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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Eclipse): 트와일라잇 3부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1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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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유리컵(이벤트 페이지 참고)
    2020.09.18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2468(8937832461)
쪽수 68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보유]Eclipse ( Twilight Saga #03 )/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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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이클립스』.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는 뉴욕타임즈와 아마존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다.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스릴 넘치게 변주하였다. 시리즈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3부는 가장 스펙터클한 전개를 자랑한다.

제이콥이 보낸 한 장의 편지. 편지에서 제이콥은 벨라에게 "이미 에드워드를 선택했으니 우린 함께할 수 없다"며 이별을 전한다. 벨라는 에드워드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도, 가장 힘들었던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이콥에게 계속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늑대인간들 곁에 있는 것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벨라가 제이콥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

한편, 포크스와 인접한 도시 시애틀에서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컬렌 가족은 이것이 뱀파이어들의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게다가 이 사건들은 벨라나 컬렌 일가와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그러던 중 벨라와의 만남을 피하던 제이콥이 갑자기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와,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다시 행동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클립스(eclipse)는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을 말한다. 여기서 달은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태양은 늑대인간 제이콥을 상징한다. 이 소설에서 연인 간의 손길과 대화는, 그들이 인간과 뱀파이어라는 상황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태어난다. 적의 위협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키려는 그들의 노력이 애절하게 그려진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헐리우드에서 영화로도 제작되어, 2008년 12월부터 시리즈 전 편이 차례로 한 편씩 개봉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1. 최후통첩
2. 탈출
3. 동기
4. 순리
5. 각인
6. 스위스
7. 언해피엔딩
8. 분노
9. 표적
10. 냄새
11. 전설
12. 시간
13. 신생
14. 선언
15. 내기
16. 새로운 시대
17. 동맹
18. 교육
19. 이기심
20. 협상
21. 흔적
22. 불과 얼음
23. 괴물
24. 즉결
25. 겨울
26. 양심
27. 의무
에필로그 - 선택

출판사 서평

이클립스(eclipse):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인 일식을 말한다. (여기서는 차가운 달이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뜨거운 태양이 늑대인간 제이콥을 각각 상징한다.)

“하지만 어떻게 일식과 싸울 수 있겠어?
(But I can't fight with an eclipse)”
- 『이클립스』 제이콥의 대사 중

영화와 소설로 신드롬을 일으킨‘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정점이자 최고로 스펙터클한 3부, !

“완전한 침묵. 육감이 맹렬하게 작동하면서, 그제야 일이 어떻게 된 건지 파악할 수 있었다. 에드워드가 알리고 싶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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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길면서도 짧은, 트와일라잇 3부작을 다 읽었다. 곧 4권 번역본과 트와일라잇 DVD이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다려 진다. 하지만 1권을 읽을 때의 설레임으로 4권을 기다리게 되는 건 아니다. 아무래도 1권에서 독자들을 흠씬 빨아들였던 로멘스가 2,3권에서 비중이 줄어든 탓이 아닐까 싶다. 책은 여전히 속도감 있게 읽히고 에드워드와 벨라가 책의 중심에 있지만, 1권의 매력이 2,3권에서 발휘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언제까지고 로멘스만 다룰 수 없는 노릇이고, 탄탄한 구성을 이어가... 더보기
  • 2013.08.24 이클립스 j9**08 | 2013-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뒤늦게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빠져서 말이에요... 밤새도록 읽어서 두꺼운 이클립스를 하루만에 뚝딱해버렸네요! 정말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읽는게 얼마만인지... 뒷 내용이 궁굼해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클립스에서도 몇가지 인상깊었던 명언들을 뽑아왔습니다. 제가 늘 책에서 뽑아오는 명언들은 사실 명언이라기 보다 한 번 쯤 자신의 삶에 비교하거나 맞춰보면서 생각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이 세상이 불로 끝나리라 말하고 어떤 사람은 얼음으... 더보기
  • 트와일라잇을 통해서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을 소개하고 벨라와의 관계를 진전시키는 과정을 그려냈고, 뉴문에서는 뱀파이어를 쫓는 늑대인간 제이콥과의 관계를 진전시키며 늑대인간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조금씩의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에드워드와 제이콥을 둘러싼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에 대한 전반적인 관계를 소개하는데 이끌어왔기 때문에 긴장감이 넘치는 이야기는 사실 전무후무했다. 벨라와 에드워드와의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벨라를 향한 사랑을 주체하지 못하는 제이콥의 이야기로 판타지를 가미한 로맨스가 전부였다.뉴문에서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는 것을... 더보기
  • 씁쓸. zb**1234 | 2010-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결말이 예상대로 흘러갔다. 스토리도 지루하다. 딱 여성취향의 글이다. 작가가 여자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 아니면 초반 컨셉을 이지경으로 잡아서 글이 이렇게 됐는가. 아마 남자에겐 인기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전권을 샀지만... 내가 이걸 끝까지 왜 사서 읽고 있었나 라고 생각한다. 씁쓸함이 많이 남은 책이다. 더보기
  • 이클립스 da**i51 | 2010-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재 트와일라잇 시리즈중 번역본 나온것은 이클립스가 마지막인 것으로 안다. 결국 브래이킹 던을 원서를 구입하는 불상사(?)까지 발생하게 되었지만,(사실 뒷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고, 영어공부도 할수 있을것같아서 샀다) 그만큼 푹빠져들수 밖에 없는 소설이다.   3편 이클립스 역시 , 2편 뉴문이 끝나자마자 펼쳐들어 한번에 다 읽은 책이다. 볼투리 가에서 돌아온 벨라와 에드워드를 맞이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갓 태어난 뱀파이어 부대였다. 시카고에서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고 연일 신문과 뉴스에 보도가 되었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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