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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여인(미스테리 베스트2)

양장본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 최운권 옮김 | 해문출판사 | 2005년 02월 20일 출간 (1쇄 2003년 07월 30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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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8203571(8938203573)
쪽수 328쪽
크기 159 * 218 * 22 mm /55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hantom lady/Irish, Willi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엘러리 퀸의 과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로 불리는 소설.
아내와 싸우고 나온 헨더슨은 우연히 만나게 된 여인과 식사를 하고 극장에도 간다. 여인과 헤어진 후 한밤중에 돌아온 그는 침실에서 아내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첫 번째 용의자는 바로 남편인 헨더슨으로 좁혀지고, 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우연히 만났던 여인과 자기가 만난 사람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하지만 여인의 행방은 묘연하고 증인들은 모두 그녀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하는데...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아이리시

저자가 속한 분야



윌리엄 아이리시 (1903~1968)
미국 뉴욕 출생. 본명은 코넬 조지 호플리―울리치(Cornell George Hoply―Woolrich)이다.
장편 「검은 옷을 입은 신부」(The Bride Wore Black, 1940),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Night Has a Thousand Eyes, 1945)와 약 250편이 넘는 단편을 썼으며, 1948년에는 추리단편 분야에의 공헌으로 미국추리작가협회의 에드거 앨런 포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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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운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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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90년대 초중반 이후 우리나라 추리소설계는 침체되었고, 많은 추리소설들이 절판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추리소설계의 상황에서도 해문출판사는 30년이 넘게 추리소설 전문 출판사로서 꾸준하게 추리소설을 펴냈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나 아르센 뤼팽 시리즈,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추리소설을 찾기 어려운 국내의 추리소설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사명감을 밑바탕으로 세계추리걸작선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정통 추리문학의 진수를 맛보게 하기 위해서 시리즈 전권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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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여인 ok**kim | 2012-05-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어릴 때부터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다. 추리소설을 읽는 데에 굳이 이유를 달자면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이유와 비슷하다. 형편없는 삼류학자들의 텍스트보다는 오히려 저급한 장르문학이라고 폄훼당하는 추리소설을 읽는 편이 내 두뇌건강에 좋기 때문이다.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앨러리 퀸의 《Y의 비극》과 더불어 세계 3대 추리소설로 손꼽히고 있다. 세 책들 가운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장 뒤늦게 읽게 되는 책이 바로  《환상의 여인》이다. 도대체 왜 윌리엄 ... 더보기
  • 환상의 여인 bo**n0602 | 2010-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평상시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너무 오랜만에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읽기 어려울거란 주위반응;   그렇지만  읽으면서 흥미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었다.         끝자락으로 가면서  반전이 일어나며 환상의 여인을 찾으며  흥미를 찾기 시작하였다.   여전히 다읽고 난 후에도 처음은 지루하지만 끝으로 가면서 재미를 느낀거 같다. 더보기
  • 세계 3대 추리소설의 하나로 손꼽히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앨러리 퀸의 은 읽었었지만 <환상의 여인>은 읽어본 기억이 없다. 초등학생때부터 추리소설 광팬이라 추리 소설들의 고전들을 대부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왜 빠진거지? 뭐, 이미 지나간 일은 과거로 묻어 두자구.이런 생각으로 펼쳐든 이 책은 아내 살해 혐의를 받고 사형을 확정받은 한 남자와 그 남자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배우자 ... 더보기
  • 누가 언제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같이 거론되는 세계3대 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앨러리 퀸의 "Y의 비극"   그리고 윌리엄 아이리시(본명:코넬 울리히)의 "환상의 여인"이다.   워낙 유명한 작품들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 읽어본 '애거서 크리스티'말고는 호기심만 가득 차 있다가   이제야 접하게 되었다.   세 작품 중 "환상의 여인"이 가장 실망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전 관점에서 ... 더보기
  • 꼭 읽고 싶었지만 사정의 여의치 않아 읽지 못했던 책이다. 이제 이 '환상의 여인'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있으니, 드디어 세계 3대 추리소설을 모두 읽었다. 이 환상의 여인이라는 작품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엘러리 퀸의과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로 불리는 소설이다. 그만큼 이 작품이 추리소설계에서 굴지의 명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추리소설의 아버님 포와 비견되기도 한다고 한다. 먼저 국내에 작품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 윌리엄 아이리시에 대해 몇자 인용해 본다. 미국 뉴욕 출생. 본명은 코넬 조지 호플리 울리치(Cor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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