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탄생부터 발전까지 인물로 다시 쓴 심리학사

김태형 지음 | 한울아카데미 | 2016년 08월 17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80원 적립 [1%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6059108(8946059109)
쪽수 296쪽
크기 149 * 210 * 17 mm /4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가 몰랐던 심리학의 진실을 밝히다!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은 우리가 관심은 있으나 그 역사는 자세히 몰랐던 심리학에 대해 비판적 관점에서 재조명한 심리학 역사서이다. “우리가 친근하게 느끼는 심리학, 복잡한 인간관계나 연애심리를 재미나게 풀어줄 것 같은 심리학이 정말 인간에게 선하기만 한 학문일까?” 사회 역사적 시각에서 심리학 서적을 다수 집필해온 심리학자 김태형은 이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깊은 데까지 끌고 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심리학이 진정 ‘인간을 위한 학문’이 되려면 심리학의 어두운 역사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한 상세하고 균형 잡힌 설명으로 심리학 역사를 깨우쳐주는 학술교양서로서, 비인간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하는 심리학계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프로이트, 분트, 에리히 프롬 등 중요 인물에 초점을 둔 서술방식으로 역사서 특유의 무거움이나 어려움을 타파했다. 심리학을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태형은 심리학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2005년부터 연구·집필·교육·강의 활동 등을 통해 심리학 연구 성과를 사회에 소개하고 있으며, 100회 이상의 심리학 강연과 20권 이상의 심리학 저서를 집필했다. ‘올바른 심리학’을 정립하고, 그것을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학문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심리학자이다.

지은 책으로는 『싸우는 심리학』, 『트라우마 한국사회』, 『불안증폭사회』(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심리학자 정조의 마음을 분석하다』, 『심리학, 삼국지를 말하다』,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시스트』(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기업가의 탄생』(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왜 아직도 프로이트인가?』, 『로미오는 정말 줄리엣을 사랑했을까?』, 『거장에게 묻는 심리학』(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 『무의식의 두 얼굴』 등이 있다.

김태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부 근대 철학, 심리학의 토대를 마련하다

1장. 근대 영국의 철학
베이컨·홉스·로크·버클리·흄·하틀리

영국 경험론 철학의 시조: 베이컨 | 유물론적 전통의 계승자: 홉스 | 행동주의 심리학의 원조: 로크 | 성공회 주교였던 철학자: 버클리 | ‘연합의 법칙’을 제안하다: 흄 | 영국의 연합주의 심리학 | 연합주의 심리학의 시조: 하틀리

2장. 근대 프랑스의 철학
데카르트·라메트리·엘베시우스·몽테스키외·콩디야크

심리학의 아버지: 데카르트 | 유물론 없이는 심리학도 없다: 라메트리 |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 엘베시우스 |
계몽주의 사상: 몽테스키외와 콩디야크

3장. 근대 독일의 철학
볼프·칸트·헤겔·포이어바흐

‘능력심리학’의 시조: 볼프 | 탁월한 절충주의자: 칸트 | 심리의 본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헤겔 | ‘인간학적 유물론’의 창시자: 포이어바흐

2부 ‘철학적 심리학’에서 ‘과학적 심리학’으로

4장. 과학적 심리학의 탄생
생물학, 진화론부터 게슈탈트 심리학까지

심리학 탄생의 전제 조건이 마련되다 | 생물학의 발전: 심리현상을 유물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다 | 관념론적 세계관을 무너뜨린 최종 병기: 진화론 | 반사에 관한 이론: 세체노프와 파블로프 | 신경 충동의 속도를 측정하다: 뮐러와 헬름홀츠 | 뇌 기능의 국재화에 관한 연구: 골상학과 브로카 영역 | 인식현상에 관한 과학적 연구: 베버와 헬름홀츠 | 심리학 연구에 수학적 방법을 도입하다: 수량화와 통계학 | 심리학의 탄생: ‘곁방살이’를 끝내고 독립한 심리학 | 철학의 테두리 안에서 심리학을 연구하다: 헤르바르트의 표상역학설 | 실험심리학의 등장 1: 뮐러와 헬름홀츠 | 실험심리학의 등장 2: 베버
실험심리학의 등장 3: 페히너 | 과학적 심리학 탄생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다: 분트

