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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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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4290(8947544299)
쪽수 470쪽
크기 153 * 226 * 24 mm /65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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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19 세계 경제 이슈를 확인하다!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심층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미래전망서로 손꼽히는 『2019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90개국 30여 개 언어로 매년 말 전 세계에 번역되어 동시 출간되는 책으로, 이코노미스트 지의 저자들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필진으로 참여해 대륙별, 국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2019년을 맞아 이코노미스트는 작년보다 약하고 불안정해진 세계 경제를 진단하고,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의 호황기가 서서히 끝나가고 있으며, 중국의 성장률도 둔화될 것으로 예측한다. 2018년 첨예한 갈등과 대립 상황을 극적으로 극복해낸 한, 미, 북의 세 정상의 행보와 예측도 빼놓지 않는다.

실리콘벨리는 정점을 찍은 뒤 하향세로 접어들어 미국 및 유럽 규제 당국의 집중적 감시를 받겠지만, 인공지능, 얼굴인식, 증강현실 등의 기술 혁신이 일상으로 침투되는 역사는 계속될 전망이며, 전 세계의 절반이 온라인 세상을 경험하고, 밀레니얼 세대가 베이비붐 세대를 뛰어 가장 많은 인구 비중을 차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도 예측한다.

더불어 창간 175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 섹션을 마련해 유발 하라리, 크리스틴 라가르드 등 유명 필진을 통해 21세기 시장과 자유, 기술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망 500주년 등 각종 문화 이슈는 물론, 2019년 국내 경제의 전망 및 동향까지 심층 조망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영국 이코노미스트

1843년 영국에서 창립,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 그룹. 국제적 경제주간지 The Economist를 비롯, 전 세계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다음 해에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의 전체 상을 개관하고 핵심 이슈들을 전망하는 ‘The World In -’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매년 90여 개국에서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동시에 출간되고 있다.

역자 : 서유라

역자 : 손용수

역자 : 이희령

감수 : 현대경제연구원

지성인의 양심과 온 정성으로 연구하고 창조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새 천년을 앞서가자’는 모토 아래 ‘Better than the Best’와 ‘Challenging for the 21st Century’를 경영 이념으로, 석ㆍ박사급 연구진 등 90여 명의 고급 인력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시ㆍ거시, 금융 등 경제 분석과 전망, 기업경영 전략 연구,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통일경제 연구 등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기업경영에 필요한 각종 경제ㆍ경영 정보의 제공, 국민 경제의 선진화를 위한 정책 제언 등 기업과 국민경제의 싱크 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다니엘 프랭클린

PART 1

● 리더스
<트럼프 쇼> 시즌 2|자니 민튼 베도스
‘9’의 저주|제임스 마일스
다가올 경제 문제|레오 어브루제스
누가 브렉시트를 죽였을까?|톰 웨인라이트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톰 스탠다지
문화 전쟁의 다음 전선|헬렌 조이스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면 침묵해야 한다|로버트 게스트
비건(vegan)의 해|존 파커
광고 속 진실|앤드류 팔머

● 비즈니스
이보다 더 좋아지긴 어렵다|패트릭 풀리스
깨어 있어야 할 시간|필립 코건
#미투, 제2부|사차 노타
피크 밸리(Peak Valley)|알렉산드라 수이치 베이스
누구나 미워하고 싶어 하는 거인들|알렉산드라 수이치 베이스
유행 속에 등장한 인공지능|앤 멕켈보이
추월차선으로|사이먼 라이트
항공 전쟁|찰스 리드
출장 경기(Away run)|댄 로즌해크
어떻게 기업가정신을 구원할 것인가|토비 뤽케
아무르강(Amur)이 있는 러시아로부터|헨리 트릭스
과장된 선전|나타샤 로더
분산화하고, 디지털화하고, 탈탄소화하라 |이사벨 코셰

● 금융
수렴 이론|존 오설리번
케케묵은 문서는 쓰레기통으로|찰스 리드
아메리카 퍼스트|헨리 커
호의적 결별|라이어널 바버
절반의 성과|매튜 발렌시아
외톨이 은행|패트릭 레인
중국인의 습격|사이먼 롱
불안의 시대|샬롯 하워드
통화상의 문제|라이언 아벤트
유니콘이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도록|스테이시 커닝햄

● 국제
온라인 연결의 난제|루트비히 지겔레
속도를 늦춘 소셜 미디어|레오 미라니
인터넷 밈 광기|안 샤오 미나
정치적 대분열|기드온 라크먼
여전히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사이먼 롱
예상 밖의 이야기|다니엘 프랭클린
나는 월요일에 너에게 서약한다|조엘 버드
미국의 변덕스러운 기후 정책|얀 표트로프스키
트렌드라인을 따르라|스티븐 핑거

● 과학 기술
‘문 러시(Moon rush)’의 길을 열다|올리버 모턴
울티마 툴레까지|팀 크로스
걸어 다니는 바코드|할 호드슨
파워 플레이(Power play)|벤저민 서덜랜드
트웨이츠(Thwaites) 탐사 과학자에게서 답이 나온다|앨런 앤더슨
치료용 안경|제프리 카
결과(Consequences)로 서열(Sequences)을 정한다|아나뇨 바타차리야
쓸모없는 지식의 유용성|파비올라 지아노티

