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윔피키드. 10: 시간 탐험 일기

양장
제프 키니 지음 | 김선희 옮김 | 제프 키니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04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7784(8937837781)
쪽수 220쪽
크기 140 * 203 * 20 mm /44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iary of a Wimpy Kid #10 / Kinney, Jeff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레그의 일기를 들여다봐요!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윔피 키드』제10권 시간 탐험 일기. 더 웃기고, 더 엉뚱하고, 더 기발한 사건들을 잔뜩 보여줄 유쾌한 소년 그레그 헤플리가 돌아왔다습니다. 평범한 중학생 친구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우리가 궁금해하는 모든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레그의 일기를 통해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기 형식의 글을 읽으면서 글쓰기 또한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레그는 예기치 않게 옛날 사람들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놓지 않는 요즘 아이답게 그레그도 첨단 기술이라면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하는데, 엄마가 전자 기기 쓰지 않기 운동을 펼치고, 할아버지와 갑자기 한집에서 살게 되면서 일상에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플러그를 뽑은 채 주말을 보내고, 아빠가 어릴 때 한 것처럼 레모네이드를 직접 만들어서 이웃들에게 팔고, 무서운 전설의 농부가 산다는 오래된 농장으로 캠프를 가게 되면서 포복절도할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 『윔피키드. 10: 시간 탐험 일기』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 『윔피키드. 10: 시간 탐험 일기』 북트레일러2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옛날이 좋았다는 어른들의 말, 난 이해할 수 없어. 첨단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하지만 옛 시절에 장밋빛 환상이 있는 엄마는 전자 기기 쓰지 않기 운동을 시작하셨어.”

“갑자기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어서, 나는 동생 방에서 같이 지내게 되었어. 할아버지는 내가 알려드린 온라인 데이트에 푹 빠져 버렸지.”
“나는 아빠가 어릴 때 한 것처럼 레모네이드를 팔아 용돈을 벌어 보려고 했어. 근데 사업이라는 게 쉽지 않더라. 엄마는 시킨 공원 청소를 하다가 땡땡이를 쳤는데 바로 잡혔어. 엄마가 내 신발에 위치 추적 장치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책,
1억 5천만 독자가 기다리던 그레그가 돌아왔다!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평범한 중학생 친구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우리가 궁금해하는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신간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세계를 사로잡은 [윔피 키드] 시리즈
1. 출간 이후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 45개국에서 1억 5천만 부 판매된 책, 3편의 영화 제작
3. 영국 ‘블루 피터 북 어워드’의 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윔피키드 시리즈≫를 드디어 읽게 되었다. 앞의 책들을 모두 건너뛰고 최근에 출간된 10권을. 제목은 『시간 탐험 일기』. 시간 탐험이라니 혹 시간 여행을 떠나는 걸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펼쳐본다.   시간 여행이긴 한데, 예상했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로 가는 것은 아니다. 주인공 그레그의 엄마의 주도 아래 주말동안 온 동네 사람들이 스스로 플러그를 뽑고, 전자기기 없이 지내보기로 했다. 일명 ‘전자기기 없이 살기’ 운동이다. 의회의 허락까지 받아 온 동네가 시행하기로 한 이 운동. 이제 사람들은 주말에 ... 더보기
  • 주인공이 적은 일기 형식으로 씌여진 윔피키드 시리즈.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이 시리즈를 저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어요. 우리나라 문화와 달라서 처음엔 살짝 낯설었으나, 자유를 갈구하고 말썽을 일으키는 중학생의 일상은 동서고금 다 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ㅎ   주인공의 부모님은 참 고달프겠구나 싶습니다. 말썽이 끊이지 않는 사춘기 아들과, 대책이 없는 형, 철부지 막내, 그리고 애완돼지까지. 그런데, 더 심한 건 할아버지도 전혀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지요. 아빠가 출장가신 사이에 치약 ... 더보기
  • 윔피키드 10 시간 탐험 일기 윔피키드 ( Diary of a Wimpy Kid ) 유명한 챕터북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글판이 나오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윔피키드 재미있게 봐서 아이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면  꼭 윔피키드 영문판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의 일기를 보면 학교에서 숙제를 내줘서 일기를 쓰기에 일기 내용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그래도 엄마에게 일기를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더보기
  • 첫째아이가 어쩌다보니 <윔피키드>를 알게됬지요. 원서로 말입니다. 1권~4권을 사고서 어쩌다보니 그 후로도 들이게 되었는데, 그리하여 영화도 1,2편 그리고 후속작까지 세 편을 보고- 이 내용이 왜 인기가 많은지 엄마도 공감하며 쏙 빠져드는데, 바로 학교 이야기이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공감하기 좋은 사고뭉치 이야기도 담았는데 게다가 크게 드리워진 '가족애'가 있어서 그리하여, 황당무개 내용이지만 유머를 키울 마음으로 아이에게 권해주는 재미진 책! ... 더보기
  • ​윔피키드10   시간탐험일기​ ​ ​ ​ ​ [윔피 키드]는 1권의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책으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 이렇게 유명한 책을 행복군도 엄마도 이제야 처음 만나보았어요. 검은색 하드커버에 카세트를 들고 있는 표지그림이 내용을 궁금하게 해요^^ ​ ​ ​ 어른들이 입에 달고 사는 '그 시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