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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지키는 지혜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 김세나 옮김 | 와이즈베리 | 2015년 12월 0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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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23435(8937823438)
쪽수 250쪽
크기 153 * 224 mm /4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는 타인과 나를 있는 그대로 성찰하고, 내부와 외부의 부정적 나르시시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주는 실천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존감과 성취감, 인간관계를 모두 지켜낼 수 있도록 우리를 독려한다. 평가절하나 위협, 모욕 등 상대방의 잘못된 태도나 행위에 대해 분명하게 경계를 긋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도 함께 전해줌으로써, 관계와 자존감, 성취감을 모두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자가 속한 분야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여자의 심리학》의 저자. ‘상처받은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가로서 34년간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각종 심리 장애와 중독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료해 왔다. 1981년 심리학 디플로마(학·석사 통합과정 학위)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게슈탈트 심리치료를 공부했고,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9년간 그뢰넨바흐 심인성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현재 뮌헨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심리상담가이자, 슈퍼바이저, 코칭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심리 치료 권위자로,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바이에른 1 라디오에서 심리상담 고정 코너를 맡고 있으며, TV, 잡지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요즘에는 우울증, 번아웃 같은 정신적 질병을 낳고 왕따나 생산성 저하 등 사회 문제로까지 번지는 조직 내 대인관계 심리 및 나르시시즘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배르벨 바르데츠키님의 최근작

역자 : 김세나

목차

서문_ 우리가 나르시시즘 문제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

Ⅰ. 나르시시즘, 유독 힘든 관계를 이해하는 키워드

나르시시즘, 그 진정한 의미는?
일반적 나르시시즘 VS 긍정적 나르시시즘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나르시시즘: 매력적이면서도 혐오스럽다
‘나’ 위주의 사고방식: 나는, 나의, 나에게, 나를
강력하게 지배하는 ‘독재자’
보살펴주며 조종하는 ‘위대한 후원자’
나르시스적 사회 구조
부풀리고, 매혹하고, 기만하는 ‘현혹자’
여성적 나르시시즘과 직장 내 여성 비하
권력이 나르시시즘을 만들어낼까?
나르시스적 책동, ‘확장된 자아’로 조종하기
아이디어와 성과를 가로채는 방식
나르시스적 상처가 시작되는 곳
“그대들이 나를 사랑해줬으면 한다”

Ⅱ. 직장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직장에서의 나르시시즘
나르시스적 게임의 무대, 업무 미팅과 회의
학교 조직에서의 문제와 갈등
직업은 우리를 어떻게 바꿔놓는가
은행업계 사람들의 심리 메커니즘
경영진에겐 어느 정도의 나르시시즘이 필요한가
하얀 가운 속에 감춰진 나르시시즘
커리어를 방해하는 나르시시즘
여성의 경영 방식은 남성과 다르다
“나 말고 다른 그 어떤 신도 섬겨서는 안 된다”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이 쉽게 모욕감을 느끼는 이유
두 가지 방어 수단, 책임 전가와 경멸
나르시스적 복수
나르시스적 시스템의 두 기둥, 이상화와 폄하
도리언 그레이 신드롬, 사회는 어떻게 외모로 나르시시즘을 충동질하는가
충족시키지 못하는 데 대한 수치심
‘나르시스트’인 내가 좋다
자율성 없는 친밀함과 고독한 거리감 사이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일하는 능력, 소프트 스킬

Ⅲ.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을 대하는 현명한 방법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반응
나르시스적 관계의 특성
여섯 가지 반응 유형
자기 발전을 위한 도전 과제
내 안의 부족한 부분을 인식하고 극복하기
나르시스적 갈등에서 벗어나는 방법
모욕감을 느끼는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
나르시스적인 상사에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나르시스적인 동료에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나르시스적인 상사와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호의와 존중, 끊임없이 순환되는 선물

감사의 글
참고문헌

추천사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

탁월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직장생활에서 겪게 되는 대인관계 문제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준다. 나르시시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풍부하게 제시하는 동시에, 건설적으로 자기 분석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빌트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지, 이 과정에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왜 우리 사회가 나르시스적인 구조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했다.

책 속으로

반대로 자기애가 손상되거나 덜 발달된 경우에는 성공과 성과, 지위, 매력, 그리고 권력으로 이루어진 완벽한 외적인 모습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대체한다. 직업상의 맥락에서 볼 때 나르시스적인 사람들은 대개 크게 성공했고 매우 유능하다. 이들의 문제는 대개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이나 친밀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다. 이들의 완벽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불안감과 자기 회의는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가 다른 누군가가 감정적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순간 쉽게 탄로나기 때문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베스트셀러《따귀 맞은 영혼》《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가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관계심리 결정판!

‘일보다 사람이 힘든 당신’을 위한 심리, 행동 처방전
‘일보다 사람이 힘든가? 문제는 나르시시즘(narcissism, 자기애)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상담가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34년간의 심리학 연구와 상담치료 끝에 내린 결론이다. 조직 내 인간관계를 좀먹고, 지속적으로 개인을 내면을 파괴하며 우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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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이 책을 읽어보니 현재 우리의 삶을 응축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 같다. SNS는 나르시시즘을 극명하게 대변해주고 있다. “사회의 나르시시즘과 관련해 정말로 새로운 점은 나르시시즘이 발현했다는 것이 아니라, 나르시시즘이 생활양식으로서 추구되고, 사회의 기본 관념으로서 시대정신을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 p 33~34 ) 위 문장을 현재의 SNS에 비유해보자. 나르시시즘의 생활방식 중 하나는 SNS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위 말하는 잘난척하는 SNS에 나의 글과 사진을 올린다. 나... 더보기
  • 저자 약력을 보다가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따귀 맞은 영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등을 썼다고 하는데, 내 방에 ≪따귀 맞은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반가운 마음에 책을 내려놓고 책장을 살폈다. 없다! ‘마음’과 관련된 책을 모아두는 칸에 분명히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보이지가 않는다. 팔았나? 읽지 않아 팔 생각은 안 했던 거 같은데, 어쨌든 책이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책, 헷갈리는 기억을 부여잡고 끙끙 거려볼까도 했지만 우선 눈앞에 펼쳐진 책에 집중하기로 했다. &... 더보기
  •   冊 이야기 2015-253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베르벨 바르데츠키 / 와이즈베리             【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당신 】   1. 이 책의 키워드는 ‘나르시스’다. 나르시스적인 사람의 특징은 두말 할 나위 없이 ‘나’뿐인 사람이다. 그래서 나쁜 사람은 나뿐 사람이라는 표현도 생겼다. 타인을 위한 배려심을 찾아보... 더보기
  •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 자기중심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지키는 지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회를 떠나서 홀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말 자체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말하는 것일만큼 나 이외의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어쩌면 인간이 짊어지고 가야할 삶의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그렇게 취직하기 어렵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취직이 어렵기도 하지만, ... 더보기
  • [서평] 나는 유독 그 사람이 힘들다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 / 와이즈베리] 이 책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를 처음 만난 것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라는 책 두 권을 통해서였다. 저자는 34년간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온 독일의 권위있는 심리치료사로서 상처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지난번에 읽었던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권에서는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상처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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