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싱글

실천시선 247
김바다 지음 | 실천문학사 | 2016년 11월 16일 출간
세종도서 문학나눔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9222472(8939222474)
쪽수 135쪽
크기 148 * 211 * 13 mm /2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1년 『애지』로 등단한 김바다 시인이 첫 시집 『싱글』. 김바다 시인의 이번 시집은 ‘불가능한 존재로서의 시적 주체와 몸서리’로 요약할 수 있다. 시인은 자신의 지금 존재 상태가 과연 타당한가라는 강한 회의에 의해 시적 주체가 ‘불가능한 존재’임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를 통해 ‘포기’를 결과로 내놓은 것은 아니다. 다만 시인은 지금의 감정, 지금의 현실, 지금의 생각을 드러냄으로써 현재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극명한 존재 상태인 ‘몸서리’를 보여준다. 그러므로 ‘불가능한 존재’가 느끼는 현실적 반응으로서의 ‘몸서리’는 다른 어떤 목적도, 다른 의도도 없는, 순수한 표출로서의 ‘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김바다

저자 김바다는 1973년 경남 통영 출생.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석사 수료. 2011년 『애지』로 등단.

작가의 말

나는 믿는다 이제사
나를 시 속으로 던진 천 개의 손을
그리고 그 손을 단번에 사라지게 한 큰 빛을
산자가 갈 수 없는 그곳으로 이끌던 살아있는 시선을
이 글이 쓰여지기 전
나보다 먼저 이것을 읽었던 거룩한 입술을

- 김바다

목차

제1부
유년|싱글|시적인 오퍼레이션|나는 다만|문둥이 찬가|지금 이곳에서|너를 속이지 않기 위해 나를 속이다|은밀하게 위대하게|타동사의 시간|왜|도깨비춤|당신의 올바른 선택

제2부
남과 여|그것이 무엇이든|요술 사과|껍질째 먹는 사랑|미션 임파서블|넬라 판타지아|어디에 둔 모래시계|에덴의 언어|엘리 엘리 엘이베이터|도굴|빨강을 향한|미성년자

제3부
귀의 겨울|장님|언제 말하려던 인문학적 농담|문둥이 찬가 2|시바|첫 시집|자꾸만기어오르는여름|즐거운 회식|추정되는 나|아프리카 빌리지 무용수|피에로|어찌어찌

제4부
모자이크|물병자리 우리는|아몰랑|터널증후군|방치된 자화상|우글우글|바리데기|쌓기 놀이|해당화|발칙한 자화상|동시대인

해설 윤의섭
시인의 말

추천사

김남석(문학평론가, 부경대 교수)

김바다의 시는 개성 있는 시가 대개 그러하듯 여느 시인의 시와는 많이 다르다. 시어의 간격이 넓고 그 연상―조합이 기발하며 시상의 전개에 거침이 없어 때로는 시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 되려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래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불가능한 존재의 몸서리

2011년 『애지』로 등단한 김바다 시인이 첫 시집 『싱글』(실천문학)을 펴냈다. 김바다 시인의 이번 시집은 ‘불가능한 존재로서의 시적 주체와 몸서리’로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시집에는 세계에 대한 초기 반응의 면모를 알 수 있는 시가 실려 있는데(「유년」), 유년 시절 시적 주체가 전해들은 “거대한 창과 칼”에 관한 역사는 “챙챙” 울리는 환청처럼 현실에서는 발굴되지 않은 역사다. 사라진 역사, “幼年의 한낮”에 느끼는 공허함은 시인에게 세계를 ‘상실된 대상’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하여, 유년 이후 시...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영하
    12,150원
  • 하상욱
    13,770원
  • 윤정은
    11,700원
  • 김지훈
    14,220원
  • 김수현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하상욱
    13,770원
  • 정영재
    13,500원
  • 김애란
    12,150원
  • 김선경 (엮음)
    12,150원
  • 유영만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