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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 양장
케이트 뱅크스 지음 | 이상희 옮김 |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 보림 | 2016년 07월 29일 출간
  • 정가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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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3310455(8943310455)
쪽수 40쪽
크기 261 * 261 * 10 mm /428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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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61 * 261 * 10 mm / 428g
제조일자 2016/07/29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보림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는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사계절의 리듬과 순환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저녁 빛 속에 반짝이는 집 안 구석 거미줄, 유리창에 그려지는 성에의 무늬, 토독토독 빗소리, 어느 날 돋아나는 새싹, 아이들 웃음 소리, 그리고 새로 태어난 생명들! 어느 여름 별장의 풍성하고 공감각적인 사계절 속으로 우리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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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케이트 뱅크스

저자가 속한 분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콜롬비아대학에서 역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림책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으로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 '밤에 일하는 사람' 으로 '샬롯 졸로토 상' 을 각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 학교 비밀요원', '세상은 이런 거란다', '낱말 수집가 맥스' 등이 있다. 작가는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남부에 살고 있는데, 한 아들의 이름이 맥스라고 한다.

케이트 뱅크스님의 최근작

역자 : 이상희

그림 :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커다란 파란 집으로 놀러 오세요!
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힐링 그림책

● 풀벌레 노래하고 반딧불이 반짝이는, 사계절 그림책
커다란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풀벌레 노래하고, 아이들은 냇가에서 개구리를 쫓아요. 조금씩 하루해가 짧아지면 문들이 잠기고 파란 집은 조용해져요. 정말 그럴까요? 텅 빈 것 같은 여름 별장에도 생쥐, 거미, 고양이, 새, 그리고 비, 단풍잎, 서리, 눈 등 생명과 색깔이 가득해요. 멀리서 개가 짖으면 문들이 다시 열리고 새로 태어난 아기 고양이, 아기 새, 그리고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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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계절이 가장 좋아? 누군가 이렇게 물으면 저는 이렇게 말해요. 가을이요!!!! 발갛게 노랗게 물든 단풍들이 허공을 수놓고 쾌청한 하늘 한 번 눈에 담으면 아무 일 없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 물론 각각의 계절이 다 매력있지만 저는 이 계절이 가장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제목만 보면 왠지 이 가을날에 읽기엔 어울리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한 번 슬쩍 들여다 봐요! 여름 별장으로 쓰이는 파란 집. 여름 내내 시끌시끌 사람들로 넘쳐나던 파란 집은 여름... 더보기
  •       보림의 여름그림책, 사계절그림책 인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파란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왠지모르게 여름과 어울리는 책인거 같아요. 여름과 어울리는 푸르름과함께 시원한 느낌 들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제목에서는 여름을 담고 있지만 책의 내용은 사계절을 모두 담고 있어요. 시작이 여름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 더보기
  • 올 여름 넘 덥다 덥다 하며 지내서 그런지, 시원한 여름이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가 더 눈에 띄였나 모르겠어요.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파란 집이에요. 연둣빛 나무와 잔디가 더욱 시원함을 더하는 거 같네요. 더운 여름이 아닌 시원한 여름이 느껴지는 표지 그림이네요. €   빽빽한 건물이 없어요. 그저 물과녹색의 푸르름, 그리고 파란 하늘과 파란집, 파란 물이 있는 곳이네요. 물에 발만 담그고 있어도 시원해 ... 더보기
  •   ‚도서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보림 > ###################### 여름분위기 물씬 풍겨주는 예쁜 색감의 풍경이 담긴 책을 만나요~ 보림 세계걸작 그림책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랍니다. 여름에 활용도 높은 센스만점 타투 스티커도 같이 구성되어 좋네요~ 온라인서점에서 '초판 한정 이벤트' 중이니 책 구매하며 선물도 덤으로 챙겨보시면 좋겠네요!!   예쁜 별장 같은 집이 숲속에 있어요. 예쁜 파란색 집이고, 마치 별장같은 느... 더보기
  •     내가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 파란색.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아주오래전에읽은그책의제목만오래도록기억에남은것같다) 파란색의 가슴이 뚫리는 듯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깊고 깊은 짙은 파란색에서부터 한없이 투명한 파란색까지 사계절 내내 마음 사로잡히는 색이 파란색이다.   파란색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 따뜻한 느낌의 포근한 파란색, 시리고 차가운 파란색, 가지고 있던 색연필과 물감의 옆구리에서 읽었던 파란색들의 이름들이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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