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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베르너 홀츠바르트 지음 | 엄혜숙 옮김 | 크리스티나 브레츠슈나이더 그림 | 아이세움 | 2002년 03월 25일 출간
엄마 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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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811845(8937811847)
쪽수 26쪽
크기 245 * 19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unf Kinder hatte Mama Maus/베르너 홀츠바르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유아를 위한 그림동화. 생쥐 형제 다섯이 있어요. 넷은 생긴 모습이 똑같은데, 하나만 달라요. 남과 다른 하나가 바로 한스랍니다. 한스는 남달리 꼬리가 길어서 형제들이 따돌려요. 한스는 남달리 꼬리가 길어서 형제들이 따돌려요. 하지만 사랑스럽고 용감한 한스는 그 꼬리로 멋진 일을 해냈답니다. 과연 무슨 일을 했을까요?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 여자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편집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프리랜서 기획자, 번역가, 그림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해의 동쪽 달의 서쪽》 《우렁이 각시》 《누가 창문을 두드리지》 《두껍아 두껍아》, 청소년 문학가이드 《보름간의 문학여행》과 그림책 비평집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큰고니의 하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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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엄마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넷이서 한스를 줄곧 놀려.
이상하게 생긴 꼬리 때문에,
사랑스러운 꼬마 한스를 줄곧 놀려.
엄마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넷이 큰 소리로 외쳤어.
"넌 집에 있어!"

출판사 서평

아이들은 자신의 외모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과 다른 여러 가지 신체 조건에 대해 나름대로 고민도 하지요. 특히 영유아기의 아이들은 뭔가 다른 점을 관심있게 받아들이고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나와 다름'에 대한 편견, '남다름'이 '왕따'가 되는 현실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남다름'이 개성이 되고 어울려 살아갈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결코 쉽지 않은 주제를 전하는 데 이 책 는 재미있는 구성과 그림으로 간단히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본문 소개
"넌 우리와 달라!"
생쥐 형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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