5장. 심리학의 발전
지각심리학·사회심리학·마르크스주의 심리학

심리학 기초 분야의 발전 | 지각심리학의 발전:헬름홀츠 | 실험적 연구를 촉진한 사람들: 브렌타노와 뮐러 | 심리학 영역의 확장 | 응용심리학의 발전 | ‘기억 연구’의 선구자:에빙하우스 | 사고에 관해 연구하다: 뷔르츠부르크 학파 | 개인차를 연구하다 1: 크레치머의 성격 이론 | 개인차를 연구하다 2: 비네의 지능검사 | 사회심리학의 탄생: 분트와 맥두걸 | ‘마르크스주의 심리학’의 발생과 발전 | 새로운 심리학의 시대를 열다 | 인간 심리와 의식의 본질에 관한 이론 | 인간 심리의 발생과 발전에 관한 이론 | 인간 심리와 인간 활동의 변증법 | 인식 과정의 심리적 특성에 관한 이론 | 마르크스주의 심리학의 제한성 | 마르크스주의 심리학의 계승자: 에리히 프롬

3부 현대 심리학의 형성과 발전

6장. 현대 심리학의 형성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의 철학부터 현대 심리학의 한계까지

현대 심리학의 뿌리 | 생의 철학:쇼펜하우어 | 실존주의
철학:키르케고르 | 실증주의 철학:콩트 | 마흐주의 철학:마흐 | 실용주의 철학:제임스 | 신토마스주의 철학 | 현대 심리학의 일반적 특징

7장. 구성주의 심리학과 기능주의 심리학
현실과 동떨어진 ‘구성주의’, 지배계급의 도구로 전락한
‘기능주의’

구성주의 심리학 | 구성주의 심리학: 티치너 | 구성주의 심리학의 발목을 잡은 내성법 | 기능주의 심리학 | 제임스의 근본적 경험론 | 심리의 기능만 알면 된다 | 듀이의 도구주의 | 기능주의 심리학의 본질: 실용주의와 적응주의

8장. 행동주의 심리학
‘심리가 없는’ 심리학에서 신행동주의가 되기까지

행동주의 심리학의 발생 | 심리에 관심이 없는 심리학 | 심리학에서 심리학 개념들을 추방하다 | 인간은 기계다: S-R 도식 | 행동주의 심리학의 비과학성: 실용주의 | 비교심리학과 행동주의 | 신행동주의 심리학 | 신행동주의, 심리를 되찾아오다 | S-R이 아니라 S-O-R | 지배층이 행동주의를 반긴 이유 | 급진적 행동주의: 스키너 | 현대 심리학의 특징: 융합주의와 생리학화

9장. 정신분석학
쇼펜하우어의 ‘생의 철학’부터 프로이트까지

심층심리학의 철학적 기초: 쇼펜하우어의 생의 철학 | 무의식과 억압 | 정신분석학의 근간을 이루는 이론들 | 심층심리학의 비과학성과 반민중성

10장. 게슈탈트 심리학
베르트하이머·레빈, 그리고 관념론

게슈탈트 심리학의 창시자: 베르트하이머 | 관념론의 늪에 빠진 게슈탈트 심리학 | ‘장 이론’의 주창자: 레빈

11장 사회심리주의
심리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사회의 본질과 사회현상을 개인심리로 환원하다: 환원주의 | 무의식적인 본능적 충동: 비과학적인 심리학 | 염세주의와 비관주의, 그리고 인간 불신: 반민중적 이론 | 현대 심리학의 몰락과 진정한 과학적 심리학의 탄생

