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1001마리 개미

아트사이언스 | 양장
요안나 제자크 지음 | 이충호 옮김 | 보림 | 2020년 05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3313166(8943313160)
쪽수 32쪽
크기 256 * 327 * 10 mm /45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56 * 327 * 10 mm / 453g
제조일자 2020/05/1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보림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숲 한가운데 볼록 솟은 작은 둔덕-개미집의 단면

숲 한가운데 볼록 솟은 작은 둔덕이 있습니다. 이 둔덕은 바로, 수천 마리 개미가 사는 개미집이랍니다! 이 책은, 뚝 자른 케이크 단면처럼 개미집 단면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개미가 어떻게 사는지 속속들이 보여주지요. 개미집에는 여러 가지 방이 있어요. 씨앗 저장고, 진딧물 농장 같은 식품 저장고, 버섯 재배에 쓰는 나뭇잎 발효 거름을 두는 창고도 있고요, 알을 낳는 여왕개미의 방, 알을 두는 방, 알에서 나온 애벌레가 있는 방도 따로 있어요. 죽은 동료들은 어떻게 할까요? 집 밖의 공동묘지로 옮긴답니다. 개미들은 크기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요. 집 밖으로 나가 식량을 구하는 건 중간 크기의 개미들이에요. 먹을 것을 발견한 개미는 길에 냄새를 남겨 다른 일개미들이 그곳을 찾아가게 한대요! 식량을 구하러 나서는 개미들을 따라 우리도 길을 나서 봅시다.

상세이미지

1001마리 개미(아트사이언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개미 행렬을 따라 숲속으로 산책을
5월의 봄, 숲속에는 예쁜 꽃과 식물이 가득합니다. 그늘지고 습한 곳에는 이끼가 피어나고, 은방울꽃도, 숲바람꽃도 피어 있네요. 조심해요! 하얗고 귀여운 은방울꽃에는 독이 있답니다. 줄지어 가는 개미를 따라 버섯을 따러 가 볼까요? 숲에는 맛난 그물버섯도 있고, 트럼펫처럼 생긴 꾀고리버섯도 있어요. 조심해요! 버섯에는 독을 띤 것도 있답니다. 예쁘게 생긴 광대버섯, 등색껄껄이그물버섯에는 독성이 있답니다. 개미는 가을이 온 숲으로도 줄지어 갑니다. 숲에는 열매들이 가득해요. 도토리도 있고, 동...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여러분,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피치입니다-! 오늘은 보림출판사의 신작 중 개미사회를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을 준비해봤어요. 어릴 때 곤충 관련 책을 읽기를 싫어했던 경험이 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딱딱하고 그림 자체도 너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던..! 그런데 이 책이 제가 어릴 때 만들어져서 보게 됐더라면 재밌게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어도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더해져서 아이들 감성에 딱 맞았답니다. 1001마리 개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간단한 ... 더보기
  • 1001마리 개미 dl**dbs24 | 2020-07-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은 어릴 때 한번쯤은 개미들을 관찰해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 바닥에 돌아다니는 개미들이나 일렬로 개미굴로 행진하는 개미들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추천하고 싶은 책은 바로 <1001마리 개미>입니다.     ... 더보기
  •        정말 책 이름값 제대로 한다는 것을 첫페이지부터 알 수 있는 책.   다 보고나면 내가 정말 1001마리 정도는 본 것 같습니다 ㅋㅋ   어릴적 누구나 궁금해했던 놀이터의 지하세계.   땅바닥의 조그맣게 움직이는 개미들에게 호기심을 가지는 건   전세계 모든 아기들의 공통점이죠?   그럴 때 이 책을 쥐어준다면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자세하게   개미와 관련된 모든 것에 알... 더보기
  • 1001마리 개미 mo**7749 | 2020-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20년 6월, 두 번째로 소개드릴 책은,   앙증맞은 개미들의 대행진! <1001마리 개미>입니다.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1.8;"> </p> &... 더보기
  • 1001마리 개미 bo**2sung | 2020-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푸릇푸릇'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그림책! 어렸을 적에는 개미 움직임을 따라 동네를 걸었다. 요즘은 들여다볼 일 없는 땅속 세계이지만 책을 읽으며 다시 흥미가 생겼다. 그림책 속에서 개미의 천적이라는 개구리도, 고슴도치와 딱따구리도 근처에서 쉽게 볼 수는 없다는 점도 무척 아쉽다. 개미에게는 좋은 일인가? 요즘은 날마다 보는 것이라고는 노트북 화면과 사람, 그리고 아주 가끔 하늘 바라보기 뿐이니 단조로운 기분이 든다. 내가 볼 수 있지만, 또한 볼 수 없는, 보지 않는 땅속 세계에 관한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왕...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