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63일 침대맡 미술관 누워서 보는 루브르 1일 1작품

양장
기무라 다이지 지음 | 김윤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01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6867(8947546860)
쪽수 204쪽
크기 149 * 208 * 21 mm /4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ル-ヴルに學ぶ美術の敎養 世界のビジネスエリ-トは知っている / 木村泰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6천여 루브르 명화를 다 알아야 할 필욘 없다!
딱 이것만 알면 되는 시대별, 지역별 63개 대표작 소개

루브르까지 가지 않고
침대맡에 두고 즐기는 루브르 눕눕 미술관

프랑스 파리에는 손꼽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 가장 유명한 루브르 미술관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루브르에는 13세기부터 19세기까지 제작된 약 6천여 점 이상의 미술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루브르의 작품을 우리가 모두 알 필요도, 알 수도 없다. 그래서 고심한 끝에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플랑드르 지역의 회화 중 시대별, 지역별로 꼭 알아야 할 대표작 63작품을 엄선해보았다.
이 작품들만 안다면, 그림이라고는 〈모나리자〉밖에 모르는 미술 초보자도 어디서 ‘꿇리지 않게’ 교양을 뽐낼 수 있다. 심지어 루브르까지 직접 가지 않고 편하게 누워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한눈에 보기 쉽게 왼쪽에는 그림,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에 대한 핵심 설명을 담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순서대로 보지 않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 자신의 마음에 드는 그림부터 보아도 무방하다. 이 책을 침대맡에 놓고 잠들기 전 하루 한 페이지씩 본다면, 63일 후 여러분의 교양은 한층 더 성장해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63일 침대맡 미술관(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_ 보는 것이 아닌 읽고 이해하는 미술
루브르미술관에 관해서

1. 이탈리아 회화
여섯 천사에 둘러싸인 성모와 아기 예수(베치비에니 디 페포)
성흔을 받는 성 프란체스코(지오토 디 본도네)
십자가를 진 예수(시모네 마르티니)
성모 대관(프라 안젤리코)
젊은 공주의 초상화(피사넬로)
노인과 소년(도메니코 기를란다요)
어린 성 세례요한과 함께 있는 성모자(산드로 보티첼리)
성 세바스티아누스(안드레아 만테냐)
모나리자(레오나르도 다빈치)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의 초상(라파엘로 산치오)
그리스도와 신비한 결혼식을 올리는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안토니오 다 코레조)
전원 음악회(베첼리오 티치아노)
가나의 결혼식(파올로 베로네세)
성모의 죽음(카라바조)
성녀 세실리아와 악보를 들고 있는 천사(도메니키노)
켄타우로스 네소스에게 납치당하는 데이아네이라(귀도 레니)
안짱다리 소년(후세페 데 리베라)
산마르코 저수지의 전경(카날레토)
아폴론과 다프네(조반니 바티스타 티에폴로)

2. 프랑스 회화
프랑스의 국왕 장 르봉 2세(프랑스 화파)
샤르트뢰즈 드 샹무아 성당을 위한 생드니의 장식화(앙리 벨레쇼즈)
샤를 7세의 초상(장 푸케)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장 클루에)
에바 프리마 판도라(장 쿠쟁)
사냥의 여신 다이아나(퐁텐블로파 화가)
가브레엘 데스트레와 그녀의 여동생(퐁텐블로파 화가)
목수 성 요셉(조르주 드 라투르)
우의적 인물(풍요)(시몽 부에)
실내에 있는 농부의 가족(르냉 형제)
아르카디아의 목자들(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다)(니콜라 푸생)
타르스에 배를 정박한 클레오파트라(클로드 로랭)
세귀에 총재(샤를 르브룅)
키테라섬의 순례(장 앙투안 바토)
퐁파두르 후작 부인(모리스 캉탱 드 라투르)
다이아나의 목욕(프랑수아 부셰)
식사 전 기도(장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깨진 항아리(장 바티스트 그뢰즈)
빗장(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자크 루이 다비드)
아르콜 다리 위의 보나파르트(습작)(앙투안 장 그로)
폐허가 된 루브르 대회랑의 상상도(위베르 로베르)
‘주르날 데 데바’지의 창립자 루이 프랑수아 베르탱의 초상(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전쟁터를 떠나는 부상당한 기갑병(테오도르 제리코)
사르다나팔로스의 죽음(외젠 들라크루아)
모르트퐁텐의 추억(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3. 스페인 회화
두 후원자로부터 경배받는 십자가의 예수(엘 그레코)
마르가리타 공주(디에고 벨라스케스)
성 보나벤투라의 장례식(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거지 소년(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카르피오 백작 부인(솔라나 후작 부인)(프란시스코 고야)

