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시마다 소지 장편소설

요시키 형사 시리즈 1
시마다 소지 지음 | 이연승 옮김 | 해문출판사 | 2012년 06월 20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9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8205179(8938205177)
쪽수 352쪽
크기 128 * 188 * 30 mm /38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寢台特急「はやぶさ」1/60秒の壁/島田莊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미스터리의 융성을 이끌어 2008년 제12회 일본 미스터리문학대상을 수상한 소설가 시마다 소지의 「요시키 형사」 제1권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저자가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에 이어 두 번째로 창작한 인물로서 모델 같은 외모에다가, 뛰어난 두뇌와 집념을 가진 형사 요시키 다케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소설이다. 쌍안경으로 다른 사람의 집을 훔쳐보는 취미를 가진 남자가, 호화로운 맨션의 욕실에서 '얼굴 가죽이 벗겨진 젊은 여자의 사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알아낸 사망시각에 그녀는 침대특급 하야부사에 타고 있었다. 증거로 1/60초의 셔터 속에 담긴 그녀의 사진이 나타난다. 요시키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트릭을 조사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시마다 소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시마다 소지(島田장司)는 1981년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후보작품으로 선정된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御手洗潔) 가 등장하는 《점성술 살인사건(占星術 殺人事件)》(투고 당시의 제목은 《점성술 매직(占星術のマジック)》)으로 소설가로서 데뷔했다. 데뷔 이전에는 덤프트럭 운전수, 잡문집필가, 뮤지션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주요 작품은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요시키 다케시(吉敷竹史) 시리즈가 있다.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는 TBS에서 ‘경시청 3계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로 드라마화도 되었다. 또한 본격 미스터리에 있어서 신인의 추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 마쓰모토 세이초 등의 사회파 추리소설이 우세했던 당시 일본 미스터리계에 ‘신본격’추리 장르를 개척해 아야츠지 유키토(綾?行人), 우타노 쇼고(歌野晶午)를 세상에 내놓으며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미스터리의 융성을 이끌고 있다.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漱石と倫敦ミイラ殺人事件)》, 《여름, 19세의 초상(夏、19歲の肖像)》으로 나오키상 후보에도 올랐으며 일본추리작가협회상에도 8회나 후보에 거론되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은 많으나 그에 비해 항상 후보에만 오르고 상을 받지 못해 ‘무관(無冠)의 제왕’으로도 불렸으나 2008년 제12회 일본 미스터리문학대상을 수상하면서 이 오명을 떨쳐낼 수 있었다. 미타라이 시리즈로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斜め屋敷の犯罪)》,《이방의 기사(異邦の騎士)》 등과 요시키 시리즈로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寢臺特急「はやぶさ」1/60秒の壁)》,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奇想、天を動かす)》 등이 있으며 그 외 작품으로 《마신유희(魔神の遊戱)》, 《나사식 자제츠키(ネジ式ゼネツキ―)》, 《용와정 살인사건(龍臥亭幻想)》 등이 있다. 소설 외에 사형, 면죄, 일본인론, 문명론에 대한 작품도 집필하고 있다.

시마다 소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연승은 대학 재학 중 부푼 꿈을 안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소재 일본어학교를 졸업하고 신문 배달부터 시작해 게임 기획자, 언론사 기자 등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귀국 후에는 전 세계가 ‘재미’라는 공통분모로 엮여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재미있는 일본 작품을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은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이연승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제1장 얼굴을 도둑맞은 여자
제2장 블루트레인의 유령
제3장 또 한 명의 지즈코를 찾아
제4장 두 번째 살인
제5장 죽은 자의 시계
제6장 지즈코는 살아있다

책 속으로

거리가 희미하게 모습을 드러낼 무렵 야스다는 베란다에 서 있었다. 놀랍게도 어느새 거리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었다. 보기 드문 폭설이었다. 이렇게나 눈이 왔을 줄 누가 알았을까. 야스다는 아내가 깨지 않도록 스탠드의 불을 끄고 조용히 베란다에 나가 문을 완전히 닫았다. 그리고 몸을 숙여 난간 손잡이에 쌓인 눈을 치우고 쌍안경을 놓았다.
렌즈에 눈을 바짝 갖다 댄 채 쌍안경을 좌우로 돌려가며 욕실을 찾았다. 무언가를 확인한 야스다는 공포에 가득 찬 낮은 신음을 내뱉었다. 무릎이 조금씩 떨려왔다. 여자는 여전히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얼굴 가죽이 벗겨진 여자의 사체’
하지만 이미 죽음이 드리어졌던 그 시각
‘하야부사’에서 1/60초의 셔터 속에 담긴 그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의 요시키 형사 첫 등장
시마다 소지의 출세작!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台特急「はやぶさ」1/60秒の壁)》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로 국내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은 요시키 다케시 형사 시리즈 제1편으로 시마다 소지가 대중에게 인기를 끌은 출세작이다.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은 어느 날 호화맨션에서 ‘얼굴 가죽이 벗겨진...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신본격 미스터리로 유명한 시마다 소지의 작품 중 "점성술 살인사건"과 "이즈모 특급살인"을 미리 접해본 나는 기대를 가지고 해당 작품을 읽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트릭이 "이즈모 특급살인"과 어느정도 유사한 점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즈모 특급살인"은 읽은지 좀 오래되어 구체적인 트릭은 기억이 안나지만, 꽤나 훌륭한 작품이라고 각인되었기 때문에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역시 많은 기대를 한 것이 사실이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우수한 작품이었다.   열차 시간표를 이용한 트릭이... 더보기
  • 요시키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인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침대열차가 없는 우리나라를 생각해볼때 생소하지만 일본은 남북으로 길고 거리가 꽤나 되기때문에 비행기도 있지만 열차도 잘되있는편이고 야간에 잠도 잘수있는 침대열차가 있는듯하다 이 작품뿐 아니라 다른소설에서도 종종 등장하는것을 보면말이다 기차는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고 정해진 시간에 정차역을 지나간다 특히 시간관념이 철저한 일본에서는 더더욱 오차가 없는편 그래서 달리는 기차안은 밀실이라 볼수있고 사건의 무대나 알리바이로 활용되기도 하는데 이소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