● 문화
더 셰드의 폭넓은 예술|피아메타 로코
나는 고발한다|앤드류 밀러
모든 단어를 기억하자|멜리사 헤이킬라
실사 영화의 세계|레이첼 로이드
초상화와 여성화가|이모젠 화이트
레오나르도 다빈치, 2019년을 방문하다|레오나르도 다빈치 ? 톰 스탠다지
단순함 그 자체|바바라 벡
베를린 과거에서 불어온 돌풍|닐 맥그리거

PART 2

● 미국
더 좋은 천사들을 찾습니다|제임스 어스틸
2020년을 향한 경기장|존 프리도
캐버노 법원(Kavanaugh court)|존 패스먼
청년 일자리를 구함|헨리 커
제너레이션 넥스트|조나단 라우치
직조된 희망찬 초록색 뭉치로 만들어진(Out of hopeful green stuff woven)|존 패스먼
신앙을 잃다|레인 그린
시끄러운 무대 뒤 소음|애덤 로버츠
거품 요인|수마야 케인스
선거 부정의 진정한 스캔들|로렌 파월 잡스

● 유럽
장클로드 위원장 이후의 유럽|제레미 클리프
유로화 탄생 기념|라차나 샨보그
독일의 약점에 대한 통찰|안드레아스 클루드
다시 지상으로|노아 스나이더
드라마는 충분하다|아르카디 오스트롭스키
인도 기한|소피 페더
70주년|샤샹크 조시
분열된 스페인|마이클 리드
약진하는 포퓰리즘|존 후퍼

● 영국
브렉시트의 모든 것|존 피트
재앙의 시나리오|애드리안 울드리지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칼럼 윌리엄스
앞에 놓인 또 다른 길|제리미 코빈

● 중동
미국 헤게모니의 종식|앤턴 라 가디아
시리아 재건을 위한 투쟁|니콜라스 펠햄
앞으로 닥칠 어려움|로저 맥셰인
어둠의 왕자|니콜라스 펠햄
특별한 이벤트|릴리 포슬스웨이트

● 아프리카
25억 인구가 던지는 질문|조너선 로젠탈
사헬 지역의 정세 변화|윌 브라운
아프리카민족회의의 마지막 기회|존 맥더못
나이지리아 국민들의 무관심|아만 리즈비
여성들이여, 달려라|엘렌 존슨 설리프

● 미주
이제 바로 잡을 때다|마이클 리드
코르테스의 그림자|리처드 엔서
대중주의가 북쪽으로 번진다|마들레느 드로한

● 아시아
인도의 영혼을 위한 투쟁|맥스 로덴벡
건국의 아버지를 향한 경의|아비세크 쿠마르
료칸으로 어서 오세요|사라 브라이크
식상한 속편인가?|가이 스크리븐
민주주의의 회복|에드워드 맥브라이드
사랑에 빠진 두 정상|도미닉 지글러
성공적인 추격|사이먼 콕스
오스트레일리아의 결심|로버트 밀리켄

● 중국
불신의 만리장성|데이비드 레니
5월의 꽃들|스테파니 스투더
전시 조항|사이먼 라비노비치
불협화음|제임스 얀
기술을 통해 선을 행하기|포니 마화텅

● 한국 경제 전망과 시장 동향|현대경제연구원
2018년 국내 경제 특징
2019년 국내 경제 전망

● 2019년 세계 주요 지표
2019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19년 산업별 주요 지표

● 부고
공동의 바다|앤 로

● 특별 섹션 ? 오픈 퓨처
민족주의를 뛰어넘어|유발 하라리
난민 위기를 완화하는 방법|안젤리나 졸리
수상작 소개
풀뿌리의 연합|제이드 라드 알 후세인
포용이라는 유산을 향해|크리스틴 라가르드

2019년 세계 주요 일정

출판사 서평

2019년 세계경제 및 글로벌 트렌드를 꿰뚫는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2019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이코노미스트 2019 세계경제대전망》이 출간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심층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미래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90개국 30여 개 언어로 매년 말 전 세계에 번역, 동시 출간한다. 《이코노미스트 2019 세계경제대전망》은 이코노미스트 지의 저자들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등 유명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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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과 ,인터넷에 기반을 둔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이 심각한 문제도 일으킬 수 있다. 미국인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고, 영국인이 브렉시트에 찬성표를 던지는 데 온라인 허위 정보 캠페인이 한몫했기에 , 이에 대한 우리가 선진국에서 자주 입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빈곤국에 미친 영향은 훨씬 더 걱정스럽다. '서구와 똑같은 문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제도 덩달아 발생했다"고 또 다른 지지단체인 인류기술센터의 샌디파라킬라스는 말한다. 인터넷 이용자들은 대개 다른 매체는 덜 이용하므로 온라인에서 얻는 정보를 무척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 대규... 더보기
  • 2019년을 시작하며… 글로벌 경제 흐름의 적신호, ‘아메리칸 퍼스트’의 의미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경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며, 전반적으로 세계경제가 작년보다는 약해질 것으로 진단한다. 2018년에는 미국의 호황에 따른 세계경제의 착시 현상이 이어졌지만, 2019년 중반 이후부터는 미국도 슬슬 불황의 조짐이 생길 것이며, 이로 인해 세계경기의 흐름도 점차 둔화될 것이라 내다보았다. 세금 감면의 약발이 떨어지는 동시에 높은 관세와 금리가 성장세를 둔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차입 비용이 상승하고, 부채가 급증하면서 주식시장과 신흥시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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