4. 플랑드르 회화
롤랭 대주교와 성모(얀 반 에이크)
수태고지(로히어르 판 데르 베이던)
고리대금업자와 그의 부인(캥탱 마시)
걸인들(피터르 브뤼헐(아버지))
마리 드 메디치의 생애: 리옹에서의 왕과 마리 드 메디치의 만남(페테르 파울 루벤스)
사냥 출정 나간 영국 왕 찰스 1세(안토니 반 다이크)
신전의 상인들을 내쫓는 예수(야코프 요르단스)

5. 네덜란드 회화
류트를 연주하는 어릿광대(프란스 할스)
디저트가 있는 식탁(얀 데 헤엠)
목욕하는 밧세바(렘브란트 판 레인)
술 마시는 여인(피터르 더 호흐)
돌풍(야코프 판 라위스달)
레이스 뜨는 여인(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책 속으로

313년, 밀라노칙령(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에서 발표한 칙령-옮긴이)에 따라 로마제국에서 그리스도교가 공인된 뒤 로마제국은 동서로 분열되었고, 476년에는 남하해 온 게르만 민족에 의해 서로마제국이 멸망했다. 서로마제국이 멸망한 뒤 서유럽은 부족마다 국가를 세워 모두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서유럽은 신의 가르침을 전달하기 위한 그리스도교 미술이 꽃을 피우게 된다.
그리스도교는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유대교에서 발생한 종교이므로 본래는 종교미술이 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당시 문명이 발달하지 못했던 알프스 이북의 유...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프랑스는 의외로 17세기가 돼서야 회화가 발달했다?’
‘큐피드와 아기 천사는 이걸로 구분한다?’

명화 속 숨겨진 의미를 알면
유럽의 역사, 종교, 문화가 보인다

서양미술사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단순히 미술 작품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닌 유럽의 역사를 아는 일이며, 그 다양성을 접하는 일이고, 그리스도교가 서양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아는 일이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일이다. 그리고 서양 미술 작품 중 최고의 작품들만 모인 루브르는 유럽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재다.
루브르 미술관의 소장 작품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그립고도 그리운 도시 Paris--!!! 바야흐로 전세계를 '일시정지'하게 만든,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팬데믹 상황을 겪고 있는 이때.... 끝도없이 이름없는 골목골목을 발걸음하던 그곳, 파리를 향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더더욱 절실해진다. 유독 문화적 흥취가 가득한 파리나 런던 같은 도시들을 방문할 때면-- 곳곳에 자리한 이름없는, 때로는 유명한 미술관/박물관들 중 서너 곳을 공들여 골라, ... 더보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ch**aland | 2021-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가 처음 루브르 박물관을 갔었던 것은 내 생애 처음인 자유여행을 할 때였다. 그림과 조각에 대한 직식은 커녕 별다른 상식도 없이, 물론 루브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사람들을 따라 줄을 서서 입장권을 사들고 들어갔는데 처음에 눈에 띄었던 것이 비너스상이었다고 기억한다. 무엇을 봐야할지 모를만큼 커다란 박물관안에서 헤매이다가 우연히 단체관광객과 마주쳐 마음 좋으신 그분들 뒤를 따라 가이드의 설명을 들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미술 감상에 대한 새로움을 알게 되었다. 그때 처음 본 작품이었지만 그 후 미술관련 서적에서 자주 보게 된 ... 더보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su**22 | 2021-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계 최대의 박물관 루브르~ 모나리자를 비롯한 세계의 명화들이 모여있으며 이집트나 로마, 그리스 등지에서 가져온 각종 역사적 유물들이 가득한 곳이 바로 루브르이다. 그 많은 소장품들은 다른 나라에서 약탈해 온 문화재가 많아 늘 이슈에 시달리기도 하지만 프랑스의 능청과 국력으로 꿋꿋이 버티고 있으니 빼앗긴 나라로서는 참 약오르는 현실일 것이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정작 프랑스 국적의 화가 작품은 몇 작품 되지 않으니 정상적인 통로가 아닌 전쟁이나 약탈... 더보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aq**0317 | 2021-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방구석이 놀이터가 된 요즘, 흥미로운 책들이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어요. <63일 침대맡 미술관>은 누구나 방에 누워서 루브르 미술관의 작품들을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는 루브르 미술관에 소장된 6,000점 이상의 유럽 회화 가운데 각 국가와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선별하여 소개해주고 있어요. 한 마디로 오직 나만을 위한 루브르 미술관 도슨트가 생긴 거예요. 저자는 미술사에서 중요한 건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라고 이야기하... 더보기
  •   프랑스3대미술관중 하나인 루브르 미술관에 있는 13-19세기의 수많은 작품들을 다 볼수는 없지만 그 중에서 엄선된 63개의 작품을 소개해 주고 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여행으로 루브르 미술관을 같던 사람들도 가지를 못하고 있다. 언제쯤 갈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책으로 루브르미술관에 있는 작품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를일이다. 긴줄을 쓰고 표를 예매해서 들어가지도 않아도 방안 내 침대에서 엄선된 63개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영광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