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의뢰인은 죽었다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09월 10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2604(8937832607)
쪽수 374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력적인 여탐정이 선물하는 9편의 미스터리!

'탐정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두 번째『의뢰인은 죽었다』. 매력적인 여탐정의 활약을 그린 '탐정 하무라 아키라' 3부작 중 하나로, <네 탓이야>에 이어 하세가와 탐정 사무소에서 계약 탐정으로 일하게 된 하무라 아키라가 2년여 동안 겪은 사건 9편을 모은 연작단편집이다. 하무라 아키라의 주변을 맴도는 때론 잔혹하고, 때론 애달픈 사건들을 만날 수 있다.

첫 시집이 베스트셀러에까지 오른, 한 남자가 자살을 한다. 바라던 일이 모두 이루어진 시점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죽음. 한편, 난소암을 알리는 통지서에 당혹해하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검사조차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더운 날, 여직원이 갑자기 상사를 찌른다. 누구도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운데, 피 묻은 드라이버만이 증거로 남아 있다.

하무라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는 수상한 이야기들. 이러한 사건들 뒤에는 짙은 감색 양복을 입은 기묘한 남자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작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파고드는 질투와 욕망, 그리고 그것이 낳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그려내었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하무라 아키라의 모습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와카타케 나나미

저자가 속한 분야

1963년 도쿄에서 태어나 릿쿄대학교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으로 데뷔했고, 이 작품은 1992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6위에 선정되었다. 경쾌한 문체와 치밀한 구성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작가.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범죄나 수수께끼를 다룬 작품을 주로 발표해왔는데, 특히 교묘한 트릭을 구사하는 단편에는 일가견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 탐정 하무라 아키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추리소설 시리즈 <프레젠트>,<의뢰인은 죽었다>,<나쁜 토끼>및 가공의 도시 하자키를 무대로 한 장편 시리즈 <중고서점 아젤리아의 시체>,<빌라 마그놀리아의 살인>,<네코지마 섬의 소동>등이 있다.

와카타케 나나미님의 최근작

역자 : 권영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삼월은 붉은 구렁을>,<흑과 다의 환상>(상,하) ,<빛의 제국-도코노 이야기>,<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위조자>,<유지니아>,<얼어붙은 송곳니>,<자전거소년기>, <초콜릿 코스모스>, <네 탓이야> 등이 있다.

목차

1. 짙은 감색의 악마 - 겨울 이야기
2. 시인의 죽음 - 봄 이야기
3. 아마, 더워서 - 여름 이야기
4. 철창살의 여자 - 가을 이야기
5. 아베마리아 - 다시 겨울 이야기
6. 의뢰인은 죽었다 - 다시 봄 이야기
7. 여탐정의 여름휴가 - 다시 여름 이야기
8. 내 조사에 봐주기는 없다 - 다시 가을 이야기
9. 편리한 지옥 - 세 번째 겨울 이야기

책 속으로

“미안한데,”
이윽고 미노리가 말을 꺼냈다.
“오후에 우리 엄마 좀 만나줄 수 없니? 근처까지 오겠대.”
“내가 왜?”
“부모가 어떤지 알잖니. 하지만 난 만나고 싶지 않거든.”
“부모가 걱정하는 건 당연하잖아.”
“그건 알지만.”
“알았어.”
동의의 표시로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집세라고 생각하면 친구 부모를 위로하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지만 달갑지는 않았다. 게다가 이 세상에 공짜보다 비싼 것은 없게 마련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나는 신물이 나도록 그것을 알고 있었다.
“너한테 엄마를 만나달라는 데는 이유가 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 미스터리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여탐정이 선물하는 9편의 ‘웰메이드’ 미스터리


“조심해요, 우연한 죽음은 따분하고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 남자가 자살한다. 첫 시집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에까지 오른, 그야말로 바라던 일이 모두 이루어진 시점이라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죽음! 한편 갑자기 날아온 난소암을 알리는 통지서에 당혹해 하는 여자가 있다. 정작 검사조차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더운 날, 여직원은 갑자기 상사를 찌른다. 누구도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운데 피 묻은 드라이버만이 증거로 남아... 더보기

북로그 리뷰 (2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프리랜서 사설탐정 하무라 이키라가 등장하는 9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작품.   <짙은 감색의 악마>에서는 하무라는 스토커로부터 자신을 경호해 달라는 의뢰인을 만난다. 하지만, 의뢰인을 경호하면서 의뢰인을 공격하는 피의자들에게 의외인이 돈을 준 것이 밝혀진다. 과연 자기의 자살을 위해 청부살인업자을 고용한 것이 진짜인가 아니면 의뢰인이 정신병자인가? <시인의 죽음>에서는 하무라가 자신과 동거하는 친구의 남편의 자살과 관련하여 남편이 자살전에 만난 장모가 사위에게 한 말과 남편의 자살의 이유가 시인의... 더보기
  • 같은 작가 다른 느낌 yh**es | 2011-09-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름이 굉장히 어려운 작가...하면 친구와 난 "와카타케 나나미"를 떠올린다. ^^ 그럼에도 그녀를 잘 기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의 일상 미스터리 "하자키 시리즈" 때문이다. 분명 미스테리한 추리소설이지만 어딘가 빛이 있고 밝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시리즈. 때문에 그녀의 다른 작품들이 읽고 싶어졌다. 같은 작가에게는 비슷한 분위기를 기대하게 되는지라 분명 무언가를 기대하며 책을 읽어나갔지만 <<의뢰인은 죽었다>>에서는 또다른 느낌을 받으며 의아함과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어두운 과거(동생... 더보기
  • 서평 '네 탓이야'에서 등장했던 하무라 아키라의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하무라 아키라가 수사하는 이야기만 나옵니다. 역시 단편이구요. 마지막을 보면 조금 연결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단편들이 모조리 연결되진 않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이면서 장편인 '나쁜 토끼'가 번역되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각 단편 제목과 별개로 부제처럼 계절별로 되어있습니다. 2년의 시작이 흘러 세 번째 겨울이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여러 일들을 전전하다가 하세가와 탐정조사소라는 ... 더보기
  • 의뢰인은 죽었다 go**72000 | 2010-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단편집인줄 미쳐 몰랐었다. 읽다보니 이야기가 짧막하게 끝나면서 결말이 나지 않는 허무함이 밀려오기에,후다닥 뒷장을 대충대충 넘겨보니 단편집이였던 것이다.그래도 그 끝은 처음과 다시 이어지는 웃긴 단편추리소설인 <의뢰인은 죽었다> 이다.뭐 책 띠지에는 "당신이 잃어버린 스릴, 당장 이 책에 의뢰하세요!" 하는데,헐...이 책을 읽고 스릴감이 밀려오는 이들도 있긴 있구나...싶어 헛웃음이 나왔다.난 정말 재미없게 두루루 ~ 읽었기에.......뭐 허를 찌르는 결말에 앞부분을 다시 읽어야 했다는 독자평도 있지만,역시 ... 더보기
  • 의뢰인이 죽을까? mr**ue | 2009-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 이름은 하무라 아키라, 성별, 여자. 현재 무직. (7)  무능하다고까지 생각하지는 않지만, 유능하다고 할 정도도 아니다.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평범한 외모다. 내세울 점은 가난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입이 무겁다는 것. 체력이 있다는 것.  (11)  하무라 아키라, 스스로 평가하기에도 '평범한 외모'에 '유능하다고 할 정도도 아니다.' 그런 여탐정이라니, 제대로 탐정업무를 할까 싶을 정도인데, 기대를 걸게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주며 이야기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혜경궁 홍씨
    13,5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