책 속으로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부제: 탄생부터 발전까지 ‘인물’로 다시 쓴 심리학사)』은 심리학 이론이 발생하고 발전해온 역사를 연구한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여기에서의 심리학 이론에는 단지 근대 이후에 체계화된 심리학 이론들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 등장했던 인간의 정신, 의식에 대한 단편적인 사상들까지도 포함된다. 인간의 정신현상에 관한 논의는 아주 오래전에 철학의 발생과 함께 시작되어서 철학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해왔다. 즉, 심리학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고대에서부터 발생하고 발전해온 인간의 심리, 의식에 대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침략 전쟁을 옹호한 심리학 이론이 있다?
현대 심리학은 사회적 불평등을 부추긴다?
이 시대 주류 심리학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한다?

인물로 쉽게 풀어 쓴 ‘심리학 역사기행’
복잡한 심리학 역사를 한 줄기로 엮어내다

‘심리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사회생활을 위한 인간관계 심리학인가? 아니면 행복한 연애를 위한 남녀 심리학인가?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파악하는 학문이기에 이러한 주제들도 물론 다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심리학이 이러한 선에서만 다뤄진다면, 학문으로서의 소속이 불분명해지고 만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단 심리학자인 저자 김태형이 고대 철학자부터 심리학의 기원을 찾고 현재까지의 흐름을 개괄하고자 하는 시도를 했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오늘날 심리학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뽑는 것에 치중하다보니 자신들이 쓰는 개념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고 그것이 또 올바르게 수용되었는지 검토하는 '철학적' 검토(사실은 기초적인 문헌연구)조차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오히려 문헌들을 '역사 속 유물'로 치부하고, 최근 수년  이내의 논문만을 보려는 경향도 눈에 띈다. 논문 실적에 따라 교수로 임용되느냐, 또 정년을 받느냐가 걸려 ... 더보기
  •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de**im | 2017-0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개설서 같은 제목이지만 이 책에는 심리학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이 서려 있다. 심리학사의 큼직한 이론들을 따라가면서 이론가들의 계급성, 관념성, 비과학성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책이다. 따라서 "심리학을 타락시킨 사람들"이라는 제목이 보다 적절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심리학이라는 학제의 철학적 기반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과학이라는 자의식이 강한 학제의 교재를 보면 그 학문의 시작을 과학적 연구라고 인정할 만한 최초의 작업이나, 그 맹아로부터 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론 역시 사람이 하는 작업이... 더보기
  • 원래 심리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기도하고 표지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사진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두어 더 읽고 싶었던 책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도서 분류로는 '심리학 일반'으로 되어있지만, 교양 심리나 가볍게 읽는 도서라기 보다는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다. 시간이 나는대로 조금씩 읽어나갈 생각으로 도착하자마자 책을 피고 읽기 시작하였지만, 문장이나 내용이 쉬운 편은 아니라서 하루에 읽을 수 있는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이 제한적이었다. 심리학에 대해서 단숨에 ... 더보기
  •       삶은 무엇일까? 그리고, 죽음은 무엇일까. 산다는 것은 과연 의미 있는 일일까? 나는 도대체 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 삶을 살아가는 나는 누구인가?       어릴 적, 이러한 물음으로 난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계, 삶, 죽음에 대한 사유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영적 세계와 인간의 세계, 그리고 인간이었다. 그렇게 나의 탐구는 시작되었고 그것은 어찌 보면 사람들이 말하는 철학적 사유였다. 이러... 더보기
  •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pu**w | 2016-08-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심리학을 만든 사람들> 아직 읽는 중이지만,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뇌에 대한 연구나 실어증, 헤겔 철학, 제국주의 같은 내용들이 심리학 역사와 관련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발 하라리
    19,8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2,320원
  • 한동일
    13,95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하비 콕스
    9,000원
  • 최태성
    13,5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우종영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