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빨간모자 울음을 터뜨리다

십대를 위한 눈높이문학 10 | 양장본
베아테 테레자 하니케 지음 | 유혜자 옮김 | 대교출판 | 2010년 10월 25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9526006(8939526007)
쪽수 271쪽
크기 146 * 216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07년 올덴부르크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깊이 있게 성폭력 문제를 다룬 청소년 성장 소설『빨간모자 울음을 터뜨리다』. 독일의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하는 올덴부르크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피해자인 아이가 스스로 상황을 이겨내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깨달아 가는 모습을 문학적으로 잘 풀어내고 있다. 사춘기를 보내는 주인공 말비나의 여린 감성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어린 말비나가 겪는 심적 고통의 극복 과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추천 도서.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제 곧 열네 살이 되는 말비나는 부모와 언니 안네와 함께 산다.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신 후 혼자 살아가고 있는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말비나는 할아버지에게 성추행(키스)을 당한다. 말비나는 할아버지의 성추행에 대해 말하지만 말비나의 가족들은 그건 그저 할아버지가 말비나를 예뻐해서 그러는 것이라며 성추행 사실을 외면한다. 말비나에게는 용감한 친구인 리지, 말비나를 도와주려고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폼쟁이와 비첵 부인이 있다. 말비나는 자신의 상처를 똑바로 바라보고 그것을 치유하고자 노력하기 시작한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베아테 테레자 하니케

1976년에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태어났고, 1997년부터 유럽의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모델 활동과 사진작가 일도 했습니다. 열 살 때부터 시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빨간 모자 울음을 터뜨리다>로 2007년 독일 올덴부르크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르타는 진짜진짜 용감해》, 《마법의 설탕 두 조각》, 《깡통 소년》, 《오이대왕》, 《안톤》,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분수의 비밀》 등 200여 권이 있습니다.

유혜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심도 깊게 성폭력 문제를 풀어낸 독일 문학 작품

성폭력은 피해자에게 크나큰 트라우마를 남깁니다. 더구나 주변 사람들의 외면, 더 나아가 피해자에게 원인을 전가했을 때 그 상처는 배가 되지요. 어렸을 때 당한 성폭력에 대한 정신적인 상처는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사회 전반적으로 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피해자가 사회 속에서 도태되고 가해자는 버젓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돌아다니는 경우가 태...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공지영소설 도가니에 이어 2번째 성폭행 소설을 만나게 되었다 왜 성폭행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아니면 그냥 해보고 싶은 것일까?이제 열다섯살이 된 말비나에게 일어난 사건.. 그녀의 이름은 ’권리를 지킨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를 돌봐드리러 자주 찾아 뵙곤 했는데 할아버지는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고 어떻게 손녀한테 그럴 수 있을까?소녀가 진실을 말하고 있음에도 아니 도와달라고 하는데도 그것을 외면하는 가족들..왜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걸까? 도대체 말비나가 무슨 잘... 더보기
  • 매일같이 쏟아지는 뉴스 중 하나가 아동성폭행, 성추행 관련 기사이다. 언제부터인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 시작하더니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이 끔찍한 사건들. 독일작가인 저자는 비록 매우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다소 충격적으로 아동성폭행, 성추행에 관한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청소년 도서에서 이만큼 청소년의 문제를 과감하게 다루기도 쉽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아동 성범죄가 문제시되고 있다는 현실이 고스란히 느껴져 참 가슴이 아팠다.   말비나. 그녀는 조금 있으면 열네 살이 될꺼다. 그녀의 이... 더보기
  • 용기가 필요한 이야기 jj**63 | 2010-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13살 딸아이가 쓴 글입니다 **     '빨간모자 울음을 터뜨리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말비나는 이제 곧 열네살이 되고 부모와 언니 안네와 살고 있고   대학생인 오빠는 일요일에만 집에 온다.말비나의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신후 말비나는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할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한다. 말비나는 할아버지 집에 가기 싫어하지만 말비나의 아빠는 그래도 할아버지를 위해 음식을 가져다주고 돌봐줘야 한다고 강요한다.   &nb... 더보기
  • <빨간모자 울음을 터뜨리다>는 ‘독일 올덴부르크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베아테 테레자 하니케’의 작품이랍니다. 만화의 한 장면과 같은 표지의 그림과 서정적인 듯한 느낌이 담긴 책 제목을 보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장소설쯤으로 생각하고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뜻밖에도 성폭력 문제를 다룬 성장소설로 ‘한국성폭력상담소 추천 도서’ 더라구요~ 청소년 책에서 ‘성폭력’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기도 하였지만, 이러한 책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읽힐 정도로 우리나라에도 더 이상 성폭력의 문제점에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혜경궁 홍씨
    13,5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