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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 과잉의 시대 | 불행한 삶을 사는 우리에게 던지는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

이시형 지음 | 이영미 그림 | 한국경제신문사 | 2017년 06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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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2135(894754213X)
쪽수 284쪽
크기 170 * 237 * 20 mm /59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욱하는 세상, 둔하게 삽시다!”
이시형 박사가 알려주는 과민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무엇이든지 풍족한 과잉의 시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우리 사회에‘배짱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물질적, 경제적으로 넘치는 삶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불행하기만 하다. 자꾸 화가 나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진다. 이상하게 변하는 세상은 내가 어찌하지 못하더라도 내 마음의 행복과 평안은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으로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둔하게 살자’고 권한다.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과민 증후군 시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법’
- 정신의학계의 권위자가 지나치게 과민한 이 시대에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과민 증후군’
- 물질적 풍요 속에서 참 행복의 의미를 잃고 점점 외로워지고 과민해지는 현대인들을 위한 행복법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시형 저자 이시형 박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성공 메시지를 전파해 왔다.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지난 20여 년간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이스턴 주립 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경북대와 서울대(외래), 성관관대 등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둔하게 삽시다》는 모든 것이 넘치는 과잉의 시대지만 불행하기만 한 현대인들에게 행복으로 가는 단 하나의 방법은 둔하게 사는 것이란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을 준다. 저서로는《세로토닌하라》《행복한 독종》《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우뇌가 희망이다》《배짱으로 삽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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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영미

그린이 이영미는 햇살과 바람과 물빛과 오소소 일어나는 작은 솜털까지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화가.
잊지 말자. 오늘이라는 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내가 나답게 사는 일은 지금 그림을 그리는 일… 내 그림의 이야기는 오늘이 지나는 기억에 남았다. 건강한 삶은 긍정적이고 조금은 ‘둔한’ 생각에서부터 생겨난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선택이 옳았으며 부지런하고 정직하고 거침없었으면 한다.

목차

프롤로그_ 둔하게 살자니?

part1 우리가 과민해진 이유

chapter1 어쩌다 과민해진 걸까
넉넉하진 않지만 행복했던 시절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다
왜 화가 날까?

chapter2 과민증후군이란 무엇인가
만나자 마자 기분이 나쁘다
감정보다 앞선 사고: 감정기억
이유 없이 미운 사람: 전이
어이없는 꾸중: 가시 수집가
도대체 뇌에서 무슨 일이?
화가 나는 것과 화를 내는 것은 다르다
돌아서서 심호흡을 세 번
화를 내서 득 보는 일은 없다
과민증후군 진행과정_ 똑같은 상황, 다른 반응

chapter3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성이 마비되는 사람: 전두 연합야의 문제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편도체의 과열
상처에 민감한 사람: 마음까지 편해지는 둔감력

part2 무엇이 과민하게 만드나

chapter4 끊임없는 무한경쟁
왜 나만 갖고 그래!: 열등감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다: 경쟁 강박증
강한 척하는 약한 마음: 자존심 과잉
세상에 믿을 사람 어디 있어: 불신과 의심증

chapter5 불확실의 시대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불안증
온종일 건강 생각뿐: 건강 염려증
분노는 나의 힘: 만성 분노 증후군

chapter6 과민한 집착, 재기불능
나도 피곤, 남도 피곤: 완벽주의
하지 않으면 안 돼: Must병
모두가 나만 쳐다봐: 외형 과민증

chapter7 넘치는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빨리빨리 하다가 빨리 간다: 조급증

part3 감동의 시대를 살아라

chapter8 평상심을 유지해주는 세로토닌
세로토닌적 삶
웃기도, 울기도 하는 감정 역치

chapter9 민감증후군을 예방하자
애정의 눈으로 보라
작은 일에서 찾는 즐거움
경청력을 높여라
베풀고 나누는 사람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위기에도 혼자 조용히
큰 존재가 되어라
그만하면 됐다
설렘이 있는 인생
감사하며 살아라
감동을 느껴라
인생의 목적을 생각하라

에필로그_ 둔해져야 한다

책 속으로

나는 이제 좀 둔하게 살자고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병적인 수준으로 과민 상태에 다다랐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신문 사회면에 등장하는 사건사고들을 보면 이미 위험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과민해서야 마음 놓고 살 수 없습니다. 24시간 긴장상태에 있는 사회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렇게 사람들을 과민하게 만들게 되었을까요? 가해자, 피해자 모두가 과민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든 것을 통칭 ‘과민증후군’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과민증후군’은 정신과적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대체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과민해졌을까?
만족을 모르는 우리가 놓친 행복에 대한 이야기

내일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삶을 사노라면 당연히 예민하고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나는 자꾸만 화가 나고, 주변은 어이없는 일들로 싸움이 벌어지고, 심지어 ‘묻지 마 살인’까지 일어난다.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과민하게 된 걸까? 이시형 박사는《둔하게 삽시다》에서 우리 사회가 현대인들을 과민하게 만들었고, 우리의 마음이 ‘과민증후군’에 빠져 있다고 한다.
그렇게까지 화낼 일은 아니었는데 심하게 욱하고 난 후 후회하는 경우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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