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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보드북
이미애 지음 | 심미아 그림 | 보림 | 2016년 12월 31일 출간 (1쇄 200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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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3310639(8943310633)
쪽수 24쪽
크기 150 * 191 * 14 mm /49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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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0 * 191 * 14 mm / 497g
제조일자 2016/12/31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보림
재질 이미지 참조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그마한 여자아이가 침대에 오도카니 앉아 있습니다. 창밖은 캄캄하고 사방은 조용합니다. 모두 잠들었나 봅니다. 밤잠 적은 고양이도 침대 밑 폭신한 방석에 납작 엎드려 달게 자고 있습니다. “왜 잠이 안 올까? 자장자장 잘 밤에.” 밤은 깊었고, 침대는 폭신하고, 곰 인형도 꼭 끌어안았는데, 왜 잠이 안 올까요? 모두 다 자는데 혼자만 말똥말똥 깨어 있으려니 이것도 못할 노릇입니다. 어떻게 하면 잠이 오려나, 아이는 이리저리 궁리를 합니다. “흔들흔들 빨랫줄에 매달려서 자 볼까? 송글송글 밤이슬처럼.” 밤이슬처럼 마당 빨랫줄에 달랑달랑 매달리면 금세 잠이 올까요?

상세이미지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보드북)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미애는 그림책, 동시,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씁니다. 새벗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장편동화 《할머니의 레시피》, 《뚱보면 어때, 난 나야》, 그림책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가을을 만났어요》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심미아는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합니다. 그림책 《고양순》으로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집에 가는 길》, 《장화 쓴 공주님》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일요일 아침 일곱 시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낸 감각적인 글,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잠자리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가 보드북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자그마한 여자아이가 침대에 오도카니 앉아 있습니다. 창밖은 캄캄하고 사방은 조용합니다. 모두 잠들었나 봅니다. 밤잠 적은 고양이도 침대 밑 폭신한 방석에 납작 엎드려 달게 자고 있습니다. “왜 잠이 안 올까? 자장자장 잘 밤에.”
밤은 깊었고, 침대는 폭신하고, 곰 인형도 꼭 끌어안았는데, 왜 잠이 안 올까요? 모두 다 자는데 혼자만 말똥말똥 깨어 있으려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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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 이제 네 살이 된 막내는 잘 시간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 안 잔다고 떼를 쓴다. 책을 읽어 주고, 누워 불을 끄고 한참이 지나야 잠이 드는 아이들... 아이들을 재우는 시간이 쉽지 않다.     보림출판사를 통해 만나게 된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표지 그림을 보면 어두운 배경이 밤인 듯 싶다. 침대에 앉아 있느 ㄴ아이와 동그랗게 눈을 뜬 고양이 모습. 그럼에도 침대 밑과 이불은 화사함을 준다. 자세히 보면 졸고 있는 새도 찾아 ... 더보기
  •       보림의 따듯한 감성으로 만들어진 잠자리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입니다. €     고양이와 강아지도 쿨쿨 깊이 잠든 밤...   우리의 주인공만 잠을 이루지 못하고 눈을 말똥이고 있습니다. € " 왜 잠이 안 올까? 자장자장 잘 밤에..."       " 흔들흔들 빨랫줄에 매달려서 자 볼까? 송글송글 밤이슬처럼."   대롱대롱... 더보기
  • 보림)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보림의 나비잠시리즈, 큰아이부터 참 많이 읽어준 시리즈인데요. 이렇게 계속 나와주니 우리 막둥이까지도 즐기는 시리즈가 되었네요. 잠자리동화책 읽어주기, 다른분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시겠지요. 저도 세아이를 키우면서 끝까지 놓지않고 열심히 하는것이 잠자리동화타임이예요. 요즘 우리 막둥이에게 잠자리동화로 사랑받고 있는 책이예요.     잠을 자라고하면 시작되는 것!! 목이 마르다, 화장실... 더보기
  •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저자 이미애 출판 보림출판사 발매 2016.12.31. 보림의 아기그림책 나비잠 시리즈로 나온 책으로 2000년에 처음 출간되었다가2016년 12월 31일 보드북으로 재출간 되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에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맘에 쏙~~드네요.  ... 더보기
  • €[보림 나비잠]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이미애 글, 심미아 그림 보림         영아들을 위한 책, 보림 [나비잠]시리즈로 새 보드북이 나왔다. 잠자리 동화로 읽으면 좋을 책   [이렇게 잘 볼까? 저렇게 자 볼까?] € 2000년에 출간된 책이 이번에 보드북으로 출간되어 우리품에 왔다.       침대 위의 한 소녀. 눈을 땡그랗게 뜨고 앉아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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