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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
최문애 , 양지웅 지음 | 끌레몽 그림 | 휴이넘 | 2010년 08월 23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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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49565(8937849569)
쪽수 215쪽
크기 185 * 242 * 20 mm /6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당탕탕 과학 영재반과 함께 북극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분야를 엄선하여 은밀한 과학의 비밀을 알려주는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시리즈 제2권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과학 낙제생들을 과학 영재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과학영재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진다. 공포로 가득한 이상기후를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반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비밀을 살펴본다. 과학적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동화를 통해 허리케인, 이산화탄소, 지구 온난화, 수소, 빙하, 탄소 등의 과학 이론을 익히고,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게 하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어린이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 영재로 성숙해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동화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현상과 과학 개념을 하나로 엮어 총 9라운드를 통해 새로운 모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최문애는 록 가수들이 설탕물로 머리를 감아 꼿꼿하게 세운다는 말에
바로 따라할 만큼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뭐든지 신기한 것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오래 들여다보기를 좋아한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에서 글공부를 했고,
《파랑새》,《피터 팬》등의 책을 엮었다.
이 책을 쓰면서 초록별 지구를 꼭 지켜야겠다고 결심했다.

최문애님의 최근작

저자 : 양지웅

스토리 및 학습 콘텐츠 양지웅은 어렸을 때는 종종 내일의 날씨를 맞춰 보고는 했다.
하늘의 색깔, 구름의 모양,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관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였다.
하늘과 땅, 지구에 대한 모든 비밀을 알고 싶어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 입학하여 공부했다.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친구들이 지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라고 있다.

그림 : 끌레몽

그림 끌레몽은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자랐어요. 프랑스에서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신나게 그림을 그리다가 짬짬히 아내와 딸에게 과자와 케이크를 구워주기도 하는 자상한 그림작가.
그린 책으로는 <패러데이 박사님, 전기가 뭐죠?>, <자석과 전자석, 춘천가는 기차를 타다>, <집요한 과학씨 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가 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부터 꼭 양치 컵을 사용하고 있다.

목차

1 라운드
기상이변? 성적이변?

2 라운드
이상한 연구실의 4총사

3 라운드
경보음의 정체를 밝혀라

4 라운드
선택의 결과

5 라운드
탄소 발생량을 줄여라!

6 라운드
녹아 버린 영구 동토대

7 라운드
잠자는 메탄의 코털을 건드리다

8 라운드
마지막 선택

9 라운드
가상에서 현실로

책 속으로

p. 46
“삐삐삐삐.”
그때였다. 어디선가 요란한 경보음이 울렸다. 숨이 넘어갈 듯 울어 대는 경보음은 집 안을 가득 메웠다. 아이들은 흠칫 놀라 하던 일을 모두 멈췄다. 어쩐 일인지 주위가 점점 어두워지면서 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했다. 어찌나 세게 부는지 창문이 덜컹덜컹 흔들릴 정도였다.
“형아, 이게 무슨 소리야?”
강석이가 두 눈을 두꺼비처럼 끔뻑이며 영재에게 물었다.
“야, 갑자기 왜 이러는 거야? 빨리 알아내!”
바짝 긴장한 지구영의 입에서 닭다리 살이 뭉텅 떨어졌다.
경보음은 더 크고 다급하게 울렸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눈앞에 펼쳐지는 충격적인 기후 재해!
기후 체험관에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모험이 시작된다.

쉴 새 없이 몰려오는 기후 재해의 大습격!

세계는 지금 각종 이상 기후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에서는 역대 최악의 물난리로 엄청난 수의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고, 가까운 일본에서도 극심한 폭염으로 연일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이것은 비단 우리 주변국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아메리카 지역을 비롯한 아프리카와 유럽에서도 연일 유래 없는 폭염으로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뉴스가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지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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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번째 책이에요 이번에는 나영재를 비롯한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이상 기후를 체험하게 되어요 책이 두께가 있는 편이지만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재미난 학습동화라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어요 얼마 전 곤파스 말로 두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했어요 아직 태풍이 더 올수 있다는 뉴스에 긴장하게 되네요 뉴스 화면에 보여진 태풍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어요 모든 것이 잠기고 부서지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지요 우리나라만 태풍의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기상 이변에 피해를 입고 있어요 태... 더보기
  •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에 이어 2탄으로 나온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은 지구온난화와 기후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이번에도 나영재를 비롯한 사총사들이 기후체험관을 방문하면서 탐험이 시작된다. 탄남박사님이 추진하고 있는 체험관은 아직 공사중이지만 이들 사총사는 호기심에 문을 열게 되면서 체험은 시작된다. 탄소와 지구온난화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사총사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연구실 문을 열고서 각종을 음식을 먹으면서 탄소를 배출하게 된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접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배출하게 되... 더보기
  • 지금처럼 기상이변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는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과학 영재반 학생들이 겪는 좌충우돌 모험의 이야기입니다. 나영재는 항상 좋은 시험결과로 자부심을 갖는 아이인데, 학교 시험에서 아는 문제를 틀려 백점을 놓치게 됩니다. 교장 선생님께 왜 노트 스크랩대로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 처리를 하셨냐고 물었더니 몇년전이면 맞는 답이었다는 이약기를 듣습니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기후도 많이 바뀐것을 떠올려 봅니다. 뚜렷한 사계절은 간데없고, 여름과 겨울이 너무 길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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