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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섬

양장
이진 지음 | 한병호 그림 | 보림 | 2020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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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도서 구매 시 '엄마의 섬 마우스 패드' ..
    2020.05.22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3313241(8943313241)
쪽수 38쪽
크기 227 * 256 * 12 mm /34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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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7 * 256 * 12 mm / 343g
제조일자 2020/05/15
사용연령 5 세 이상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보림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보림출판사(주) / 031-955-345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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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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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드넓은 바다의 품에 안겨 아득한 하늘로 한껏 고개를 젖혔다, 하늘과 바다를 향해 활짝 열린 곳, 남쪽 바다 작은 섬의 하루를 그림책에 담았다. 어린 시절을 모티프로 조곤조곤 쓴 글에 담백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더해졌다. 동틀 무렵에는 청보라빛으로 설레고, 한낮 햇살 속에선 노랗게 빛나며, 소나기 쏟아지면 잿빛으로 가라앉고, 배들이 돌아오는 저녁이면 온통 발갛게 물드는 세상. 고깃배 들고나는 부둣가엔 바지런히 일하는 어른들이 있고, 고불고불 이어진 골목길엔 재잘대는 아이들이 있고, 파도에 장단 맞춰 몽돌들이 노래하며, 밤이면 별들이 가만히 내려와 잠드는 곳. 그리움의 원형질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을 토닥이는 엄마의 자장가 같은 그림책.

상세이미지

엄마의 섬(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진

남해의 섬 나로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열한 살 때 부모님 손에 이끌려 뭍으로 이주했어요. 섬을 떠나고 심하게 앓았지요. 섬이 그리워서요.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병원에서 일했습니다. 두 아들을 낳아 기르면서 그림책의 세계에 푹 빠졌고 결국 그림책 전문 책방 주인이 되었습니다. 몇 해 전 제주도로 이주하여 다시 섬사람이 되었고요. 비탈을 따라 올망졸망 늘어선 집들, 여름 볕에 발갛게 익은 친구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푸른 바다 끝, 밤하늘의 은하수, 짠 내 나는 바람, 반질반질 윤나는 까만 몽돌. 섬이 주었던 것들을 기억하며 이 글을 썼습니다. 이 책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새가 되고 싶어》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들이 있으며, 《산에 가자》 《빈 집》 《수달이 오던 날》 《발자국 개》 《아빠한테 찰딱》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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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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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_엄마는 어릴 때 섬에 살았단다
주위가 수역으로 완전히 둘러싸인 육지의 일부. 국어사전은 섬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물에 온전히 갇힌 땅, 뭍으로부터 분리된 땅. 그리하여 섬은 종종 고립의 은유로 쓰이지요. 그러나 그림책 《엄마의 섬》에서 섬은 활짝 열린 공간입니다. 드넓은 바다의 품에 안겨 아득한 하늘을 향해 한껏 고개를 열어젖힌 곳, 하늘과 바다를 향해 한껏 열려 있는 그리운 장소입니다.
검푸른 하늘 아래 짙은 바다가 누워 있습니다. 동틀 녘 새벽빛이 물결 속에 스며듭니다. 이윽고 먼 바다에서 주황빛 해가 떠오릅니다. 바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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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섬 dl**dbs24 | 2020-07-0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오늘은 보림의 <엄마의 섬>을 읽었습니다.      저는 처음 이 책을 보고 노란색 표지와 표지에 그려져 있는 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에 대한 첫인상이 좋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많은 여운을 느꼈습니다.    엄마가 자신이 예전에 살았던 섬에 대한 추억들을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 더보기
  •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예쁜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담아낸   해안가마을의 조곤조곤한 하루이야기입니다!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   자장가처럼 편안하게 읽히는 텍스트 등   잔잔하게 힐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특히 초저녁 시간대에 읽으면 감성 충만해질 것 같습니다! ㅎㅎ   ---------------------- -그리움의 원형질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을 토닥이... 더보기
  • 엄마의 섬 bo**2sung | 2020-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가는 섬 사람들의 일과와 어린 시절 섬에서 살면서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을 풀어냈다. 잠시 이진 작가소개를 하자면, 남해의 섬 나로도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섬을 떠나고 심하게 앓았다는 소개글이 마음을 따끔하게 만든다. 열한 살이라는 나이에 섬을 떠난 아이가 어른이 되어 다시 섬을 찾았다. 현재는 두 아들과 함께 제주에서 정착해서 산다고 한다.Segoe UI",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 더보기
  • 엄마의 섬 je**uni | 202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섬에서 태어나고 자라, 엄마가 된 후 다시 섬으로 돌아온 작가의 아름다운 표현들에 주목해보세요 :)작가의 말 처럼 비탈을 따라 늘어선 집들, 여름 볕에 발갛게 익은 친구들, 구름이 피어오르는 푸른 바다 끝, 밤하늘의 은하수, 짠 내 나는 바람, 윤나는 까만 몽돌... 섬을 떠오르게 하는 표현들이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었어요~♡   포근 포근한 색체의 그림들과 '바다와 함께 춤을 추다 보면' 과 같은 산뜻한 표현들을 읽고 있으면 평화로운 섬 한 가운데에서... 더보기
  • 엄마의 섬 ss**yeung | 202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을 토닥이는 엄마의 자장가 같은 그림책인 엄마의 섬 입니다.     글쓴이인 이진작가님은 어린시절을 보낸 남해의 나로도의 그리운 기억들을  모아 조곤조곤 아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듯 따뜻하게 이야기합니다.     섬이 주었던 것들을 기억하며 엄마의 마음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마지막장을 덮을때 까지포근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섬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천천히 걷듯이 진행되는  이야기들은 따뜻한 삽화를 만나 더 생동감 있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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