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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도둑 아저씨

익사이팅북스 48 | 양장본
시드 플라이슈만 지음 | 김자람 옮김 | 피터 시스 그림 | 아이세움 | 2012년 04월 30일 출간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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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85167(8937885166)
쪽수 128쪽
크기 152 * 216 * 20 mm /2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dream stealer/Fleischman, Si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꿈 도둑 아저씨』는 1987년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꿈 도둑에게 꿈을 빼앗긴 소녀가 꿈을 되찾는 하룻밤 모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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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시드 플라이슈만

저자 시드 플라이슈만은 신뢰, 우정, 용기와 같은 세계 공통 주제를 이야기에 빼어나게 담아내는 작가로 유머 책의 거장이다. 젊은 시절 전문 마술사로 미국 전역을 돌았고,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가 제대 후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영화 시나리오와 성인을 위한 소설을 쓰다가, 딸을 위해 자신의 십대 시절을 떠올리며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 플라이슈만은 농담, 유머는 싸구려 문학이라고 여겼던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 놓을 만큼 농담, 유머를 작품 속에 훌륭히 녹여 냈고, 많은 평론가들이 플라이슈만의 익살맞은 유머를 좋아했다. 《거짓 산》으로 1979년 보스턴 글로브-혼 북 상을, 1987년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 2010년 90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어린이책 60여 작품을 남겼다.

역자 : 김자람

역자 김자람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해 동화며 백과사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책을 읽었다. 《꿈 도둑 아저씨》가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피터 시스는 체코에서 태어나 프라하 응용 미술 대학 아카데미와 영국 왕립 미술 대학에서 그림과 영화를 공부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지금까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은 어린이책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림책 《티베트》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장벽》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생명의 나무》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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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밤손님
2. 잠잘 시간
3. 수자나의 꿈
4. 후추나무 아래 단서들
5. 함정
6. 비밀 목적지
7. 밤의 여행자들
8. 지하 감옥을 찾은 손님
9. 손바닥 위 반딧불이 하나
10. 추격
11. 꿀꺽!
12. 모두 제자리
13. 아디오스, 줌팡고 아저씨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뉴베리 상 수상작 《왕자와 매맞는 아이》의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다시 만난 작품!
하룻밤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책

두 어린이책 거물의 재회
《꿈 도둑 아저씨》는 1987년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두 작가, 시드 플라이슈만과 피터 시스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20여 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대가답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걸작 하나를 완성했다. 플라이슈만은 멕시코 여행길에서 독특한 모양의 조각품을 보고 ‘꿈 도둑’이란 캐릭터를 생각해 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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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어가 등장하고 배경은 멕시코이면서 익숙한 영어이름 수잔이 아닌 수자나 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주인공이라서 책을 읽을때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국적인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용보다 그 분위기에 빠지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초등저학년에 적당하겠고 어쩌면 글밥이 많다 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은 저학년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할 내용입니다. 또 검은 펜으로만 정성스레 그려낸 삽화가 세밀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할만합니다.  이 책은 수자나라는 당돌한 소녀와 악몽을 훔치는 꿈도둑의 이... 더보기
  • 꿈 도둑 아저씨~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같아요.. 꿈도둑~ 정말 멋진 직업인 것 같은데요... 색다른 상상의 인물이라 아이에게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 것 같네요..   나뭇가지 위에서 고추를 먹으며 사람들이 꿈을 꾸길 기다리는 밤손님~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나 가나요? 전 처음에 새의 일종이라 생각했지만.... 글쎄요.. 이 밤손님 꽤나 놀라운 모습이랍니다. 주인공 수자나의 행복한 꿈..... 그 꿈이 사라지네요... 밤손님은 항상 악몽을 가져가지만 어떻게 된 건지 수자나의 행복... 더보기
  • 꿈에서 깨기 싫어 다시 잠을 청한적도 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자면 그 꿈을 이어서 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눈을 감아보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이 훌쩍 지나버렸는데 아직도 꿈 속에서 일어난 꿈같은 이야기들에 설레입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꿈일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악몽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 꿈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는 건인데도 우리에게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듯 합니다.   지금은 바쁘다는 이유로 쓰고 있지 않지만 예전에는 꿈일기를 썼습니다. 간혹 내가 꾼 꿈이지... 더보기
  • 꿈 도둑 아저씨 아이세움   이 책의 작가는 '시드 플라이슈만'이고 그의 대표작은 1987년 뉴베리 수상작인 '왕자와 매맞는 아이'입니다. 사실 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기 전에 이 책에 관심이 갔었던 가장 큰 이유는.. 글작가 시드 플라이슈만이 아닌 그림작가 피터 시스 때문이었어요. 단행본으로 읽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 '장벽', '일하는 자동차 출동',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의 책이 인상 깊었거든요. 이번에 읽은 '꿈 도둑 아저씨'는 '왕자와 매맞는 아이' 작품처럼 시드 플라이... 더보기
  • 1 제목부터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꿈 도둑 아저씨(시드 플라이슈만 글, 피터 시스 그림, 김자람 옮김, 아이세움 펴냄)'는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의 작품으로 환타지 요소가 짙은 작품이랍니다. 꿈 도둑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의 모습은 몸통이 새로 되어 있고, 그 발에 매달려 가는 여자 아이도 보이네요.또 흑백의 점묘법으로 표시된 하단 그림에는 밤이라는 시간적인 공간과 머리가 두 개인 사람, 이리저리 팔을 벌리며 뛰어가는 듯한 사람들도 보여 어떤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해결될 지 무척 궁금하게 만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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