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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추적

PANDA MYSTERY | 2판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 한국추리작가협회 옮김 | 해문출판사 | 2009년 0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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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8205056(8938205053)
쪽수 175쪽
크기 103 * 18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adline at dawn/Irish, Willi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스펜스의 대가 윌리엄 아이리시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새벽의 추적』. 80년대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팬더 추리 걸작 시리즈 중 엄선하여 다시 출간한「팬더 미스터리」시리즈의 하나이다. 뉴욕의 어느 날 밤, 두 젊은 남녀가 우연히 살인사건에 말려들고 밤은 점점 깊어간다. 새벽 6시까지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그들은 범인으로 몰리고 마는데….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아이리시

저자가 속한 분야

본명은 코넬 조지 호플리 울리치이고, 윌리엄 아이리시와 코넬 울리치는 필명이다. 1925년에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하고, 《리즈의 어린이들(1927)》로 모교에서 칼리지 유머상을 받았다. 추리소설 방면에서는 1932년부터 하드보일드파의 잡지 《블랙 마스크》 등에 기고하였다. 1940년에 코넬 울리치라는 이름으로 《검은 옷의 신부(新婦)》를 간행하였고, 1942년에는 윌리엄 아이리시로 《환상의 여자》를 발표하였다. 그 후 《검은 커튼》, 《공포의 저승길》, 《새벽의 사선(死線)》 등의 장편을 썼고, 중단편에도 가작이 많다. 공포와 서스펜스를 그려내는 기교가 남달리 탁월했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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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새벽 0시 50분 새벽 1시 15분 새벽 1시 40분 새벽 2시 새벽 2시 23분 새벽 2시 55분 새벽 3시 새벽 3시 55분 새벽 4시 20분 새벽 4시 27분 새벽 5시 새벽 5시 20분 새벽 5시 45분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출판사 서평

뉴욕의 어느 날 밤―. 두 젊은 남녀가 우연히 살인사건에 말려들고 밤은 점점 깊어간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경찰의 힘을 빌릴 수 없는 사정이 있다. 게다가 만일 새벽 6시까지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자신들이 범인으로 몰리고 만다.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범인을 찾을 희망은 전혀 없고……. 이 두 사람은 새벽 6시까지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뉴욕의 밤은 서서히 밝아오고, 파라마운트 탑의 커다란 시계는 조금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데……. 이 작품의 원래 제목은《새벽의 마감(Deadline at Dawn)》이다. 데드라인의 원래 뜻은 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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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의 추적 ia**2 | 2017-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새벽의 추적 펜더 미스터리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해문출판사    이 책은 서스펜스의 대가 윌리엄 아이리시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새벽의 추적』이라는 제목의 미스터리 소설이다. 80년대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팬더 추리 걸작 시리즈 중 엄선하여 다시 출간한「팬더 미스터리」시리즈의 하나이다. 뉴욕의 어느 날 밤, 두 젊은 남녀가 우연히 살인사건에 말려들고 밤은 점점 깊어간다. 새벽 6시까지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그들은 범인으로 몰리고 마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는 ‘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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