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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

캐서린 아이작 지음 | 노진선 옮김 | 마시멜로 | 2020년 03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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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 <유 미 에브리싱> 구매 시 '손거울..
    2020.04.08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5655(8947545651)
쪽수 460쪽
크기 140 * 210 * 34 mm /51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You Me Everything/Isaac, Cather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 비포 유》를 좋아했다면,
분명 《유 미 에브리싱》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사랑… 그리고 십 년 후, 두 번째 기회!
“이별을 준비하는 동안 사랑이 다시 찾아왔다!”

영국에 사는 제스와 그녀의 열 살 아들 윌리엄은 도르도뉴의 굽이치는 언덕과 수풀이 우거진 포도밭 깊숙이 자리 잡은 프랑스의 샤토 드 로시뇰로 여름휴가를 보내러 떠난다. 샤토 드 로시뇰은 고성을 개조한 아름다운 호텔로, 제스의 십 년 전 남자 친구이자 윌리엄의 양육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살아온 아이 아빠 애덤이 운영하는 곳이다. 제스가 프랑스까지 날아온 데는 휴가보다 더 급한 이유가 있다. 신경퇴행성 질환 말기인 엄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였는데, 엄마는 더 늦기 전에 윌리엄과 아빠의 관계가 돈독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스는 윌리엄과 애덤의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따사로운 햇살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잠겨 짜릿한 휴가를 보내는 동안 두 부자 관계는 점점 가까워지지만, 사실 제스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데…….

2018년 영미권에서 출간과 동시에 ‘제2의 《미 비포 유》’로 소개되는 찬사를 받으며, ‘캐서린 아이작’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무명의 신예를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시킨 소설 《유 미 에브리싱》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 여성이 끝까지 지키고자 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흡입력 있게 담아낸 매력적인 로맨스 소설이자 한 편의 감동 드라마로, 영화 라이언스게이트 영화사가 제작하고 소피 브룩스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로도 곧 만들어질 예정이다.
▶ 『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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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캐서린 아이작

영국에서 태어났고, 기자로 활동하다가 작가로 전향했다. ‘제인 코스텔로’라는 예명으로 첫 소설 《신부 들러리(Bridesmaids)》를 썼고, 십 년간 로맨틱 코미디 소설을 써왔다. 이후 발표한 여덟 권의 책 모두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유 미 에브리싱(You Me Everything)》은 ‘캐서린 아이작’ 이름으로 발표한 첫 번째 소설로, 출간과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만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전 세계 24개국에 출간되었고, 라이언스게이트 영화사가 제작하고 소피 브룩스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이후 두 번째 소설 《엉망진창, 멋진 우리(Messy, Wonderful Us)》를 썼으며, 현재 남편 마크, 그리고 세 아들과 리버풀에 살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조디 피코의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존 그린의 《거북이는 언제나 거기에 있어》,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 《레오파드》, 《네메시스》, 《아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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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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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마리끌레르

“달콤쌉쌀한 로맨스와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가 함께 어우러진 이 작품은 책장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사랑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코스모폴리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

굿하우스키핑

“온갖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감성 펀치로 무장된 종합 선물 세트.”

히트

“사랑과 회한, 삶과 죽음, 기회에 대한 눈물 나도록 현실적이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

데일리메일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프기도 한, 놀랍도록 유창하고 진심어린 이야기.”

책 속으로

내가 아기 머리에 입술을 대고서 달콤하고 낯선 향기를 들이마시고 있는데 병실 문이 쾅 열리더니 애덤이 나타났다. 늦더라도 안 오는 것보다는 낫다는 말은 완전히 틀렸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애덤에게서 낯선 여자 향수 냄새와 시큼털털한 술 냄새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하게 풍겼다. 옷은 어제 입은 그대로였고, 목에 립스틱 자국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갑자기 애덤이 나나 우리 아기 곁에 다가오는 게 싫었다. 손 세정제를 들이붓는다고 해도 그가 더럽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을 터였다. 비유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애덤이 양팔을 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24개국 출간 ★
★ 라이언스게이트 영화사 영화화 예정작 ★

