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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연습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 예유진 옮김 | 샘터(샘터사) | 2017년 09월 1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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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6420694(8946420693)
쪽수 296쪽
크기 131 * 184 * 20 mm /37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もう,がまんしない. 「自分らしく」生きる練習/心屋仁之助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 혹은 깨진 컵 취급하며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도 바뀌는 건 없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싫어하는 일을 용기 내어 그만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용기 내어 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말한다. 요컨대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을, 결과보다 즐거움을, 참는 것보다 제멋대로 사는 것을, 노력보다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상대가 기뻐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 먼저이고, 그럴 때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길 때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를 통해 성공하고 타인의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을 깨달았을 때 좋은 결과가 뒤따라온다는 인생의 진리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心屋仁之助는 대기업에서 19년간 관리자로 근무하다 가족에게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공부했다. 성격을 고쳐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 중이 다. 교토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세미나를 열고 카운슬링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심리 치료법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정말 마음이 편해진다’는 대호평을 받았다. 개업한 지 불과 2년 만에 상담 예약이 어려울 만큼 유명 해졌으며, TV 방송 [나이 나이 앤서]에 출연해 출연진의 심리 카운슬링을 하며 화제가 됐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내가 제일 예뻤을 때》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등 다수의 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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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예유진

역자 예유진은 일본계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일본어의 매력에 빠져들어 일본으로 유학, 일본어교사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경희대 교육 대학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YBM e4u 강남센터에서 문법과 한인회화를 강의하면서 일본문화와 일본문학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을 시작했다. 좋은 일본 작품들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본어 번역에 매진 중이다. 옮긴 책으로 《너무 애쓰지 말아요》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너무 고민하지 말아요》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생각이 먼저, 현실은 그다음
1장 그대로 괜찮다
2장 패턴을 깨라
3장 열심히 하지 않기
4장 민폐를 끼쳐라
5장 바꾸어가기
6장 모든 게 기분 탓
7장 나의 즐거움이 먼저
8장 원래 행복하다
9장 솔직해져라
10장 지금 이 순간에 웃자
11장 손해를 보자
12장 야비한 사람이 되자
13장 좋은 사람인 척하지 않기
14장 제대로 살자
에필로그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간다

책 속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설사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빈축을 사더라도 하는 겁니다. 반대로 하기 싫은 일이라면 사람들이 비난하고 빈축을 사더라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에 ‘그 일로 먹고살아야 한다’라는 전제가 붙으면 확실히 ‘현실적인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요, 이 현실적인 문제라는 건 사실은 ‘현실’에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한 ‘현실적인 문제’라는 게 실제의 현실보다 앞서 존재하는 것일 뿐입니다. --p.7

훌륭해지고 나서 비로소 나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 비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비법

“좋아하는 일만 한다는 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만큼 즐거운 일이에요.”

누구나 삶의 고민을 해결한 다음 자유롭고 풍족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바람 앞에 늘 현실의 벽이 등장한다.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내키지 않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른다며 타박한다.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도 뒤따른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사실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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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이 먼저, 현실은 그다음" 과연 그럴까? 현실이 생각처럼 따라주면 바라는 게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맘대로 되지 않고, 좌절과 절망 그리고 포기란 단어를 뱉게 만든다. 쓴소리를 들으면 참아야 하고, 노력은 누구나 다 하는 기본 바탕이다. 아무리 피나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어도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더 많다. 내가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는 건 다 이룰 수 있다고, 느릴지라도 언젠가 세상이 알아줄 것이라고 품었던 희망은 빛 바래진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이제 그런 속박들로부터 벗어나라... 더보기
  •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연습 _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은이) | 예유진 (옮긴이) | 샘터사 | 2017-09-11       책 제목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참지 말고 터뜨리며 살라는 이야긴가? 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낮은 자존감과 자격지심에서 벗어나서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 더보기
  •   표지는 너무 귀엽지만 이건 심리학 책이다. 어렵지 않게 소곤소곤 눈치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나다운 것이 뭘까? 눈치보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많이 눈치 보며 산다. 오히려 눈치를 안보면 눈치 없다, 싸가지 없다라는 평을 얻기 때문에 나 다움을 억누르고 산다. 이 작가는 대기업에서 19년간 관리자로 근무하다 가족에게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공부했다. 성격을 고쳐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 더보기
  •   참지마요-참치마요아님- 상표가 붙여진 삼각김밥, 그 옆에 무릎 꿇고 맛있게 먹는 고양이와 새앙쥐, 환한 민트색 바탕 ....심리를 다루는 책 치고 표지가 너무 상큼하다. 지인이 고양이를 키우며 그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나에게 보여줘서일까 아니면 단순히 그림을 잘 그려서일까 동물이라면 질색하던 내가 거부감은 커녕 귀엽다고 느끼게한다. 책 읽는 중간 중간 등장하는 고양이들은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즐거움이었다. 특히 여러번 등장하는 연어초밥은 워낙에 좋아하는 메뉴라 초밥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더보기
  • 수많은 카운슬링 책 가운데 이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귀여운 표지도 한몫을 하고 있는 것 같다.그러나 정말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그래도 될까?   이미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책 내용에 공감하고 위로받기보다는자기를 믿고 사랑하라는 말이 조금 뻔하게 느껴졌다.저자가 일본에서 유명한 심리 카운슬링 전문가라고 하는데 실제로 상담받는 것과책으로 읽는 것은 아무래도 다르지 싶다. 책을 읽어내려갈수록 뭔가 행복 찾기 대 작전 같은 생각이 든다.각박한 현실 속에 지친 사람들은 행복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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