 아쉽긴 했어도 그래도 아이가무척 좋아하는 책이고 아이가 지낸 추석과 비교하며 이야기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었다. 우선 그림도 재미나고, 내용 역시 새롭고 재미나다. 이제 36개월인 우리 아이도 처음 읽어주는 책인데도 책 낯가림을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재미있어 하며 끝까지 관심있게 본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책 낯가림이라는 말이 맞는 표현은 아니겠지만, 처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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