잊을 수 없는 첫사랑, 그리고 다시 찾아온 기회!
십 년 후, 우리가 다시 만나 하나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서른세 살의 제스는 열 살짜리 아들을 혼자 키우는 싱글맘이다. 그녀는 아들 윌리엄의 여름방학을 맞아 풍부한 햇살이 내리쬐는 언덕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프랑스 도르도뉴의 한 시골 마을로 5주 동안의 긴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아름다운 샤토 드 로시뇰성, 그곳에는 제스의 십 년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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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미 에브리싱 ky**g2709 | 2020-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미에브리싱은 재미와 감동을 다 잡은 소설이다. 장면하나하나 상상이 되며,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소설은 참 오랜만에 만난것 같다. 달달했다가 안타까웠다가 화가났다가 감동적으로 끝나는 유미에브리싱~ 드라마로 방영해도 재미있을것 같단 생각을 하며 읽었다. 약간의 스포가 있을지 모르겠다. 458page에 소설이지만 끝내기가 아쉬울 정도였다.   제스의 아기낳는 장면부터 시작하는 소설은 아직 가정을 이루기엔 너무어린 22살의 두남녀~ 겁이나고 부모가 된다는게 어렵고 힘들었을것이다. 그러나 남자도 부성애가 있지만 아기를 낳은... 더보기
  • 한 번에 술술 읽히던 책 da**m0225 | 2020-05-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번에 쉽게 술술 읽히던 책 입니다. 로맨스소설은 읽어보고 싶은데 너무 가벼운 소설은 싫고 그렇다면 이 책 추천 드립니다. 한 번에 쉽게 술술 읽히던 책 입니다. 로맨스소설은 읽어보고 싶은데 너무 가벼운 소설은 싫고 그렇다면 이 책 추천 드립니다. 한 번에 쉽게 술술 읽히던 책 입니다. 로맨스소설은 읽어보고 싶은데 너무 가벼운 소설은 싫고 그렇다면 이 책 추천 드립니다. 한 번에 쉽게 술술 읽히던 책 입니다. 로맨스소설은 읽어보고 싶은데 너무 가벼운 소설은 싫고 그렇다면 이 책 추천 드립니다. 한 번에 쉽게 ... 더보기
  • 유 미 에브리싱 ji**e1404 | 2020-04-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가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기자로 활동하다 '제인 코스텔로'라는 예명으로 십 년간 로맨틱 코미디 소설을 썼다. '캐서린 아이작' 이름으로 발표한 소설 '유 미 에브리싱'은 출간과 동시에 호평을 받으며, 24개국에 출간되었고 영화로도 제잘될 예정이라고 한다. . . 철없는 시절에 임신을 하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생활과 감정 그리고 잊고 있었던 간절한 바램이 담긴 소설이다. 제스는 스물두 번째 ... 더보기
  • - 엄마에게 증상이 처음 나타났을 때 주위 사람들은 그 변화를 잘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때는 증상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바뀐 것은 엄마의 기분이었다.  대개 침착하고 태평하던 엄마가 갑자기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낼 수 있는 사람으로 변했다. (156p) <유 미 에브리싱 You Me Everything>은 사랑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예요. 주인공 제스는 10년 전, 스물세 살 나이에 아들 윌리엄을 낳았어요. 아이 아빠이자 남자 친구 애덤과는 헤어졌어요. 제스가 ... 더보기
  • 유 미 에브리싱 mn**tn | 2020-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해야 세상에 태어나는 존재입니다. 우리들도 다 마찬가지지요. 사정이 있어서 엄마나 아빠 두 분 중 한 부모에 의해 양육되는 경우가 간혹 있어도, 여튼 태어날 때는 두 분이 모두 계셔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의 헤어짐은 성장기의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됩니다. 책임 있는 부모, 아니 제3자라고 해도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걸 방치할 사람은 없습니다. 남이라고 해도, 본래 이어져야 할 관계의 이음은 누구나 도우려고 합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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