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여자의 심리학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분석

마인드 북스 4 | 양장본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31409(8937831406)
쪽수 379쪽
크기 145 * 21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eiblicher narzibmus/Wardetzki, Barb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들의 심리를 파헤치는 책. 저자를 비롯한 일련의 의사와 치료사들은 자존감이 안정되지 못한 여성들의 '극과 극'이 거식증, 폭식증, 구토증 등 섭식 장애와 관련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해당 환자들을 위한 치료지침을 개발했다. 섭식 장애를 앓는 환자들 중 유독 여자가 많다는 점, 그리고 섭식 장애가 자신감 부족 및 대인관계 장애 등과도 높은 연관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여성적 나르시시즘'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켰다.

이 책은 '여성적 나르시시즘'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열등감, 화려함과 초라함의 두 극 사이를 오가는 여성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저자가 십 년 동안 자기애적 인격장애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겉으로는 강인함과 자신감을 표방하지만 내면은 콤플렉스와 상처투성이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를 통해 과거에 해소되지 않은 갈등이 어떻게 현재의 삶을 방해하는지, 그리고 그 갈등은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자가 속한 분야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전작『따귀 맞은 영혼』(궁리刊)은 국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심리서로, 'TV, 책을 말하다‘에서도 주요하게 다룬 도서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9년 동안 ‘바트 그뢰넨바흐의 심인성 질환 클리닉’에 근무한 저자는 현재 뮌헨에 거주하며 심리치료사이자 후진 상담치료사의 발전을 돕는 슈퍼바이저(지도감독자)로 일하고 있으며, 저술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TV와 라디오에도 출연 중인 그녀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서 수많은 강의를 요청받고 있으며, 모두 20만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들을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다른 저서로는 상사나 고객의 부당한 대우나 공개적인 모욕, 따돌림 등에 대한 전략을 다룬『모욕, 갈등, 따돌림에 대한 전략(가)』『누구도 내게 쉽게 상처 줄 수는 없어!』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추천의 말_ 여자들 스스로도 몰랐던 내면의 자화상
책을 읽기에 앞서_ 인정을 받고 싶다는 갈망

1 여성적 나르시시즘이란?
여성적 나르시시즘이란 무엇인가
인정을 향한 갈망
슬프면 화를 내는 여자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아이
'진정한' 자아의 상실
남성적 나르시시즘과 여성적 나르시시즘

2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인한 상처
어린 시절의 분리경험이 이후의 삶에 미치는 영향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주는 대로 그냥 먹어"
들리는 대로 그냥 '삼켜'
내 몸의 주인이 내가 아닐 때
애착과 분리
의존과 자립 사이의 전쟁
유아기의 나르시시즘
난 여자아이일까 남자아이일까?
엄마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굴레
부모의 가치를 드높이는 '착한' 아이
아무런 욕구도 없는 '예의바른' 아이
아빠, 엄마 그리고 딸의 '3자 결혼'
성녀와 창녀 사이의 갈등
성적학대
형제자매의 의미
어느 가족의 짧은 이야기
이상적 외모

3 극과 극을 오가는 삶
열등감과 우월감 사이에서
우월감의 찬란한 조명 아래서
"모든 것을 갖고 싶어, 그것도 지금 당장!"
"난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대체 누구인가?
'선한' 음식과 '약한' 음식
금지된 욕망
연애의 딜레마
"너 없이 못 살겠어, 그런데 너 때문에 더 못 살겠어!"
똑같은 남자, 똑같은 결과
공의존, 사람 중독, 섹스 중독, 낭만 중독

4 여성적 나르시시즘의 치유
여성적 나르시시즘의 극복
'진정한' 자아를 향해 나아가는 길
'거짓' 자아의 유혹
'완전한' 인간이 되는 길
자립심과 자기수용

용어사전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화려함과 초라함, 그 극과 극 사이의 방황
겉보기에 당당해 보이는 여성이라 하더라도 속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나약한 경우가 많다. 그들은 겉으로는 강인함과 자신감을 표방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콤플렉스와 상처투성이인 여성들, 한쪽 극과 반대쪽 극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들이다. 이들은 한편으로는 버림받을 것을 두려워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본모습이 드러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한다. 많은 여성들이 자립심과 의존 욕구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저자를 비롯한 일련의 의사와 치료사들은 그러한 ‘극과 극’이 거식증, 폭식증, 구토증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작가 김형경의 추천으로 읽은 책이다. 추천이 없었다면 아마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바람둥이도 아니고 특별히 『여성의 심리학』(북폴리오, 2006)이란 제목의 책을 건드릴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책의 부제가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분석'이다. 처음엔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생각이 짧았다. 이 책은 남자가 읽어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비록 자기애적 인격장애를 ... 더보기
  • 영화 개봉을 한지 아마도 1년 정도 된듯한 영화를 보기시작했다. 그 제목은 '6년째연애중'....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윤계상'이란 사람이 나오는 영화였기에 그저 그사람을 보려고 아무생각없이 본 영화였다.   하지만 난 항상 그랬듯 역시나 오늘도 그영화에 빠져 어느덧 끝날무렵엔 내눈가에 눈물이 고여있거나 그렁그렁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 영화도 그랬다. 내가 영화 속 이다진[김하늘]이 된것같이 속상하고 맘이 아팠다. 김재영[윤계상]이 자꾸 빗나간 말을 할때마다    ... 더보기
  • 여자의 심리학 y0**1 | 2007-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종각역 반디 앤 루니스에 우연히 들렀던 어느날. 신간이 꽂혀 있는 곳에서 눈길을 확 사로잡은 한 권의 책. 니콜 키드먼이 주연했던, 영화 여인의 초상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표지속 여인. 독어로 돼있어서 원제의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한국판 제목이며 표지 디자인은 정말 북 마케팅(?이런 표현 있는지 모르지만)의 승리가 아닐 수 없다. 나도 그래서 끌렸던 것이겠지. 알고보니 지난번에 흥미롭게 읽은 책 '따귀 맞은 영혼'의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신간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나의 분신이... 더보기
  • 원제가 '여자의 심리학'인지.. 번역만 이렇게 한건진 모르겠지만, 제목과 내용이 너무 안어울려서 황당했습니다.. 돈도 아깝고..   저자가 어떻게 유명세를 탔는지 모르겠지만,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 앞뒤가 안맞는 논리에..영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발 하라리
    19,800원
  • 하비 콕스
    9,000원
  • 한동일
    13,95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2,320원
  • 최승필
    14,8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하비 콕스
    9,000원
  • 캐서린 A. 샌더슨
    14,400원
  • 우종영
    14,400원
  • 정여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